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옹호하는 분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나는 이번 미국 대선 당시 조 바이던 후보가 중국 시 진 핑 정권의 도움을 받으면서 선거 조작으로 트럼프가 선거에 패했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이 정말 어리석다.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치룬 총선에서 역시 부정선거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낙선한 야당 후보자들은 대다수가 인정을 하고, 특히 민 경 욱 후보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까지 건너가서 4,15 총선을 부정선거로 인정을 하고, 미국 정부에서 한국 정부에다가 재선거 압력을 넣어 줄 것을 공공연히 공개적으로 하고 다니고 있고, 자유 우파 일부 보수 유 튜브 매체에서도 지난 4, 15 총선을
부정선거로 단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도 지난 선거에 대하여 부정선거가 아니라고는 말을 한 적이 없었고, 지금도 그 선거에는 의문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참으로 묘한 것은 자한당의 간판을 걸고 후보자로 나온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270 명이 넘는다. 전라도 지역에는 아예, 자 한당에서 후보자체를 내지 않은 곳이 대다수이다. 그렇지만, 나도 수없이 4,15 총선 전에 김 종인 비대체재로 가면 반드시 이번 총선은 죽을 쑬 것이고, 100 명의 당선인도 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사전선거일도 이틀이 아닌,
단 하루로 선거법을 추인해 주지 말라고 신신 부탁했다. 만약 4, 15 총선에서 김 종인 비 대위 체재로 사전 투표일을 이틀이나 한다면, 이번 선거에서 야당인 자 한당은 결국 200 명의 당선자를 낼 수 있는 이번 선거를 단 100 명도 당선시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수차에 걸쳐서 이곳 논장과 조선닷컴 토론방에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런데 총선 결과를 놓고 보면, 자한당의 간판 후보들이 거의 사전선거 개표에서 백퍼센트 낙선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당일선거의 개표결과에서는 거의 자 한당이 승리 했지만,
사전선거 개표에서는 대다수 자한당의 간판 후보들이 모두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라도 지역에서 후보로 나선 일부지역에서는 자한당의 후보들은 0,5% 의 표 만 간신히 챙기면서 전멸했다는 것은 바로 종 북들이 사전에 그만큼 선거조작의 전술 전략이 그대로 맞아 떨어진 것이다. 그런데, 김진태나 민 경 욱 나 경원 이 언주 같은 자한당의 간판선수들이 모두 사전 선거 개표에서 낙선 되었다는 것은 저들의 기기묘묘한 선거 전술에 야당인 자 한당이 속절없이 당하고 만 것이다. 그런데 묘한 것은
민 경 욱이나 일부 낙선 후보자들이 부정 선거에 대한 자료들을 선관위와 법원 검찰에 수 백 건을 고발했지만, 선관위와 검찰 법원에서는 단 한건도 4,15 총선에서 부정선거가 이루어졌다는 공식적인 발표도 언론에서는 기사 한 줄도 지금까지 나오지 않고 있 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김 종인이가 개명한 국민의 힘인지, 국민의 젖인지 하는 정당에 적을 두고 있는 당선자들은 단 한사람도 4, 15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말을 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난해 4, 15 총선은 엄정하게 말해서 부정 선거가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에 지난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하면서, 지금 국민의 힘인지 하는 당선자들이 다함께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면 총선을 다시 재선거하게 되는 것인데, 그것도 선거가 끝나고 30 일 이전에 모두 국회의원직을 사퇴를 해야만, 재선거가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이미 일 년이 다 된, 이 시점에 헛소리일 뿐이고 지금도 부정선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줄이 이상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번 미국의 대선도 이미 조 바이던의 승리가 확실하단 것을 미국의 상하원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다. 그런데 트럼프 진영에서
특히 유대인과 유색인종들을 경멸하는 백인 우월 국수주의자들인 극우 트럼프 지지자들의 난동은 이미 의회 불법 난입사건으로 미국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이다. 이번 싸움은 이미 조 바이던 의 승리로 귀결되어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지난 4 년 동안 정치에 무 뇌 한이던, 트럼프를 미국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선출하여준 업보인 것이다. 그렇다고, 조 바이던 당선자가 우리 종 북 문 재인처럼, 공산사회주의자는 아니란 것이고 민족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니란 것에 우리는 안도해야 한다. 과거 민주당 미국 대통령들이
우리나라와 혈맹 관계 유지와 서구 우방국과의 돈독한 동맹관계를 유지했지만, 공화당 대통령출신들은 사실상 우리와는 격조를 달리 했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다시 집권하는 일이 생긴다면, 사실 우리는 적화 통일의 위급함만 초래할 것이다. 아직도 미몽에서 헤매는 일부 극우 유 튜브 매체들과 종 북 극좌파들과 박 근 혜를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한심스럽다. 북한과 중국의 시 진 핑을 무너뜨리는 미국의 대통령은 트럼프가 아니라, 조 바이던의 민주당 뿐이다. 종 북들의 역선전에 농락당하지 말길 부탁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