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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칼럼] 문재인에게 마지막 충고, 살고싶으면 내려와
제왕처럼 군림하며 밖을 보지 않는운동권 정권의자폐적 세계관이 막장으로 치달아
대한민국 진로를 고립의 방향으로 역주행시키며 외국 나가면 왕따만 당하는문재인
트럼프처럼 민주주의 파괴범으로 몰린 문재인, 국헌문란 행위는 반역죄 내란죄


국민에겐 안 보이고 문빠들에게만 보이는 옷을 입은 ‘벌거숭이 임금님’ 된 문재인
문재인과 민주당 다수의석의 저주가 현실화되는 데도 코로나독 재로 이를 덮어
문재인 죄덮려고 검찰개혁 빌미로 충견검찰 만들고 공수처 만들어도 민의 못 이겨
김정은 핵 미사일 무장 남침 준비 끝났는데 문재인 대변 비대면 대화요구 하다 특등머저리 조롱
개성 연락사무소를 폭파, 해수부 공무원 사살해도 저자세로 쩔쩔매는 안보포기는 반역
탈원전으로도 모자라 삼중수소 괴담까지 퍼뜨려 세계 최고 원전 경쟁력을 죽이지 못해 안달
민주외치며 민주주의 짓밟는 문재인
문재인이 3년반 민주외치며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여 대통령이 아니라 독재자로 변신했다고 분노한다.
히틀러가 나치당을 만들어 독재자가 되듯이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다수당이 된 민주당을 이용 북한 김정은 같은 독재의 길로 치닫고 있다. 는 경우가 많아졌다. 미국은 민주주의 토대가 튼튼했기 때문에 4년 만에 정상화 쪽으로 선회할 수 있지만 한국은 혁명으로 가야만 고칠 수 있다.
문재인에 의해 헌법과 민주주의 시스템이 무너지는 상황이 심각하다. 3권을 장악한 문재인은 4.15 부정선거로 민주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좌익 김명수대법원원장은 부정선거를 덮고 뭉개고 있다. 문재인은 코로나를 정치에 이용 4.15 총선에서 압승한 후 코로나정치로 독재정치를 강화하고 있다.
문재인은 김학의 전 차관 출국을 막으려 법무부와 검찰의 친정권 인사들이 공문서를 위조한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이들에게 법무부차관 서울중앙지검장 요직을 마겨뭉개려 하고 있다. 이런 검찰장악을 검찰개혁이라며 법치파괴를 일삼고 있다.
안보 파괴범 문재인
북한 김정은이 전술 핵무기 개발을 공식 발표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강력히 경고하고, 확고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만나자고 애원을 하면 “언제든 어디서든 만나고 비대면으로라도 대화할 수 있다”고 하자, 통일부는 즉각 비대면 회의실 구축에 나섰다. 같은 날 김여정한테서 “특등머저리들” 조롱을 들었다. 개성 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해수부 공무원을 사살해도 항의는커녕 저자세로 쩔쩔매는 안보 포기는 반역이다.
문재인은 탈원전으로도 모자라 삼중수소 괴담까지 퍼뜨려 세계 최고의 원전 경쟁력을 죽이지 못해 안달하는 것은 국익을 팔아먹는 매국이다. 이익 공유제에다 주택 공유제, 재산 공유제, 소득 공유제까지 만들어 경제는 파탄나고 국민은 도탄에 삐졌다.
문재인은 5·18왜곡처벌법, 대북전단금지법 같은 위헌 법률과 공수처 같은 위헌 기관까지 만들어 국가 기본질서를 허무는 국헌 문란행위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한결같이 나라를 파국으로 몰고가는 일만 하고 있다. 민주주의를 위해, 국가 장래를 위해 문재인 퇴출이 하루가 시급한 상황이다.
원로 진보 인사인 홍세화 씨는 최근 ‘우리 대통령은 착한 임금님’이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선의의 약속을 하는 자리에만 나타나고 불편한 자리는 피하는 문재인이 임금님 같다는 내용이다. 이런 글을 쓰고 문빠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는데 문재인과 문빠들만 다른세상에 살고 있다.
문재인 신년사는 자화자찬과 공허한 청사진 일변도였다. 딴 나라 대통령 같다언론 보도조차 보지 않는 모양이다. .
문재인에 마지막 충고, 살고 싶으면 내려와
국민에겐 안 보이고 문빠들에게만 보이는 옷을 입은 ‘벌거숭이 임금님’이다. 동화는 한 아이처럼 국민들이 “임금님이 벌거벗었다”고 외치쳐도 문재인은 모르고 있다. 문재인 독재의 피해자는 700만 자영업자, 전세대란에 노숙자가 된 서민, 세금폭단에 무너지는 중산층, 코로나로 죽어간 국민들이다.
문재인은 장기집권에 현혹되어 코로나팔이 독재자가 되었다. 이런 독재자를 만든 것은 직언대신 옳소만 외치는 문빠들이다. 문재인은 언론을 어용언론 만들어 불의를 정으로 거짓을 진실로 가짜뉴스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조국 추미애를 통해 문재인이 자기죄를 덮기 위해 공권력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문재인은 전문지식과 정상 절차를 무시해 지지하던 진보지식인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 했다. 문재인은 위기가 오면 국민통합을 위해 화합의 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강경 지지자들에게 의지해 유능한 참모는 내치고 아부하는 내 편만 중용하고 있다.
문재인은 민주당 다수의석에 버티고 있지만 ‘다수 의석의 저주’에 직면하고 있다. 문재인 울산시장 부정선거, 탈원전 등 구체적 범죄 혐의도 쌓여간다. 공수처도 민주당도 문재인을 끝까지 보호해주지는 못할 것이다. 시간도 별로 없다. 15개월 임기 중에 국민혁명으로 끝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문재인에 마지막 충고하고 싶다. 살고 싶으면 내려와 20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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