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주에 갔을 때 곳곳에 4대강 보 해체 반대 현수막이 걸린 것을 보았다. 4대 강가에 살며 누구보다도 4대강사업의 혜택을 잘 알고 있는 현지 주민이 보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뿔도 모르는 무식한 환경팔이와 정치판의 개에게 선동 당해 4대강보 철거를 외치는 개돼지들이 불쌍할 뿐이다. 4대강 사업 이전부터 존재한 녹조와 큰이끼벌레로 선동 당한 개돼지들이 불쌍할 뿐이다. 귀가 앏고 무식한 조센진이 부화뇌동 하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어차피 자업자득이고, 너가 싸지른 똥에 너가 주저 앉아 도리질 해야 할 뿐이다.
아마도 국책 사업 중 가장 잘 된 사업을 꼽으려면 그 중 하나가 4대강 사업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만성적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물부족은 지하수 개발로 이어지고 과도한 지하수 개발로 인해 지금은 지하수까지 말라가며 고갈 되어 관정을 파도 충분한 농업용수를 얻지 못하고 있다.
나 또한 자그마한 텃밭을 일구며 갈수기에 농업용수를 끌어오는 것이 여간 고된 일이 아니다. 100여평 텃밭과 몇마지기 논농사를 지르며 10여 가지의 산채와 채소, 엄나무와 두릅나무, 포도나무와 개량다래 몇 그루 등 취미 삼아 텃밭을 일구고 있다. 그리고 언제 그만두어야 할지 모르는 직장생활에 일거리 끊기게 되면 농사라도 지을 양 직업훈련 삼아 그렇게 농사를 지어온지 오래 되었다.
덕분에 눈개승마와 땅두릅 같은 고급 산나물도 즐기고, 넘쳐나는 풋고추와 토마토를 친척과 이웃에 나누어 주고 있다. 가을부터 손바닥 만한 농막을 짓고 있는데 여간 진도가 느린 것이 아니다. 하기사 막손으로 여기 저기 자재를 주서다 짓는 농막이 오죽할 것이고 벽과 지붕만 올렸을 뿐 처마와 수납시설 등 부대시설 공사는 하세월이다. 몇일전에는 아파트단지 내 누군가 버린 식탁과 의자, 장식장을 주서다 농막에 가져다 놓았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는 텃밭농사이다 보니 물주는 것이 여간 힘들지 않아 자동으로 관수하기 위해 중고물탱크 구하고, 워터 타이머도 달아 놓고 관수 호수도 늘였지만 아직은 운영기술과 설치기술이 부족해서 시행착오의 일상이다.
작년에는 지겹게 비가 왔다. 그러나 막상 물이 필요한 시기에는 메마르다. 말이 좋아 금수강산 어쩌고 하지만 농사를 짓지 못하는 겨울철이 5개월이고, 강수량도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우리나라 처럼 농업이 불리한 나라도 없다. 그래서 그토록 조선시대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아야 했고 기나긴 겨울을 보내며, 개조선 씹선비의 악질적인 수탈에 시달린 조선시대에는 년간 수십만명이 굶어 죽는 것이 연례행사였다. 오죽하면 인구조절이 굶어죽는 것으로 이루어졌으니 말이다.
지나가는 개도 비웃을 미개한 학문인 성리학 밖에 모른 무식한 씹선비들이야 지들 배만 불리면 되었을 뿐이고 동족 절반을 노비로 부리는 천인공노할 패륜을 저지르며 동족의 살을 뜯어먹고 피를 빨며 살았다. 그토록 잘난놈으로 칭송하는 세종대왕 이놈 치세에는 노비 늘리는 것이 경제정책의 모든 것이었고 조선 백성의 절반이 노비가 된 것은 세종대왕 이새끼의 큰 업적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조선반도의 농사는 필요한 시기에 물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다. 더욱이 우기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홍수가 나서 농사가 망하거나 아니면 갈수기에 가뭄이 들거나 그렇게 더럽게도 농사짓는 것이 힘든 땅을 그토록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조선반도 금수강산이다. 이런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조선시대 농업생산성이 일본의 절반 밖에 되지 않았고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게 양반에게 피를 빨리며 살았다. 그 꼬라지로 살아야 했던 것은 지나가는 개도 우습게 아는 맹자로 포장한 성리학의 똥구멍을 빨아, 그것을 국치의 근본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천번을 생각하고 만번을 생각해도 성리학처럼 더럽고 등신같은 학문도 없는 것 같다. 뭐 문자만 깨우치면 하루 반나절이면 깨우치는 것이 성리학의 깊이이다. 그것을 학문이라고 말하기도 낮간지럽다. 성리학은 백성을 무능하게 만들고 포기하는 법을 가르쳐 운명론에 빠지게 만드는 국가통치 철학을 제공했다. 그래서 조선시대 미개한 풍수지리와 도참신앙, 무당푸닥거리, 점치는 일이 일상이었다. 아직도 수맥타령하고 안방에 달마도 걸어 놓고 염병 떠는 것 보면 재수 없다.
젊은 시절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 등 가난한 국가를 여행하며 절실하게 깨달은 것 중 하나가 가난한 나라일수록 환경이 파괴되어 지옥이 되어간다는 것이다. 정돈 된 환경 속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것은 일본을 비롯한 유럽국가 등 선진국의 특권이 된지 오래 되었다. 우리나라 자연환경도 짱깨가 보내는 미세먼지와 강물오염 빼면 훌륭한 수준이다. 세계적인 산림녹화국으로 이름을 올린지도 오래 이고, 비교적 도로망 등이 잘 정비되어 자연파괴도 최소한으로 이루어져 있다.
후진국 못사는 나라일수록 자연환경이나 도시환경이 개판인 것은 자연을 보존할 돈이 없어서 이다. 인도와 짱깨의 자연환경이 개판이고, 도시 주거환경이 거지소굴로 변해가는 것은 돈이 없어서이다. 친환경 국가로 침이 마르게 자랑하는 북괴의 자연환경은 지옥 그 차체이다.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한 거지 천국인 북괴가 자연을 지킬 돈이 어디 있을까 말이다. 북괴 찬양하는 빨갱이새끼들에게 자연환경 이야기 하면 즉시 아가리를 닫는다. 따라서 자연을 지킨 다는 것은 자연을 보존한다는 것은 곧 돈이라는 단순 명쾌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훌륭했다. 그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계속해서 투자가 되었다면 청정한 물을 자랑하는 일본수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일본을 가면 지천을 비롯한 본류에 이르기까지 강물이 조선반도와는 비교조차 하지 못할 만큼 깨끗하다. 그만큼 치산치수에 투자를 했고 돈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명은 강을 따라 태어났다. 문명이 강을 따라 발달한 것은 문명과 강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에 있고 강을 얼마만큼 관리하느냐에 따라 문명의 질이 결정 되었다. 영국의 템즈강, 프랑스의 세느강, 독일의 라인강이 그러했고 그러한 강은 Liver Nature에서 Liver Culture로 변화 시켰기 때문이다. 유럼의 모든 대도시는 강에 보를 설치하고 물길을 조성하고, 인공적 강변을 만들고 강바닥을 긁어내어 Liver Culture를 만들었다. 그결과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가 만들어 졌다. 그리고 운하가 만들어져 도시 구석 구석의 물류를 담당한다.
그런데 무식한 빨갱이새끼들과 환경팔이들은 미개한 후진국에서 있는 더럽고 불편한 Liver Nature과 더럽고 미개한 도시로 다시태어 나자고 지랄을 떤다. 사기꾼 문재앙 등신새끼도 여기에 가세를 하여 영산강 보와 세종보 철거를 결정했다. 전라도 총리 정세균은 철거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영산강과 세종보를 철거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4대강 사업의 가치와 효용을 아는 낙동강과 한강 주변의 원주민은 4대가 보 해체를 극렬하게 반대 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앙 등신 새끼는 전라도 영산강 보와 세종보를 해체하겠다고 결정했다. 작년 4대강 사업 하지 않은 섬진강 범람으로 소가 지붕에 올라가 플라멩고를 추는 우스꽝스런 물난리가 났음에도 정신을 못차린 것 같다. 하기사 문재앙 그 새끼 빡대갈빠리 수준에 학습효과가 있을 수 없다.
전라도는 4대강 보 해체를 원하고 있고 전라도 총리가 발표했으니 전라도의 소원을 들어 주는 것에 환영한다. 전라도는 조선시대처럼 하늘만 바라보며 농사 짓기를 바란다. 다만 물난리가 나서 전답이 떠내려가든 그것은 전라도 문제일 뿐 세금 뜯어 보상해주는 것 반대한다. 전라도 당신들 세상에서 당신들이 선택한 문제로서 당신들이 해결하기 바란다.
내 피같은 세금 4대강 보 해체로 인해 벌어지는 재난에 쓰여지는 것 목숨 걸고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