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㊴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편저>
4.15총선은 6.25사변 이상의 국가 대참사(大慘事)다. 검찰은 4.15 부정 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 선거이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 문명사에 없어야 할 수준의 만행(蠻行 Bruality)이다. 만약 부정선거(Ballot rigging)를 용납하면, 6.25 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쓸어갈 것이다.
종북 주사파가 지난 3년여 동안 한 짓들은 독재자가 광적으로 저지르는 반국가적(anti-Korea), 반민족적(anti-Korean people), 반민주적(anti-democratic) 행위이다. 이 행위는 <한국 국민과 북한 인민을 모두 죽이는 행위(Holocaust)>이고, 단지 남한 주사파 빨갱이와 북한과 중국 공산당을 살리는 행위이다. 이 짓들을 합법화하려고 부정선거를 한 것이다.
과거 중국이 한국에 얼마나 많은 노략질(擄掠질)을 하였으며, 특히 중공은 6.25 전쟁 때 북괴를 편들어 한국군과 연합군이 1.4후퇴를 해야 할 정도로 한국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이 6.25 전범자(戰犯者)인 북한, 중국을 가까이하고, 6.25 전쟁 때 혈맹(血盟)이었던 미국을 적대시하는 것은 완전히 정신 나간 짓이다.
결국, 문재인은 한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국민의 적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1952년
7월 1일(738일차)
-유엔군, 단장의 능선 부근 유엔군 고지에 대한 공산군 1개 대대 격퇴
-휴전회담 본회담(제93차), 3일간 휴회 끝에 재개(해리슨 유엔군 수석대표, 현재까지 회담 경과 해명, 교착(膠着) 타개 방책 설명 유엔군 측, 全 송환불원 포로를 포로교환 명부에서 제외하도록 제안)
-사회부, 제1차 부랑아동(浮浪兒童) 보호주간 7월 1개월간 전국에 실시
7월 2일(739일차)
-유엔군부대, 고랑포 동북방 공산군 고지 공격
-공산군 측 휴전회담 연락장교 회담을 통하여 본회의 24시간 휴회 요구
-유엔군 측, 공산군 측 제의에 동의
-유엔안보리, 장제스 국민당정부 대표, <중국의 세균전 실험이 실패해서 중국에 전염병이 발생했다>라고 言明
7월 3일(740일차)
-유엔군 부대, 판문점 동쪽 공산군 진지 공격
-미 해군 77기동부대 소속 함재기대, 북한 허천 제2. 3 및 부령의 3개 발전소 폭격
-국제공산당자금 사건으로 구속된 의원(10명), 개헌안심의(改憲案審議) 위해 보석(保釋) 출석
7월 4일(741일차)
-철원 서방 유엔군 진지, 중공군 1개 대대 2차에 걸친 공격 격퇴
-유엔군 당국, 거제도 중공군 포로의 제주도 이동 개시
-국방부 보도과 발표(6월 1일 월간 후방공비소탕전 종합 전과, 사살 457명, 포로 48명, 귀순 16명, 각종 소총 228정과 수류탄(手榴彈) 21개, 무전기(無電機) 1대
-제95차 휴전회담 본회담, 비공개로 개최
-미 상하원협의회, 1953년 회계연도 군사지출비 466억 달러로 결정
7월 5일(742일차)
-全 전선에 걸쳐 산발적인 교전
-전함 아이호와 호 및 항공모함(航空母艦) 3척(미 제7기동함대), 원산항 7시간에 걸쳐 맹렬한 포격
-유엔군 측 공식대변인 니콜스 준장, <회담이 사무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별한 언급은 없었다>라고 言明
7월 6일(743일차)
-유엔 공군 당국자, 북한 발전소 폭격에 대한 종합적 보고 발표(북한의 13개 수력발전소 파괴하고자 18개월 전부터 준비, 연 출격수 총 1,373기)
-터키와 태국군 부대, 부산항 상륙
-민중자결(民衆自決) 시. 군 대표자, 이승만 대통령에게 국회해산(國會解散) 청원 호소문 게재(揭載)
-전남 계엄사령부, 남원-이리 간 철도 당분간 운행 중단 지시
7월 7일(744일차)
-수도사단, 수도고지. 지형능선 전투(7.7~10.14)
-공산군 1개 중대, 소련제 T34형 전차 14대의 엄호하에 금성 동남방 유엔군 진지 야간 공격
-유엔군 공격부대, 판문점(板門店) 동쪽 공산군 3개 전초진지, 화염방사기(火焰放射器)로 공격
-최창순 사회부장관, 민간인 억류자 8월 20일까지 석방완료 담화 발표
-미 공화당 정책위원회, 1949년의 주한미군 철수로 한국전쟁이 초래되었다고 트루먼 대통령 정책 비난
7월 8일(745일차)
-유엔군, 금성동남쪽 유엔군 진지에 대한 공산군 반격 격퇴
-공산군 측, 유엔군이 지난주 거제도에서 포로 2명 살해하고 8명 부상입게 했다고 항의(抗議)
-보건부, 마약 취급 방지활동으로 부산시내 마약소굴(痲藥巢窟) 습격하여 중독자 11명 적발
7월 9일(746일차)
-유엔군 공격부대, 고성 남쪽 공산군 진지 공격하고 종일 교전
-유엔군 공격부대, 중공군 2개 중대 반격으로 북한강 서쪽 고지에서 철수
-미 국방부, 한국 전선 미군 희생자 총수 11만 2,128명으로 지난해에 비하여 552명이 증가했다고 발표
-제6차 휴전회담 비밀 본회담, 26분간 개최(開催)
-이승만 대통령,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동반하고 영천 민간인 포로수용소 시찰
7월 10일(747일차)
-국군 제5사단, 351고지 전투(7.10~11.10)
-유엔군 공격부대, 평강 남쪽 공산군 진지 공격
-유엔군 공격부대, 철원 서북방 3개 고지 탈환
-제7차 휴전회담 비밀 본회담, 40분간 개최
7월 11일(748일차)
-유엔 공군, 평양. 황주. 사리원 지구 군사공업시설 및 물자 집적소 등에 전쟁 개시 이래 최대 규모 맹포격
-제8차 휴전회담 비밀 본회의, 26분간 사무적으로 진행, 회담 내용 진전 없음
-국무회의, 한국조폐공사 정부 대행기관 지정 취소(取消) 의결
7월 12일(749일차)
-유엔군 부대, 고성남방 주요지 탈환 위해 북한군 2개 중대와 수차 교전
-미 극동공군, 한국전쟁 발발(勃發) 이래 유엔 공군 전과 발표(공산군 피해: 비행기(격추. 불확실. 손상 포함) 1,245대, 그중에서 MIG제트기는 980대, 차량 5,257대, 철도 차량 8,367대, 전차 1,257대, 미 공군기 손해: 미 공군 제트기 266대, 각종 비행기 322대, 우군기(友軍機) 64대, 해병대기 67대, 합계 719대)
-평양 방송 비난, 미군기의 평양 무차별 폭격으로 평화적 건물 다수 파괴, 일반인 사상 6,000명
7월 13일(750일차)
-유엔군 전폭격대, 고성 남방 고지 공격
-콜린스 미육군참모총장,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과 함께 서부전선 시찰
-한강과 임진강 철도 교량 복구공사 완료
7월 14일(751일차)
-유엔군 부대, 고원남방고지 다시 탈환
-콜린스 미 육군참모총장, <유엔군 측은 필요하다면 만주 폭격도 불사하겠지만 이에 앞서 파병 제국과 협의 할 것>이라고 言明
-콜린스 미 육군참모총장, 기자회견에서 <유엔군의 폭격강화가 휴전회담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고 언명
-워싱턴 소식통, 수풍발전소와 평양에 대한 유엔 공군의 대규모 공격이 앞으로 더욱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
7월 15일(752일차)
-공산군, 전차 지원하에 금성 동남방 유엔군 진지 공격
-유엔군 보병부대, 전차부대의 엄호하에 철원 북방 공산군 고지 공격
-미 제5공군 소속 전폭기대, 평양부근 기관차 수리(修理)공장 및 시멘트공장 폭격, B29폭격기대, 함흥 조차장(操車場) 폭격
7월 16일(753일차)
-공산군 측, 휴전회담 비밀 본회담 다시 2일간 휴회할 것 요청, 유엔군 측도 동의
-신태영 국방부장관, 일부 소동잔비(騷動殘匪) 근절 위하여 전북 무주군에 비상계엄령선포한다는 담화발표
-샌디퍼, 이승만을 제거하고 한국평화사절단을 한국과 소련에 파견하라는 한길수의 제안을 국무부에 보고
-동독 ADN통신,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자신이 미군의 세균전 실시를 인정했다>라고 허위보도
7월 17일(754일차)
-유엔군 공격부대, 철원 동북방 공산군 고지 공격
-페크텔러 미 해군 작전부장, 브리스코 미 극동해군사령관 동반(同伴)하고 공로(空路)로 서울 도착
-공산군 측, 휴전회담 연락장교회담(북한 포로수용소의 위치 명시한 지도 수교, 3포로수용소를 폐쇄하고 6개 수용소 신설
7월 18일(755일차)
-페크텔러 미 해군작전부장, 제1함대 기함 아이오와 호에 승함, 원산지구 작전 시찰
-유엔 공군, 악천후로 활동 최소한도로 저하
-제11차 비밀 휴전회담 본회담, 휴회 4일만에 재개
7월 19일(756일차)
-유엔군, 공산군의 맹렬한 저항 물리치고 불모고지 일방 탈환
-미 제77기동함대 소속 함재기대(艦載機隊), 장진 제1. 3수력발전소 폭격
-미 제25사단장 스위프트 소장 이임, 후임에 윌리엄 준장 임명
-한강 철교 개통식, 이승만 대통령과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임석하에 거행
-마즈슨 미 상원의원, 민주당 강령위원회에서 태평양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태평양동맹의 시급한 결성 주장
7월 20일(757일차)
-공산군, 계속하여 불모고지 정상과 서북 경사면 유지
-제13차 비밀 휴전회담 본회담, 12분간 진행, 별다른 진전 없음
-정부, 식량사정 완화 위해 제3차 외미구입(外米購入) 계획 준비
7월 21일(758일차)
-유엔군 탐색대, 김화. 금성 간 도로탐색, 공산군 50명 살상(殺傷)
-회담 후 개최된 연락장교 회합, 공산군 측이 포로명단에 미포함된 중공군 포로 101명에 대한 설명 요구
-해리슨 유엔군 수석대표, 유엔군 대변인 니콜스 준장 경질(更迭)발표, 후임에는 조셉 보처트 중령 임명
-대통령 저격사건, 살인미수 및 안녕질서죄로 21일부로 기소
-김석관 교통부장관, 기자회견에서 항만작업 노임인상에 반대의사 표명
7월 22일(759일차)
-유엔군 탐색대, 철원 서쪽 정형 고지 부근에서 공산군 1개 중대 공격
-제15차 비밀 휴전회담 본회담, 불과 5분간 개최
-미 극동 공군사령부 공보부장으로 전임하는 유엔군 대변인 니콜스 준장, 문산출발에 앞서 이임 성명 발표
-경남 지구병사구사령부, 제2국민병수첩(手帖) 밀매자(密賣者) 검거
7월 23일(760일차)
-서부전선, 불모고지 전투 평온, 산정 계속 중공군 장악(掌握)
-이종찬 육군참모총장 경질, 후임에 제1군단장 백선엽 중장 임명
-제16차 비밀 휴전회담 본회담, 7분만에 산회
7월 24일(761일차)
-공산군, 포격이 1개월에 걸쳐 가장 저조(低調)
-공산군 1개소대, 문산 서방 유엔군 전초진지 탐색
-제17차 비밀휴전회담 본회담, 26분간 개최
-극동 방면 시찰 중인 페크텔러 미 해군 작전부장, 마닐라에서 <미국은 이미 원자탄을 적재할 수 있는 항공기를 한국에 배치하고 있다>라고 언명
7월 25일(762일차)
-미 제8군사령부, 철원 서북방 불모고지 쟁탈전에서 격렬한 전투를 계속하여 온 부대는 미 제2사단이라고 발표
-제18차 비밀 휴전회담(休戰會談) 본 회담, 공산군 측이 휴전협정초안 세칙 용어 토의 위한 참모장교회의 개최와 공개회의 재개 제의
-유엔. 공산 양군 대표, 포로교환에 관한 비밀토의 종결에 합의
-영남지구 계엄사령부 법무처, 대통령 저격사건 민간재판 이송 결정
7월 26일(763일차)
-서부전선, 부분적인 접전
-유엔 공군, 북한 일대의 낮은 구름과 강우로 활동 제약
-해리슨 유엔군 측 대표, 휴전협정 초안의 성문화를 검토할 참모장교회의 개최에 동의한 후, 본회담 주일간 휴회 통고하고 퇴장
-유엔한국민사처 서울 경기도 지부 사령관, 서울시에 서울시민의 서울복귀 허용 결정 통보
-남한 전역에 비상계엄령 해제
7월 27일(764일차)
-서부 및 중부전선, 경미한 공산군 탐색 활동
-봉암도(蜂岩島) 포로수용소, 미군 장교 및 북한 억류인 각 1명 중상
-휴전회담 남일 공산군 측 수석대표, (연락장교 통해 해리슨 대표에게 포로문제에 대한 공산군 측 종래(從來) 입장 다시 통고, 동시에 유엔군 측 일방적 휴회에 항의하는 서한 발송)
-경남지구 병사구사령부, 미 제8군 요청에 의한 일선 노무자 징용(徵用)소집 실시
7월 28일(765일차)
-금성 동남방과 연천 서북 및 문산 서쪽, 공산군의 탐색 공격
-장택상 국무총리는 선거 자유 분위기 보장과 공무원 선거운동 금지 등 지시
-임영신. 이갑성. 전진한 의원, 국회에서 출마의 변 발표
-비상계엄 해제 후에 군법회의 재판권 1개월 연장을 대통령령으로 공포
7월 29일(766일차)
-유엔군, 연천과 판문점 사이의 3개 처에서 공산군의 탐색공격 격퇴
-이승만 대통령, 한국 통신 시설 운영과 정비에 공헌(貢獻)한 미 제8226부대 표창(表彰)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발표, 슈스미스 영국 소장이 유엔군 참모차장으로 취임
-<국가보안법> 위반사건 고등군법회의, 피고 국회의원 7명에 한하여 기소 취하, 소송 중지로 석방
7월 30일(767일차)
-유엔군 전폭기대, 전선 일대의 공산군의 중요 거점(據點)을 계속 공격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기자회견 <휴전은 적에게 가하는 군사적 압력과 직접 관련이 있으며 즉시 성립은 난망(難望)>이라고 言明
-북한 출신 민간인 억류자 500여 명, 제3차로 석방되어 부산진 역전에서 석방환영회 거행
7월 31일(768일차)
-공산군, 연천 서북방 유엔군 진지 공격
-휴전회담 참모장교회의 진전 없음
-장택상 국무총리, 기자회견에서 태평양지역 자유국가군의 공동방위기구의 형성 강조(强調)
-<국가보안법> 위반사건에 대한 영남지역 계엄고등군법회 선고공판, 피고 홍원일 등 3명에게 무기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