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한 것이 사실이 아니길 바랐는데,
역시 세상사는 순리대로 돌아가고, 죄를 지은 자[惡]는 벌을 받고 선한 자[善]는 복을 받는 것이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의 이치라는 것이다. 이 땅에는 수많은 사람들과 동식물 중에 생명을 가진 지능적인 생물들이 수없이 많다. 그중에 인간들이 가장 만물의 으뜸이고, 만물을 다스리는 영장[令將]이라고 한다. 그런 인간들이 때로는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지렁이 보다 더 못한 품성[品性]을 가지고 있다. 지렁이는 절대로 자기 동종[同種]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기들끼리 모여 야무진 흙을 분쇄하여 땅을 부드럽게 하면서 비옥한 땅을 만들고,
인간들에게 유익한 생물인 것이다. 그런데 세계 경제 대국 10 위권으로 자처하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통솔하는 문 재인이라는 사람과 그와 정치이념을 같이 하는 추종자들을 보면 이것은 지렁이가 아니라, 쓰레기 오물통에 먹다 남은 음식찌꺼기를 먼저 먹으려고 자기들 동종들을 잡아 먹으면서 서로 먼저 먹으려 하는 구 데기와 무엇이 다를 건가 ? 소위 인권 변호사로 자처하고 사람의 인권을 가장 입에 먼저 올리면서, 온갖 거짓말을 늘어놓고 변명 아닌 교활한 말솜씨로 국정을 농단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자기들이 만든 헌법조차 개 무시하는
종 북 골수 주사파 좀팽이들을 보면 정말 구역질이 난다. 윤 석 열이가 누구인가 ? 문 재인이가 이 나라의 통수권자로서 윤 석 열을 검찰총장에 임명을 한 사람이고, 임명장을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윤 석 열에게 쥐어 주면서, 문 재인이가 한 말이 바로 이것이다. 우리 윤 총장님은 나라의 법치를 바로 세우고, 적폐수사를 마무리 하고 설혹 내가 있는 청와대라도 법을 어기면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엄정하게 수사를 하여 주십시요. 라고 덕담인지, 명령인지 국가 통수권자로서 임명권자로서 분명하게 방송과 언론사를 통해서 전 국민들이 보고 들었다.
그런데 자기가 임명한 윤 석 열 검찰총장은 대통령이 지시하고 명령한 그대로 법치를 바로잡고 적폐 세력을 몰아내는 수사를 하고, 기소 종결까지 하면서 전직 박근혜의 졸개들을 모두 영창을 보냈다. 그중에는 팔순이 넘은 박 근 혜 대통령의 비서실장인 김 기 춘 씨 까지 감옥에 쳐 넣었다. 지금 문재인과 추미애 조국 정 경심 윤 미향이가 하는 짓거리에 비해, 박 근 혜와 그의 측근들은 사실 청백리란 것이고 박 근 혜 정권의 졸개들처럼, 법치를 다스린다면 문재인은 능지처참 감이고, 그의 가족들 모두 삼족을 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최 순 실의 법대로 한다면, 추미애 윤 미향 조국내외는 징역 오천년 이상 윤 석 열 검찰들은 구형하고, 김명수 법원은 모두 사형 언도나 종신형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은 자기가 임명한 윤 석 열과 검찰들을 자기들의 애완견으로 생각하고, 온갖 교활한 장난을 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져 혈안이 되어있다. 사람이 중심이 되자는 인권변호사이고, 인권을 가장 중요시하는 문 재인이가 지금 하는 짓은 그야말로 북한 김 씨 왕조의 폭압독재는 저리가라 할 정도이다. 포악한 군주 김 정은이도 자기 수족들이
부정과 비리 범죄를 저지르면, 곧바로 북한의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참혹하게 공개 총살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의 힘없는 인민들이 김정은의 정치를 그래도 좋아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지금 문재인은 수신재가도 하지 못하면서 치국평천하를 꿈꾸는 사이비 교주인지도 모른다. 인류역사상 독재자의 말로[末路]는 그야말로 처참하다. 문재인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고, 지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면서 대통령직을 그만두고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란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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