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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경제파탄 안보파탄 망국길, 8.15혁명으로 끝장내자
▲ 문재인과 민주당 국민 염장지르는 소리에 광화문에 1000만 집결
'임대차 3법' 전세값 폭등 매물씨마라 분노서민에 문제인 주택시장 안정화툈다고
재정적자 111조, 사상최악" "8월수출 -23.6%, "한국경제 가장 선방" 한다고
북한 황강댐방류 임진강변 수재민 수 백명 노숙하는데 북에 120억 지원한다고
한 달 새 '최고 폭등' 서울 집값 대란 "안정세"라는 문재인 "더 빠진다" 청와대
▲ 수재민 울고 있는데 남의 탓만
민주당 김태년 "물난리 이명박 4대강 보 탓 · 산사태 박근혜 태양팻널 잘못"
문재인 탈원전 태양광 사업 3년 벌목 2,327,495그루. 산사태 사망자 급증
윤미향도 "강줄기가 자연의 섭리대로 흐를 수 있도록 보 ."
김태년, 태양광 사업 산사태 "박근혜 때 태양광 허가 너무 많이났었다"
중구난방 댐관리… 태양광 난개발… 비켜간 예보… 결국 관재
4대강사업' 이후 인명피해 61.3% 줄고 피해액 60.6% 감소 섬진강만 피해
섬진강 수해주민 문재인 방문에 "여기 뭐하러 와? 이게 독재지"라며 분노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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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목적 위한 주택정책
문재인, 주택 유산자에 대한 투쟁으로 이용 저소득 지지층 결집하려는 ‘계급 정치’
비서실장 노영민' 8억 윤창렬 사회수석 14억 남기고 팔아 코드들만 배불리는 정책
월세서 전세로 전세에서 집을 사려는 서민들 꿈 짓밟아 민심이반, 홍보 실패 때문
월세 전세 내집마련이 서민들 소망인데 민주당 전세보다 월세 낫다고 염장 질러

▲ 문재인에 등 돌린 2030 촛불세력
2030 촛불세력 “나라가 네거냐” "이 독재정권, 끌어내려야""문재인 퇴진"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집가진게 죄냐” “성난 부동산 촛불 신발 던지기”
문재인은 22차례 부동산 안정화 대책이 집값폭등 세금폭탄, 주택대출규제
"다주택자 北처럼 때려잡아야" 외친 민주당 김남국 "
▲ 무너지는 문재인 지금이 혁명적기
리얼미터 통합당 36.5% > 민주당 33.4%… 지지율, 탄핵 이후 첫 역전
"文정권 유사전체주의 독재에 맞서겠다"… 교수 6200명 3차 시국선언
여론조사 리얼미터 38% 갤럽39% 2030공 대거 등 돌려 지금이 혁명적기
![매부리TV] 2차 조세저항집회...분노·눈물 폭발한 시민들 - 매일경제](https://i.ytimg.com/vi/jyW8QElJeN4/hqdefault.jpg)
민주당의 썩고병든 입이 우리사회까지오염
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임대차 3법이 전세제도를 소멸시킬 것이라는 야당의 우려에 대해 “의식 수준이 과거 개발시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임대차법 강행을 비판한 야당 의원을 비난했다. 2시간 만에 임대차 3법을 단돋 통과시켜 부동산 급등하게 만들어 놓고 ‘구시대 의식’ ‘이상한 사람’으로 폄훼는 집단이 민주당이다.
민주당의원들 저열한 언사가 부동산 급등에 분노한 국민들 염장을 지르고 있다. 이들이 법무 추미애. 국토 김현미와 함께 8.15 혁명의 촉매자 역할을 하고 있다. 임대차3법 개정 후 부동산시장에선 전세매물이 사라지고 전셋값이 급등하고 있다.
새로 집을 구하는 세입자들은 전세를 못 구해 발만 구르고, 불분명한 규정들로 인해 임대인과 임차인 간 갈등도 불거지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민주당은 반성은커녕 야당 공격에 몰두하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분통이터져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다
민주다은 임대차법의 허점을 설득력 있게 비판해 여론의 호응을 얻은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하고 있다.
민주당은 반박이 군색하니 저급한 막말과 자극적이고 이념 편향적인 발언으로 야당을 겁박하지만 그럴수록 문재인을 위기에 몰리게 된다.
심지어 민주당 의원이라는 인간들은 “집을 사고팔면서 거기에서 차익을 남기려는 사람들은 범죄자” “도둑들” 같은 발언까지 하고 있다. 야당과 집 소유자를 투기꾼으로 모는 민주당 의원 대다수가 고가의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시장을 흔들어 놓을 법률을 2시간만에 단독처리한 집단이 민주당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이 부동산문제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부동산이 소용돌리치는 현장으로 달려가 애로사항은 청취를 해야한다, 그런데 문재인과 민주당은 국민들 향해 염장지르는 폭언을 퍼붓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의 저질발언과 오만이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고 국민들 분노를 자극하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의 오만방자가 8.15 혁명의당위성을 부각시켜주고 있다.
국민의 뜻을 짓밟는 민주당 오만
‘임대차 3법’의 시행으로 전세의 월세가 씨가 마르고 있는데 윤준병 민주당 의원이 “뭐가 나쁘냐”며 전세 소멸 걱정을 ‘개발시대의 의식 수준’으로 깎아내리기까지 했다. 서민들 소망은 월세에서 돈을 모아 전세를 살고 전세에서 돈을 모아 집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과 민주당이 집없는 서민들의 꿈을 짓밟아버렸다. 전세제도는 세입자들이 집사기 위한 저축 수단으로 이용했왔다. 세금이나 유지 비용 등을 지불하지 않고도 주거 수단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저축한 돈으로 집을 구매하겠다는 꿈이 서민들 희망이다.
민주당은 전세를 월세로 바꾸는 것이 유리하다지만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 적용되는 ‘전·월세 전환율’이 은행 전세대출금보다 훨씬 높다. 현재 법정 전·월세 전환율은 4%지만, 현장에서는 6%대까지 적용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준병 민주당 의원에게 “한 번이라도 월세 살아본 적이 있느냐”하고 분노하는 것이 바로 여기에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 임대차 3법은 서민 주거 안정은커녕 전세 물량이 사라지고 전셋값은 급등했다. 집주인과 세입자 간 혼란과 갈등도 커졌다. 이를 지적한 야당 의원이 관심을 끌자 민주당은 자성은커녕 협공하여 덮으려 하고 있다.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마치 평생 임차인으로 산 듯 이미지를 가공하는 것”이라며 야당 의원을 폄훼하며 야당을 공격하다 역풍을 맞았다.
민주당 전세 선호가 낡은 의식이라는 발언은 오만이었다. 월세에서 전세로 전세에서 내 집 마련이라는 순서로 차곡차곡 키워 온 서민들 꿈을 짓밟아 버렸다. 문재인과 민주당에게는 국민은 보이지 않고 오직 장기집권 위해 무슨 짓이든지 서슴지 않고 있다. 부정선거로 176석 차지한 민주당의 오만이 결국 8.15 혁명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 20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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