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 열 총장의 직무정지가 위법하다는 판결을 보면서,
어제 서울 행정법원 조 미연 부장판사가 판결한 윤 석 열 검찰총장에 대하여 추미애가 청구한 직무정지는 위법하다고 판결을 내렸다. 행정법원의 판결이 있고부터 윤 총장은 40 분후에 곧바로 자기가 근무하던 대검청사로 출근했다. 그리고 기자들의 질문에 또박 또박 자기의 소신을 밝히면서 법치를 바로 잡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자기 집무실로 가서 일주일간 밀린 결재서류를 정리하고, 대검 고위직 간부들과 업무복귀에 대한 얘길 나누었다고 한다. 어제는 묘하게도 추미애가 무시한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오전에 열렸고,
감찰위원회 8 명의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윤 석 열 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는 부당하다고 결론을 내린 후에 두 시간 있다가 서울 행정법원 조 미연 판사가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 석 열 총장에 대한 직무정지는 위법하다고 조목조목 반박하는 판결문을 내고, 검찰총장의 직무정지가 잘못되었다고 판결을 한 것이다. 애초 조 미연 판사는 출신 고향이 전라도이고, 좌파 검 판사들이 조직한 국제인권법 전 우리 법 연구회 후신인 조직을 창설한 멤버 중, 한 사람이기 때문에 각 언론들과 좌파들은 백퍼센트 추미애가 청구한
윤 석 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정지가 적용될 것이고, 윤 석 열 이가 서울 행정법원에 직무정지 부당 가처분 신청이 기각 될 것이라고 좌파들과 모든 언론매체들이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추미애가 거의 장악한 법무부 감찰위원회 역시 윤 석 열 총장의 직무정지 안건이 그대로 통과될 것이고, 윤 석 열은 문 재인에게 해임될 것이라는 것이 통설 화 된 것인데, 어제 법무부 감찰위원회에서 추미애가 상정한 직무정지가 부당하다고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만장일치로 윤 석 열의 직무정지를 해제하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그리고 조 미연 서울 행정법원 부장판사 역시 윤 석 열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제 추미애와 문재인, 그리고 좌파들은 죽을 맛이다. 이것이 바로 국민들의 여론을 감찰위원회와 조 미연 부장판사가 직시한 것이다. 불의는 처음에는 창성한 것 같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정의가 승리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어제 대한민국의 사법부를 통해서 절감한 것이다. 저들의 부정과 비리를 옥죄어 오는 윤 석 열이가 사실 송충이 보다가 더 징그럽고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데 윤 석 열이란 사람에 대하여 저들은 실체를 몰랐고, 그냥 권력과 돈과
명예에만 집착하는 저들과 같은 속물인줄 알고, 윤 석 열을 자기들의 애완견으로 길들여서 자기들 정권의 들러리로 생각했던 자체가 저들은 대굴박이 빠 가였다는 것이다. 윤 석 열은 현제까지 전 현직 대통령 3 명을 감옥에 보낸 사람이고, 더욱이 현직 박 근 혜 대통령을 탄핵은 물론이고, 파면과 징역 33 년의 종신형을 보낸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자기들 마음대로 윤 석 열을 가지고 놀려 했다는 것은 윤 석 열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윤 석 열의 관상은 맹호상이다. 어찌 산골 후미진 구석에서 토끼, 들쥐나 잡아먹는
여우와 늑대들이 감히 호랑이와 견줄 것인가 ? 이제 윤 석 열은 좌 빨 250 만을 제외한 4,750 만의 보수 우파 자유 민주대한민국 국민들의 바람대로 법치를 바로 세울 것이다. 그는 정치에 야심이 있고 빨갱이들처럼 권력과 돈을 탐하는 사람이 아니란 것이다. 그는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법치밖에 모른다. 지금 윤 석 열을 대통령 대권반열에 붕붕 뛰 우는 것 역시, 좌 빨들의 전술일 뿐이다. 윤 석 열을 야권 1 위 여 야 대권 후보 1 위로 뛰 우는 것 역시, 윤 석 열을 정치검사 프레임에 가두려 하는 저들의
악랄한 전략일 뿐이다. 윤 석 열은 절대로 대통령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오직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법치를 위해서 자기의 모든 정력을 불사를 제 2 의 이 순신 일뿐이다. 이제 전라도 정치 판검사들도 하나둘, 자기들 본래정신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다만, 정치를 하는 전라도 깡패 정치꾼을 빼고서는 양심적인 호남인들이 더 많을 것이다. 이제 추미애와 문 재인의 얼굴에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자살이냐 ? 타살이냐 ? 북괴 통전부의 지령대로 노무현 노 회 찬 박 원순의 몰골이 날 것인가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