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비리 덮기위해 국정농단한 추미애는 문재인 꼭두각시였다.
불법의 최고 책임자 문재인은 추미애를 경질하고 국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하라
문재인 자기비리 덮기위해 대통령 권력남용 자기비리 수사하는 검찰 대학살 대역죄범해
▲ 추미애에 등 돌리고 정의 선택한 공무원 5인방
이정화 검사 ‘尹 죄 안된다’보고 삭제 폭로
조남관 대검차장 추미애 “직무정지 철회를” 호소
고기영 법무부 차관 추미애 보좌 불구 “책임통감” 사의
강동범 감찰위원장 ‘윤석열 징계 부당’ 만장일치 발표
조미연 서울행정법원 판사 “검찰중립성 몰각” 윤석열복귀 결정
이정화 검사는 “분석 결과 (윤 총장은) 죄가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이 부분이 보고서에서 삭제됐다”고 폭로
징계 위원장인 고기영 법무부 차관이 추미애를 설득하려다 듣지 않자 사표를 제출
문재인과 추미애가 벌인 윤 총장 감찰·수사는 무법천지 6가지 ‘비위’ 근거가 전무
수사도 하지 않고 기소부터 한 추미애는 ‘법치파괴’ ‘국정 농단'한 책임을 물어야
▲ 왼쪽부터 고기영 전 법무부 차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조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뉴시스
▲윤석열총장지지 추미애 반대 법조계
전국 59개 검찰청 모든 평검사와 검사장·고검장은 물론 검찰총장 대행까지 추 반대
추 장관을 보좌하는 법무부 차관과 법무부 과장, 검사들까지 가세 추 반대
2만여명 회원을 가진 대한변협과 참여연대에 이어 전국 법학교수 2000여명도
상황이 불리하자 문재인은 추미애와 윤 총장을 동반 사퇴시키는 방안은 물귀신 작전
청와대의 울산선거공작과 월성 1호기 평가조작 사건 등 문재인 비리 덮기 위한 무리수
문재인 “모든 공직자는 집단 이익이 아니라 공동체의 이익을 받들어야 한다”는 말에 너나잘해란 말이 답
![핫이슈] 문재인 주사파정권 부정부패 비리 종합세트 모음 (독자제공) - YouTube](https://i.ytimg.com/vi/rpWs6xLd6u0/maxresdefault.jpg)
추미애 검찰개혁은 조국 가족비리 수사한 수사 검사와 울산시장 부정선거 공작을 수사하던 검사들을 대학살 한 것
아픈 만큼 컸다,윤석열 24.5% 이낙연 22.5% 이재명 19.1% 알앤써치 "윤석열 1위 안착"
![자기죄 덮으려고 검찰 대학살-문재인 추미애, 혁명으로 끝내자 - 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제39회 2020.02.14 -[뉴스타운TV] - YouTube](https://i.ytimg.com/vi/SCVsicfvtGg/hqdefault.jpg)
문재인과 추미애의 국정농단
서울행정법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의 직무배제 명령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총장직 복귀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직무배제가 “검찰 중립성 보장을 위해 총장 임기를 2년으로 정한 법 취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윤 총장 직무배제는 위법이라고 본 것이다.
주로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법무부 감찰위원회도 이날 긴급회의를 열어 “윤 총장 징계 청구와 직무정지, 수사의뢰는 부적정” “중대한 절차적 흠결이 있다”고 의결했다. 윤 총장에 대한 감찰 징계 등은 모두 취소돼야 한다는 뜻이다.
문재인과 추미애가 벌인 윤 총장 감찰·수사 과정은 무법천지였다. 6가지 ‘비위’라는 것이 실제 근거는 하나도 없는 추미애가 조작한 소설이었다. “퇴임 후 국민에게 봉사할 방안을 생각해 보겠다”는 윤 총장 말을 ‘정치 중립 위반’ 대선 여론조사 1위는 정치활동,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를 모은 것을 ‘판사 사찰'이라고 했다.
구체적 혐의가 있어야 압수수색을 하는 것인데 거꾸로 혐의를 찾겠다고 압수수색을 했다. 이 압수 수색은 총장 권한대행에게 보고된 적 없다. 수사권도 없는 법무부가 ‘지휘’했다고 한다. 명백한 불법이다. 감찰 책임자인 법무부 감찰관은 윤 총장에 대한 감찰 내용도 몰랐고, 수사 의뢰는 법무부 핵심 간부의 결재조차 생략된 채 진행됐다. 역시 위법이다.
윤 총장 감찰을 담당했던 이정화 검사는 “분석 결과 (윤 총장은) 죄가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이 부분이 보고서에서 삭제됐다”고 폭로했다. 법무부가 공문서를 변조한 것이다. 이 검사는 “판사 관련 문건 작성자를 접촉하려는데 추미애 장관이 (윤 총장) 직무 정지를 발표했다”고도 했다. 수사도 하지 않고 기소부터 한 격이다. 이 모든 일들은 ‘국정 농단'이라는 말 외엔 달리 표현할 수 없다. 이 일에 개입한 모든 관련자들은 수사를 받고 기소돼야 한다.
윤총장 징계 위원장인 고기영 법무부 차관이 추미애를 설득하려다 듣지 않자 사표를 제출했다. 법원과 감찰위 결정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이 윤 총장 해임을 강행하려고 하자 사표로 저항한 것이다. 위법 감찰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징계위는 자연히 위법이고 그 결론은 무효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무조건 윤 총장을 자르려 한다.
윤 총장 문제와 관련해 전국 59개 검찰청의 모든 평검사와 검사장·고검장은 물론 검찰총장 대행이 “법치 파괴” “검찰을 권력 시녀로 만드는 일”이라며 들고일어났다. 여기에 추 장관을 보좌하는 법무부 차관과 법무부 과장, 검사들까지 가세했다.
국민 다수도 ‘윤석열 직무 정지는 잘못’이라고 한다. 2만여명 회원을 가진 대한변협과 참여연대에 이어 전국 법학교수 2000여명도 “헌법과 법치 훼손”이라는 성명을 냈다. 법원도 그대로 판결했다. 문 정권과 핵심 지지층을 뺀 사람들 모두가 정권더러 법을 지키라고 한 것이다.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문재인은 추미애와 윤 총장을 동반 사퇴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아무 잘못 없는 윤 총장이 왜 물러나나. 그야말로 ‘물귀신 작전'이다. 이 모든 일은 청와대의 울산 선거 공작과 월성 1호기 평가 조작 사건 등 정권 불법을 덮기 위한 무리수다. 불법의 최고 책임자는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즉각 추미애를 경질하고 국민에게 사과하고 사퇴하지 않으면 혁명의 죄물이될 것이다.
![검찰총장 직무정지는 문재인 비리 덮기 위한 꼼수 - 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제78회 2020.11.27 [뉴스타운TV]](https://img1.daumcdn.net/relay/cafe/original/?fname=https%3A%2F%2Fimg.youtube.com%2Fvi%2FvfWKA1JnWMg%2Fhqdefault.jpg)
문재인의 꼭두각시 행동대장 추미애 2인간 처단해야
문재인이 자기 비리 덮기 위해 추미애를 행동대장으로 이용했다. 검란의 위기에 몰리자 문재인은 추미애를 면담했다고 한다. 정세균총리는 문재인에게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의 동반 사퇴를 건의했다고 한다.
청와대 울산 선거 공작과 월성 1호기 평가 조작 불법의 총책임자인 문재인은 자신 때문에 벌어지는 사태에 대해 침묵하더니 “모든 공직자는 집단 이익이 아니라 공동체의 이익을 받들어야 한다”는 엉뚱한 말에 너나잘해란 말이 절로나온다. 문재인 자기비리 덮기위해 대통령 권력남용 자기비리 수사하는 검찰 대학살 대역죄범를 저질렀다. 검찰을 학살한다고 자기비리가 감추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인 울산시장 선거공작과 월성 1호 조작 등을 추미애와 윤 총장의 진흙탕 싸움으로 덮으려 해왔다. 당사자인 문재인은 마치 제3자인 것처럼 뒤에 숨어서 ‘추·윤 동반 사퇴’로 윤 총장 제거를 끝내려 하고 있다. 그 다음엔 울산 선거 공작 수사팀처럼 대전지검의 월성 1호 수사팀도 공중분해시킬 것이다.
추미애는 지난 1월 취임하자마자 조국 가족 비리를 수사한 검사들과 문재인 ’30년 친구' 송철호 울산시장 만들기 위해 청와대가 벌인 선거 공작을 수사하던 검사들을 인사 학살했다.
문재인을 ‘형’이라고 부른 유재수가 뇌물을 받고도 감찰을 피해 영전한 비리를 수사한 검사들도 쫓아냈다. 추미애는 충견들로 검찰 진용을 개편한 뒤 윤 총장 몰아내기에 나섰다. 모두 문재인의 뜻이며 추미애은 행동대 역할을 한 것뿐이다.
월성 1호 조기 폐쇄와 경제성 조작에 문재인이 직접 관여한 명백한 정황이 감사원 감사로 드러났다. 검찰이 증거인멸에 나선 산업부 공무원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움직임을 보이자 추미애는 급작스레 윤 총장을 직무배제하고 징계를 청구했다. 추 장관은 발표만 했을 뿐 이 결정 역시 문재인이 직접 했을 것이다.
문재인이 직접 나서지 않고 뒤에 있으면서 추미애를 내세워 윤 총장을 공격했던 것이 지난 11개월간 벌어진 법무장관과 검찰총장 갈등의 본질이다. 추미애는 악역을 맡은 꼭두각시일 뿐이다. 부정비리의 온상 문재인은 혁명으로 처단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2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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