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의 비타민C
코로나 시대에 면역력 강화 시켜주는 비타민C가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해당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하자면 비타민시는,
면역력 강화 발암물질 제거 항산화 작용 피로회복 감기 예방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식사 중이나 직후에 비타민시를 복용하면 식후에 나오는 발암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탁월해 항암 효과를 낸다고 한다 또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면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면역력이 강하면 이겨내지만 약하면 작은 병에도 쓰러진다
이 비타민시는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신속히 빠져버리기 때문에 6시간 단위로 계속 복용해줘야 하고 매끼 식사때마다 복용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면역, 항산화 , 항암 효과 등 다양한 기능발휘를 위해서 대량복용이 필요하다는 게 옹호가들의 말이다 다량복용을 <비타민시메가도스 요법>이라고 하는데 매끼 최소한 2천미리 이상 복용해얀다는 주장이다
메가도스 옹호가들은 종합비타민에 포함된 소량을 가지고는 효과를 낼 수 없다고 한다 그들은 보통 의사들이나 약사들이 말하는 건 비타민시에 대한 연구나 전문성이 없는 데서 나오는 말이라고 불신 한다
비타민시에 대한 본격 토론은 노벨화학상과 평화상을 수상한 미국의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 Pauling,1901-1994)이 <비타민시와 감기>를 1979년에 내놓으면서 시작됐다
그는 1986년에도 책을 내면서 다량의 비타민시가 건강을 증진시키며 심장병이나 암,노화방지에 효과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에 12그램을 먹는데 감기증상이 오면 40그램을 먹는다고 했다
그후로 의학계는 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하려거나 반박하는 논란이 계속돼왔다 이 와중에 유명한 얘기는 폴링과 그의 부인(1903-1981)이 모두 비타민시 대량요법을 했으나 각자가 1994년과 1981년에 암으로 사망한 사실이다 어떤 이론도 완벽할 수 없다는 반증일까
이처럼 비타민시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데 한국의 폴링이라면 서울대의대의 이왕재 교수일 것이다 그는 지금도 비타민시 메가도스를 줄기차게 주장한다 기독교인이기도한 그의 비타민시 강연은 교회 간증집회에도 자주 등장한다 그의 비타민시 연구는 국제적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아직도 비타민시대량요법은 의학계의 정설로는 정착되지는 못하고 있다 의사들도 찬성자와 반대자들이 여전하다
이것을 했을 때 신장결석 가능성이 있다고들 하는데 이왕재 교수의 말은 신장결석이 비타민C 때문만이 아니고 체질상 잘 걸리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거고 자신은 평생 매가도스했지만 없다고 한다
필자도 꽤 장시간 준메가도스( 중간정도)해온 셈인데 그간의 경험과 논의들을 종합 참고할 때 비타민시를 메가도스는 아닐지라게도 매끼마다 천미리,즉 한알이상 복용하고 피곤할 땐 여러개 복용해주면 좋다는 생각이다 주관적이지만 피로회복과 면역력, 감기예방 등에 효과가 있어 보인다
어느 것이나 만병통치 백프로 효과를 기대하면 실망일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지식이 부분적이요 희미한 것이라고 한다 (고전13:12) 참고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선택을 하면 될 것이다
비타민시는 빈속에는 속이 쓰리기 때문에 반드시 식사 중이나 직후에 복용해얀다 신장결석이 걱정되면 평소 물을 자주 마셔주면 좋다
코로나시대에 면역력을 강화시켜 건강 프러스 애국하자는 뜻에서 !
2020.9. 2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