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바보인가? 아니면 교활한 사람인가?
지금 문 재인이가 박근혜의 권력을 강탈[强奪]하고, 박근혜의 새 누리 당 정권을 탈취[奪取]한 문 재인이가 임명한 윤 석 열 검찰총장과 역시 문 재인에게 임명된 지 한 달 만에 도중하차한, 조국 법무부 장관을 이어서 추미애를 조 국의 대타로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을 했지만, 자기의 사람이고 문재인 권력의 하수인이라고 찰떡 같이 믿었던 윤 석 열 이가 오히려 문재인의 반대편에 서서, 문 재인이가 그토록 눈물을 쥐어짜면서 조 국 이에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했던 문재인의 절 친 이고, 북조선 남쪽 정부인
전라민국 프롤레타리아 빨 지산 사회주의 국가로 한 발작 다가 설려던 시기에 윤 석 열 이가 정경심이와 조국 둘 내외를 그야말로 20 가지가 넘는 죄명으로 묵사발을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문 재 인 이는 박 상기 법무부 장관을 사퇴시키고, 추잡한 추미애로 교체를 해서 윤 석 열 때려잡기에 혈안이 된 것이다. 문 재인이가 윤 석 열에게 검찰 총장이란 수사, 기소, 공소권까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윤 석 열에게 박근혜의 잔당들을 적폐 수사로 모조리 숙청을 하라는 엄명을 내리면서 한다는 말인즉,
윤 검찰 총장께서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설사, 내가 있는 청와대라도 부정과 부패가 들어 날 시에는 추호도 망 서림 없이 법치를 세워달라고 덕담 아닌, 사실 우파 보수들을 씨를 남기지 말고 적폐 수사로 종결 지워달라는 뜻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윤 석 열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허리도 반쯤 굽힌 체, 문 재인에게 화답하길 저는 사람에게 충성을 하지 않습니다. 오직 국민들만 바라보고 법대로 하겠습니다. 라고, 문 재인에게 화답을 했다. 이제 와서 생각하니 윤 석 열 이가 그 당시 문 재인에게 한 말의 뜻은
이렇게 생각되어진다. “ 나,” 윤 석 열은 전 현직 대통령 3 명 전두환 이명박 박 근 혜까지 국정농단으로 적폐 수사로 모두 감방을 보낸 사람이야 ~ ! 문재인 당신도 앞으로 대한민국의 법치를 어기면 나는 당신도 더불어 민주당도 모두 개 박살낸다. 라는 뜻인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은 취임 초부터 조국의 일가에 대한 강력한 수사를 집행한 것이고, 그것은 조국의 일가가 풍비박산이 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이명박 박 근 혜 전두환을 사실상 적폐 수사란 목적의식을 가지고 애초에 없는 죄를 만들어서
정권을 탈취하여 문재인과 전라도 정치 사기꾼들에게 넘겨준 일등공신이 바로 현 검찰 총장인 윤 석 열이다. 그는 정치권력에 목매달고 있는 정치 사기꾼은 아니고, 다만 그가 7 전 8 기만에 사법고시에 패스한 입지적인 인물이다. 그 어렵다는 사법 고시가 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7 전 8 기만에 약 십년동안 절치부심하면서 공부한 사법시험이 한 번식 떨어질 적에 그가 정신적으로 겪은 고통과 좌절감, 인내력은 감히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것이다. 안동 촌노가 안동 시청 말단 공무원 재임 당시에
김대중 정권에게 구조조정 당하지 않게 하 기 위해서 어려운 국가 기술자격증을 무려 3 개나 취득하면서 만약에 김대중 정권에 공무원 잘리더라도 사회에 나가서 식당이나 해 보려던 계획으로 나이 57 살에 한식조리사 시험을 무려 6 전 7 기만에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서 몇 날간 감격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 국가기술자격증 세 개도 장롱 속에 깊숙이 잠자고 있지만, 그래서 나는 비록 사법 시험은 아니라도 국가기술자격증에 대하여 어렵게 주경야독으로 힘든 자격증 취득을 한 것에 대하여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 나는 어느 누구 보다도 윤 석 열의 사법시험 도전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 윤 석 열은 법치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고, 그가 수사에 발을 들여 놓은 이상 끝까지 간다. 누가 그 어떤 방해 공작을 펴더라도 말이다. 나는 윤 석 열의 7 전 8 기의 사법시험 도전 정신을 높이 사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사기술이 난무하는 아수라[阿修羅]의 더러운 시궁창 정치판에는 절대 미련을 두지 않을 것으로 본다. 지금 좌 빨들은 윤 석 열을 정치검사라고 어 거지로 윤 석 열을
정치 오물통 시궁창에 가두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다. 다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윤 석 열을 좌파 언론과 좌파 여론조사기관을 총동원 하여 윤 석 열 여론을 펑 티기 하는 것도 사실 윤 석 열을 죽이기 위한 전술 전략인 것이다. 그러나 윤 석 열 이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검사직을 그만두면 국민을 위하여 봉사가 어떻고, 하는 것은 지금 좌 빨들의 검찰 죽이기에 혈안이 된 그들에게 경고성 의미도 있지만, 윤 석 열을 바라보고 아직도 정의에 편에 서 있는 윤 석 열을 따르는 수많은 검사들에게
“나, 윤 석 열은 죽지 않았다. 라는 것을 그들에게 희망적인 용 기성 멘트인 것이다. 추미애가 광분[狂奔]할수록, 윤 석 열을 따르는 정의에 검사들은 더 결집할 것이고, 문재인 일당들은 결국 죽음의 계곡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