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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도둑질한 문재인일당을 혁명으로 소탕하자
문재인정부 3년 6개월의 초라한 낙제점 성적표: 비핵화‘위장평화쇼’에 국가총부채 4천685조
촛불정신 짓밟는 ‘촛불정권' 법무부 장관이 법치파괴 파시즘으로 가는 막가파 문재인
‘법의 지배’ 아닌 ‘문재인에 의한 지배’ 공적권력 사유화로 문재인 비리 덮어


문재인 ‘자신의 불법 혐의 덮으려 검찰 무력화’에 추미애 행동대장
원전·선거개입·라임·옵티머스 정권 급소 건드리자 윤석열 찍어내기
검찰총장 직무정지 옵티머스, 울산시장선거 등 '권력형 게이트' 좌초 위기'


'원전 수사'에 위기감 문재인, 추미애 앞세워 '윤석열 찍어내기' 직무정지
민주당 직무정지 이어 국정조사추진 문재인 ‘권력수사 덮기’ 총력전
문재인 비리왕국 만들어 놓고 다급해지자 윤석열 쳐내기로 비리 덮으려


추미애는 문재인 비리 덮기 위해 윤석열을 숙청1호로 삼아
자칭 ‘촛불 정권’이 촛불 정신을 짓밟고 파시즘(좌익독재)으로 내달리고 있다. 추미애의 법치 파괴가 헌정 질서를 뿌리째 뒤흔들고 있다. 추미애생각을 얼기설기 엮어 검찰총장의 직무정지를 문재인이 침묵으로 승인했다. 민생엔 한없이 무능 부패한 문재인이 절대 권력 구축엔 거침이 없다. 문재인 대중 독재의 망령이 대한민국을 삼키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문재인의 적이 된 이유는 문재인의 충견이기를 거부하고 정권 비리를 공격한 맹견이 됐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권력인 조국을 낙마시킨 게 결정적이다. 문재인이 적폐 청산의 맹장이라고 칭찬한 ‘윤석열 총장’은 문정권의 공적이 되었다.
문재인의 친구를 당선시키려고 청와대가 총동원된 ‘울산시장 부정선거’와 대선 공약인 탈원전 정책을 수사한 것이 문재인의 분노를 샀다.
‘황태자 조국’을 퇴장시켜 정권 재창출 계획을 날려버린 윤석열총장은 문재인에게 대역죄인이 되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국민에게 충성한다’는 윤석열총이 문재인 비리에 칼끝을 겨누자 망신주기 협박하기 등 모멸감에 못견뎌 스스로 물러나게 만들었다. 그러나 윤석열은 추미애의 반격에 무너지지 않고 뚝심으로 버텼다.
윤석열 총장은 ‘단군 이래 최대 금융 스캔들’ 라임·옵티모스 사태에 연루된 정권 핵심 인사들에겐 한없이 두려운 존재다.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법의 지배’가 아니라 문재인 코드들이 법 위에 군림하려다 쇠고랑찰 위기를 맞게 되자 검찰총장은 숙청 대상 1호로 삼았다.
문재인 도둑떼를 혁명으로 소탕해야
추미애가 ‘윤석열 죽이기’에 앞장선 이유는 문재인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도둑 정치’를 제도화하려다 걸렸기 때문이다. 원래 도둑 정치는 아프리카나 중남미 같은 정치 후진국 독재자가 부정 축재 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국가의 중대 현안은 제쳐두고 문재인처럼 사적 이해관계를 위해 직권을 이용하는 자가 도둑 정치인이다. 문재인의 도둑 정치는 권력 비리를 덮기 위해 비리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윤총장을 직무정지까지 시켰다.
그리고 586 주사파들에 의한 국가 시스템을 완전해체 공산주의 혁명 초기 단계를 넘어섰다. 문재인과 그 코드들은 빨대를 대고 혈세를 빨아 배불리면서 공권력을 사유화해 독재국가를 수립하여 영구통치를 하려하고 있다.
문재인은 현란한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라는 미사여구로 국민을 속이고 도둑정치를 은폐했다. 국민의 돈 2조원 이상을 도둑질한 라임·옵티머스 사태는 신속히 수사해 범죄자들을 징벌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추미애는 검찰 개혁이란 미명아래 경제 범죄 전문 수사팀을 공중 분해해 사기꾼들이 큰소리치게 만들었다. 문정권이 도둑 편드는 기막힌 세태에 라임·옵티머스 피해자들만 피눈물 흘린다.
정권의 정책 실패가 부른 집값폭등 세금폭탄은 무주택자들의 재산을 도둑질한 것이다.
아파트 소유자들은 중세가 세금이 아니라 벌금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집 없는 청년 세대는 절망에 빠졌다.
문재인 탈원전은 세계 최고인 국내 원전 산업을 망가트렸다. 통치자가 국가의 공적 자산을 전단해 자신의 사적 망상을 충족한 셈이다. 중국만 배불린 태양광 산업 이면에선 문재인 코드들 혈세를 빨대로 빨아대는 도둑 정치로 혈세 100조가 사라졌다.
문재인 도둑 정치 최악의 폐해는 정의·법치·민주라는 최대의 공공 자산을 문재인이 노략질해 대중 독재를 정당화시켰다. 문재인은 입만 열면 정의를 외치면서 자기편만 챙기는 선택적 정의로 공정 규범의 보편성을 파괴했다. 살아있는 권력 수사에 나선 검찰을 대학살한 검찰 개혁은 검찰 파괴로 귀결돼 법치주의를 붕괴시켰다. 문재인의 파시즘은 한국 민주주의를 3년 만에 산산 조각 냈다.
문재인이 70년간 피땀으로 이룬 국민 재산을 약탈하는 도둑으로 변했다. 문재인은 정의를 사칭하고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도둑질해 국민을 속이고 나라의 영혼을 훼손시켰다. 물질적 자산은 복원할 수 있어도 국가를 이끄는 근본 정신과 가치와 규범은 회복하기 어렵다. 문재인 3년에 대한민국이 문재인도당의 사유물로 변해 그 코드들이 독점해버렸다.
문재인은 정의로 위장하고 나라를 통째로 도둑질하고 그것이 탄로날가 두려워 검찰 총장을 직무정지시켰다. 가는 곳마다 문재인 도둑즐이 호라개치는 세강에서 꾸민들은 경악하고 있다.
문재인 도둑떼들은 국민이 낸 혈세를 마음대로 도둑질하고 있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도둑질한 국민들의 적이다. 문재인 도둑떼들에 의해 국민들은 개‧돼지 취급을 받고 있다. 이 떼 도둑들을 소탕하느데는 혁명밖 길이없다.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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