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든 놈들이 무슨 정치를 ?
이번 서울시장 보선에 일지감치 안철수는 서울시장에 출마한다고 지랄발광을 떨고 있고, 거기에다가 오 세 훈 이도 덩달아 서울시장 출마를 운운하고 자빠졌다. 두 놈 다, 오늘의 망국지한[亡國之恨]을 몰고 온, 역적들이 아닌가 말이다. 안철수란 놈을 꼬드겨서 박 근 혜 대항마로 정치판에 밀어 놓은 놈들이 바로 이명박과 이재오이고, 거기다가 오 세 훈이를 서울시장에 당선 시킨 사람이 바로 박 근 혜이다. 특정지역의 조직 폭력배 지 충 호 한태 칼 맞아 가면서 박근혜가 애지중지 오 세 훈 이를 서울시장에 당선 시켰더니
그 당시 새누리당인 여당은 서울시의 구청장들과 시의원이 야당인 민주당에 소속된 시의원 보다가 조금 많았고, 서울시 의회와 서울시 교육청에서 밀어 붙인 무상 급식반대에 자기의 서울시장직을 걸고 차기 대권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져, 개지랄 떨다가 결국 이 명박파와 박지원파가 공동 합작한 작전에 특정지역의 유권자들이 합세하여 오 세 훈 이를 서울시장에서 낙마를 시켜 버린 것이고, 그로 인해 이명박 친 이 계가 밀어준 안철수가 다시 서울시장에 나오게 됐고, 안철수는 그 당시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이 무려 70% 가 넘었고, 민주당 빨갱이
박 원순의 지지율은 기 것 16% 밖에 되지 않았지만, 참여연대의 수장이었던 박 원순의 교활한 작전에 결국 안철수는 서울시장출마를 접었고, 박 원순에게 서울시장 출마를 양보한 것이고 새 누리 당에서는 나경원이가 출마를 했었고, 오 세훈 이가 무상급식 반대로 서울시장직을 걸고 주민투표를 했지만, 결국 오 세훈 이는 주민투표에서 패했고, 2011 년 4 월 1 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 근 혜 정권의 나 경원 후보와 민주당의 박 원순 후보와 선거결과에서 박 원순은 결국 새 누리당 나 경원후보를 20 만 표 차이로 대승을 했고,
박 원순은 서울을 빨갱이 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고, 3 선을 무임승차하면서 서울은 물론이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빨갱이 천지로 만든 일등공신이다. 그런 박 원순이가 자기의 여비서를 성추행하고 농락한 댓 가로 자기 자신의 목숨 줄을 끊어 버린 것이고 ? 10 년의 허송세월을 기다린 것이 바로 안철수 오 세훈 나경원이다. 안철수는 절대 정치를 해서는 안 되는 위인이고,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학자로서 자기의 본분을 이어 갔더라면, 그는 우리의 역사에 길이 남을 존재인데 그의 허망한 정신세계가 결국은 석은 정치로 인해
모든 것이 개 박살난 것이다. 그래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고, 누에는 뽕잎만을 먹어야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는 독이 묻은 썩은 정치란 독풀을 먹었기 때문에 그가 지금까지 이룬, 안철수의 이름이 망국지한의 역사 앞에 먼저 기록될 것이다. 오 세훈 역시 대권에 욕심을 내고 있지만, 언감생심[言感生心] 가마 안에 있는 색시를 탐하는 것과 같다. 만약에 오 세훈 이가 이번 보궐선거에서 서울시장이 된다고 해도 지금 서울의 구청장 25 개 곳이 서초구 한곳만 빼고, 모두 더불어 민주당 소속이고 서울시 의원들 역시 92% 가
모두 더불어 터 진 당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10 년 전, 오 세 훈 이가 무상급식반대를 두고 주민투표를 하면서 서울시장에서 밀려난 것인데, 그 당시는 새 누리당 구청장이 더 많았다는 것이고 서울시의원들도 여당이 많았지만, 이명박 친 이계의 반란으로 오 세훈 이가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때와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 세훈 이가 이번 서울시장에 당선 된다 해도 그가 할 일은 손톱만큼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 참새 간장을 가진 놈이 무얼 하겠다고 또다시 서울시장 운운하는가 말이다.
이번 서울시장은 김 종인 비대위원장 체제하에서는 국민의 힘인지 국민의 젖인지 하는 야당에서는 백전백패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