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래 글은 "류태영의 사랑의 편지" 에서 퍼온 글 입니다.
================================
약술 합니다. 세계적 석학들의 철학을 정리하여 보면 알 수 있는바와 같이 국가의 존재 이유는 무었보다도 국민의 보호에 있다.
여기서 보호란 말은 안보적 보호, 경제적 보호, 재난부터의 보호, 사회정의 차원의 보호 등 총체적인 보호를 의미하지만 그 중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일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국가의 존재 이유인 것이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 주지 않는 다면 국가가 무었 때문에 존재해야 하는가?
서해 북단 소 연평도 해상에서 업무 수행도중 실종된 해경 수산부 소속 공무원이 북한 해역으로 넘어가 표류하다 북한군에 의하여 사살
되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우선 물에서 건져서 살리고 보는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북한군은 바다를 오랫동안 표류하며 기진맥진
한 사람을 구조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바다에 방치한채 몆 시간을 끌고 다니다 끝내 총격으로 사살하고 말았다.
사람을 살려놓고 표류하게 된 연유를 조사해도 충분 하거늘 모질게 죽여버린 것은 천인공노할 짓이다. 더구나 우리국민의 시신을 불태워
서 참혹하게 훼손한 정황까지도 들어났다. 그런데도 북한의 이러한 만행을 변명하거나 두둔하기에 급급한 이 나라 정부와 여당이 하는
꼴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개탄이 아니라 비명이 나올 지경이다. 사건의 본질인 북한의 비 인륜적 폭거는 애써 못 본체 하고 실종된 국민을
엉뚱하게 월북자로 몰아 논 점을 흐리는 저들의 야비함에는 치가 떨 린다. 실종된 국민이 북한 해역에서 발견 되었다는 보고 이 후 북한군
에 의해 사살 되기까지 무려 14 시간 동안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책임을 지고있는 이나라의 대통이란 자는 도대체 무슨일을 했단
말인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 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
현재 고등학교 2 학년 인 피살자의 아들이 문통에게 "아빠가 북한군
에 의하여 잔인하게 죽임을 당할 때 이나라는 무었을 했는가요?" 대통 자녀라도 이렇게 했을가요?" 라는 피끓는 공개 편지를 보냈으나
문통은 자기도 마음이 아프다는 형식적인 위로와 함께 해경 조사를 기다려 보자는 하나마나한 답변을 보냈을 뿐이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면 국가는 무었을 위해 존재하는가? 국민을 보호 할 의지가 없는 국가에 분노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국민이
라고 할 수 없다. 문정권은 국민의 보호에 관심없다. 한마디로 국가의 존재 이유를 내팽개친 정권이다. 우리의 생명을 보호해 달라고 어
데에 호소하란 말인가? 유엔 평화 유지군이라도 들어와야 한다는 말인가? 그게 아니라면 국민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불의한 정권
에 전 국민적으로 항거한 자랑스런 역사를 오늘날 욕되게 해선 안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