수령님 총을 쏴도 될까요? 반성문 한 장!
문 정권이 한미연합훈련 참가 여부에 대해 주사파 두목과 협의하여
결정하겠다고 했다는 보도를 봤다.
말이 좋아 협의지 윤허를 받고 참가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 아닌가.
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겠다고 선서까지 한 마당에 이같이 내놓고
반역질하겠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본다.
그렇지 않고야 명색이 국가안보를 책임지겠다고 지껄인 자가 낯두꺼운 작태를
어찌할 수 있다는 말인가.
적과 내통한 것이 분명하며 반역 이적 여적질로 오직 사형이 답 아닌가.
그러나 이런 동내 양아치만도 못한 문정권을 향해 당장 물러나라 호통치는
자 아무도 없고 무슨 일이 있었냐 하니 참으로 한심한 것이다.
명색이 정치한다는 야당 인사도 윤석열 검찰도 나라 지킨다는 군인도 내로라하는 지식인 언론인 정의를 부르짖던 법관 이들은 나라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아온 사람들이지만 문재인의 독재와 폭정에 감히 대들지 못하고 잠자코 있으니 이제 나라 망하는 순서를 조용히 기다리기라도 하는 것일까.
아니면 주사파 우두머리가 내려와 접수하기를 학수고대 기다리는 중인가.
전쟁하면서 적장에게 수령님! 총을 쏴도 될까요. 묻는다면 그 묻는 자가
정신병자 이거나 빨갱이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니 이런 자를 당장 끌어내라며 온 나라가 들썩여야 하지만 조용하기만 하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반역 여적질 증거가 어디 있겠나.
빨갱이들에게는 미국처럼 총기 휴대가 자유롭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일까.
적장에게 허락 아니 윤허 받고 총을 쏘겠다. 는 이런 빨갱이 자식을 놔두고 어떤 정신 나간 놈은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냐고 했다지만 그 같은 놈도 빨갱이와 1도 다름없는 자식임엔 틀림없다.
그놈이 양보해 시장질 하며 성추행이나 일삼던 또 한 빨갱이 녀석도 그렇고 문재인도
그놈이 거들지 않았다면 오늘 같은 일은 없었을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철수야 이제 정말 이름값 한 번 제대로 하고 그동안의 죄를 용서받는 셈 치고 딱 한 가지
부탁 들어주기 바란다.
알고 보니 요즘 세상에도 빨갱이는 널려있었다. 는 반성문 한 장 부탁한다.
20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