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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3년 지나고 보니 문재인은 폭군 박근혜는 성군이었다.
전국 평검사 1789명 가운데 1761명이 “총장 직무정지는 문제 있다”고 서명서 발표
문재인 정권 대들부터 서까래까지 썩지 않은 게 없다 그런데 이것을 권력으로 덮겠다고 한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 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독재와 싸우다 독재에 물든 문정권
문재인 상징이된 식언·말 뒤집기·궤변·안면 몰수= 윤석열징계·신공항·공수처로 독재
문재인 악성 종양을 방치하면 온몸으로 퍼지고 피해는 국민 전체가 본다.
윤석열 내쳐도 비리·부패 뿌리는 남아‘친문’ 눈치 살펴 누구도 직언 못해 혁명자초

추미애가 문재인 비리 덮기위해 검찰총장과 혈투 직무정지 이유 6가지 추미애가 쓴소설
나라가 아수라장도 문재인은 독재자의 칼 빼들고 장기집권 걸림돌 세력 제거 총력
![10.17 국민대회 ] 일자리 늘린다던 문재인 거짓말 통계자료 다나왔다!! - 이계성 대표 2020.10.17 - YouTube](https://i.ytimg.com/vi/lBZYMObPu7Y/maxresdefault.jpg)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말 뒤집기쯤은 예사이며, 궁지에 몰려도 궤변으로 말 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놓고
검찰총장에게 ‘살아 있는 권력 엄정수사하라’고 해놓고 자기 비리에 손대자 수사팀을 공중분해
검찰총장 감사원장 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운 문재인 나라’를 세우는 데 걸림돌 제거작전이 시작

윤석열을 찍어내 다른 검사들도 감히 산 권력을 들여다볼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려다 난장판
대권후보 여론조사 1위 한 것이 직무정지 사유라는 것은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조롱
5선인 민주당 이상민 의원조차도 “쓰레기 악취 나는 싸움이 지긋지긋하다”고
참여연대도 “국민의 염증과 피로감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 문재인 결자해지 하라
윤석열만 퇴출하면 울산시장 선거부정, 라임·옵티머스 비리 의혹 등 여권으로 향하는 수사를 한순간에 덮어
문재인 독재정권 시민혁명 자초
2020년 대한민국에는 독재정권 타도 외치던 문재인이 독재자가 되었다. 독재자들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독재를 합리화하듯이 문재인이 독재의 환상에 사로잡혀 폭주하고 있다.
문재인은 목적이 ‘주류세력 교체’였다. 문재인은 이미 입법 사법 행정 3권을 사실상 장악하고 주류세력 교체를 이루고 문정권 비리를 덮는데 장애가 되는 요소들을 잘라내고 있다. 이것이 문재인 검찰개혁이고 사법개혁이다.
문재인은 잡은 권력을 결단코 다시는 놓치지 않겠다는 권력욕으로 문재인 말대로 대한민국에 ‘한번도 경험 못한 나라’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권력을 지키고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라면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말 뒤집기쯤은 예사이며, 궁지에 몰려도 궤변으로 말 같지 않은 변명을 늘어놓고, 그래도 안 되면 안면 몰수하고 ‘생각이 바뀌었다. 어쩔래’ 한다.
듣는 사람은 숨이 턱 막히지만 자신들은 죄책감을 느끼기는커녕 ‘사람 사는 세상’, 아니 ‘우리만 사는 세상’을 만드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무슨 수단을 써도 좋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 그래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마냥 당당한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아수라장도 문재인은 독재자의 칼을 빼들고 장기집권 걸림돌이 되는 세력을 쓸어내고 있다. 김일성 스탈린 모택통식 무자비한 공산혁명을 하고 있다. 문인은 검찰총장에게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엄정수사하라’고 해놓고 자기 비리에 손을 대자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키고 검찰총장을 몰아내는 작전을 벌이고 있다. 알아서 기지 않는 검찰총장 감사원장 처럼 ‘아름답고 평화로운 문재인 나라’를 세우는 데 걸림돌 제거작전이 시작했다.
이미 살아있 권력수사는 추미애 장관 취임으로 사실상 멈췄다. 법무장관이 된 추미애가 한 검찰개혁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수사팀을 공중분한 것이다. 월성 1호기 조기 폐쇄와 라임 옵티머스 등 정권의 개입 연루 의혹 사건들의 수사는 권력의 입김으로 덮여가고 있다. 허울뿐인 윤석열을 찍어내 다른 검사들도 감히 산 권력을 들여다볼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려다 이 난장판을 벌이고 있다.
추미애가 내세운 윤석열 총장 징계 및 직무정지 사유가 너무 졸렬하다. 첫째로 든 중앙일보 사주와의 부적절한 접촉은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때 일이다. 그때 윤석열은 문재인 충견노릇을 하던 시절이다. 심지어 대권후보 여론조사 1위 한 것이 직무정지 사유라는 것은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조롱하는 것이다.
문재인은 사태를 수습할 자격을 이미 상실했다. 문재인은 윤석열이라는 칼로 적폐청산의 칼바람을 일으키고, 산 권력에 엄정한 수사하라고 지시해놓고 자기비리에 손을 대자 추미애시켜 윤석열의 손발을 묶은 막장드라마에 국민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문재인은 민주당 대표시절 새누리당 소속 경남 고성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자 ‘재·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한 정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며 이를 자당 당헌에도 집어넣었다. 그런데 민주당 박원순 오거돈 성추행으로 보궐선거 원인을 제공한 민주당은 아무렇지 않게 그 규정을 휴지통에 버렸다.
그것도 모자라 부산 표심을 잡기위해 가덕도 신공항을 건설해 준다며 10조를 ‘예타(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까지 밀어붙이고 있다. 오거돈 성추행사건에 국민혈세 10조를 퍼붓겠다니 참담할 뿐이다, 여기에 가덕도에는 오거돈 일가 1,130억 땅이 있어 가덕도에 공항을 건설할 경우 오거돈은 떼부자가 된다고 한다.
독재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수단을 가리지 않는 통치 행태를 말한다. 윤석열 징계 사태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밀어붙이면서 공수처법을 바꿔 야당 비토권을 빼앗겠다는 잔악무도한 독재정치를 하고 있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폭력과 다를 바 없다. 국민들의 폭력혁명만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윤석열 검찰' 학살] [사설] 검찰 수사라인 날린다고 '靑 비위'가 사라지지 않는다 _ 조선일보 (공유) : 네이버 블로그](https://img1.daumcdn.net/relay/cafe/original/?fname=https%3A%2F%2Fencrypted-tbn0.gstatic.com%2Fimages%3Fq%3Dtbn%3AANd9GcQ6b07oxxQdxZmY9IBkdM2Y9cTB2MKsXNXLKw%26usqp%3DCAU)

문재인 좌익독재 벗어나는 길은 피흘려 혁명해야
추미애가 문재인 비리 덮기위해 검찰총장과 혈투를 벌이고 있다. 추미애는 6가지비리를 들어 검찰총장 직무정지를 시켰느데 내용은 추밍애가 창작한 소설이었다. 5선인 민주당 이상민 의원조차도 “쓰레기 악취 나는 싸움이 지긋지긋하다”고 했다. 참여연대도 “국민의 염증과 피로감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대통령이 결자해지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은 불안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그러나 문재인 은 입을 다물고 있다.
민주당은 윤 총장을 ‘판사 사찰’ 총책으로 낙인찍어 감옥에라도 보낼 태세다. 송영길 의원은 “총장직을 내려놓고 비리 혐의에 대해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직무정지와 해임의 정당성을 다투는 소송에서 윤 총장이 이기면 거꾸로 추미애가 당하면 최악의 혼란이 올 것이다.
문재인의 침묵은 “윤석열을 쳐내라”는 신호다. 박근혜 정권을 몰아낸 윤석열의 시퍼런 칼날이 현 정권을 향하고 있는 데 대한 두려움이 깔려 있다. 시발점은 조국 사태다. 대통령은 윤석열에게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 엄정하게 법 적용을 해 달라”고 한 것을 후회할 것이다.
윤석열을 무장해제시키면 울산시장 선거부정, 라임·옵티머스 비리 의혹 등 여권으로 향하는 수사를 한순간은 “동작 그만!”시킬 수 있다. 전세 대란, 월성 1호기 조기폐쇄 논란, 김해신공항 백지화 등 국정혼선도 잠시 덮을 수 있다. 하지만 부정부패·무능의 뿌리까지 소멸시킬 수는 없다. 전국의 평검사 1789명 가운데 1761명이 “총장 직무정지는 문제 있다”고 서명했다. 이들이 한꺼번에 부패척결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악성 종양을 방치하면 온몸으로 퍼지고 피해는 국민 전체가 본다. 미리 환부를 도려내겠다는 ‘우리 윤 총장’이 왜 거세의 대상이 돼야 하는지 국민들은 이해 할 수가없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오히려 “윤 총장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 달라”며 사퇴를 압박했다.
윤호중 국회법사위원장은 윤 총장을 출석시키는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인 언론인 출신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에게 “‘찌라시’ 만들 때 버릇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막말을 했다. 그럼 이 신문 출신 이낙연 대표와 청와대 대변인 출신 윤영찬 의원도 ‘찌라시’ 출신이란 말인가. 비판적인 언론을 매도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들보에서부터 서까래에 이르기까지 썩지 않은 게 없다 그런데 이것을 권력으로 덮겠다고 한다,
서울대 학생 전용포털 스누라이프에는 ‘박근혜 대통령님, 미안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두 집 살림 한다고 채동욱 잘랐을 때 욕했었는데 이번에 사찰했다고 윤석열 찍어내는 거 보니 그건 욕할 것도 아니었다는 걸 알았다”고 적었다.
민심이 문 정권을 떠났다. 안하무인 막가파 문재인 독재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혁명 밖에 길이 없다.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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