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기사 저들은 구 호적조차 이미 조작했을 것이다.
옛 말 에 똥 뀐 놈이 성을 낸다고 했다. 그 말의 뜻을 다시 음미해 보니 지금 종 북 문재인 골수 주사파들의 일거 수 일 투족을 보면 그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소위 친일파 청산을 입에 달고 있는 놈들이 자기 조부모나 자기 애비가 친일의 앞잡이를 했던 자들이 수두룩하다. 그 첫 번째 증거가 바로 전라도 백성들이 신으로 모시는 김대중 선생이시다. 그는 왜정당시 도요타 다이쥬로 창씨개명을 한 자이고, 김영삼 [가네무라 쿄우] 은 자기 애비가 경남 거제에서 일본 놈들이 가장 침을 삼키던 멸치어장을
수십만 평 가지고, 고정 인부들을 수십 명 두고서 일본인의 시다 바리 하던 골수 친일파 집안이다. 그리고 김 대중이는 대통령이 되면서 가장 먼저 일본 천황을 찾아가서 허리를 구십도 꺽 어서 부복[仆伏]을 했던 자이다. 그리고 우리의 영토인 독도를 평화선으로 어 쩌 구 저 쩌 구하면서, 저들 일본인들에게 양보를 해준 매국노이다. 그런 자들의 직계 정치계보인 전라도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고서는 지금은 일본을 적대시하면서 보수 우파들을 극우라 폄훼하고, 오히려 우리 애국 보수들을 친일파로 사냥개가
토끼세끼 후리듯이 친일 매도 사기술을 펼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너희 종 북주사파들에 조부모들의 왜정당시에 구 호적등본을 까놓고 공개하라 ! 그 호적등본에는 자기들의 조부모가 반드시 일본 이름으로 창씨개명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불쌍한 정신대 할머니들을 서울 일본 대사관 길바닥에 끌어내어 일본은 속죄하라 ! 반성하라 ! 보상하라 ! 라고, 매주 수요일 집회를 30 년간 앵 벌이 시키면서 수십억의 돈을 시민들에게 갈취하여 네다 바이 한, 윤 미향이란 여자는 일본을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일본 과자와 일본제를 사용하면서 희희낙락한 것은 어떤 이유인가 ? 일본을 그렇게 혐오하는 자들이 일본에 자식들을 유학 보내고 일본에 관광을 하는 자들이 정의연인지 불의연인지 하는 족속들은 양심에 털이 난 자들이 아닌가 말이다. 문재인 아버지는 왜정당시에 일본 식민지의 공무원으로 재직했다면, 그도 역시 오리지널 친일파 후손이 아닌가 말이다. 안동 촌노 김 성복의 조부님은 많은 가산을 정리하여 독립군자금에 희사하시면서, 우리 부모님의 성명 삼자 [三字] 는 창씨개명을 하지 않고, 그분의 숨은 독립운동의
모든 증거들이 차고 넘치지만, 우리 조부님은 돌아가실 적에 자손들에게 내가 독립 운동했다는 자랑도 하지 말고, 나라가 일본에게 해방이 되더라도 절대 나라에 공적[公蹟] 신청도 하지 말라고 저의 조부모님께서 유훈[遺訓]을 해서 우리는 아직도 저의 조부모님에 대한 독립유공자 신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조계종 8 대 종정을 지내셨던 서 암[西庵] 대종사님의 부친이 우리 조부님과 같이 안동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다. 서 암 대종사님의 부친은 직접 의병장으로 활동을 하셨고, 일본경찰에 채포되어 감옥살이 까지 하신분이시고,
저의 조부님과는 각별한 친구사이시다. 저의 조부님은 서 암 스님의 부친에게 안동 유지 분들의 군자금을 모아서 전달하신 분이시고, 제비원 등축계란 회를 만들어서 독립운동가 자손들의 친목회를 만들어 숨은 독립운동을 하신 분이시다. 그런대도 서 암 스님의 부친과 우리 조부님의 자손들은 아직도 독립유공자 신청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라의 주인인 백성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를 위해서 독립 운동한 것이 무엇이 자랑할 것이 있으며, 나라에 보상을 바랄 것인가 ? 하는 것이 바로 서 암 스님의 부친과
우리 조부님의 숭고한 애국 애족 정신인 것이다. 지금 문재인 주사파 종 북들의 가계 조상들은 거의 왜정 당시 친일파를 했던 오리지널 매국노집안이고, 창 씨 개명을 앞장서서 했던 집안들이다. 그런 놈들이 감히 이승만과 박정희 백선엽을 친일파라고 매도할 것인가 ? 친일파는 바로 이씨 조선의 고종황제이다. 일본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자들이 바로 고종황제이고, 그 당시 고관대작들이다. 그런 놈들의 자손들이 감히 오리지널 독립유공자 자손들에게 친일파 운운 한다는 것은 미친개가 쥐약을 먹고서 토역질을 하는 꼴이다.
현 정치권 중에 자기 조부모가 왜정당시에 창씨개명을 하지 않은 자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을 독립유공자 집안으로 존경할 것이다. 문 재인부터 이해찬 한 명숙 박지원 김대중 노무현 김정숙 조부모의 구 호적을 이번 기회에 공개를 하라 ! 허 기사 김 대중이가 집권 당시 호적을 전산화 한다면서, 저들이 친일을 한 호적등본을 모두 소각 멸실해 버렸고, 심지어는 전라도의 차량 번호까지 지우려고 전국의 지방 차 넘버 까지 갈아 치웠으니 이미 저들은 철저하게 친일파 청산을 자기들 스스로 해버린 것이다.
일본 왜정당시 독립운동가가 거의 경북이 우리나라 전체의 반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 절반이 안동지방에서 배출된 것이다. 그런데, 감히 우리들을 보고서는 친일파니, 극우니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 격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