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국민들이여 망서릴시간 없다. 광화문 8.15혁명에 동참하자.
종부세 적을 공격하듯 폭탄 퍼부어 국민을 짓밟고 때리며 재산수탈
문재인에 등돌린 민심 8월12일 여론조사 38% 서울 29% 민주당 34% 통랍당 36%
광화문 시위 6070대 태극기부대에서 3040대 청장년과 여성으로 다변화 분노폭발
'임대차 3법' 전세값 폭등 세입자 울리는데 문제인 주택시장 안정화됬다고 분통터져
재정적자 110조, 사상 최악" "8월수출 -23.6%, 발표 날 문재인 "한국경제 가장 선방"

김태년 홍수는 이명박 4대강보 탓 산사태는 박근혜 태양광패널 설치 때문 기가막혀
문재인, 주택정책 유산자에 재산 착취하고 지지층 유지하려는 ‘계급 투쟁 정치’
이번 홍수 산사태는 중구난방 댐관리 태양광 난개발 비켜간 예보 문재인 관재
'4대강사업' 인명·재산피해 60% 감소 인명피해 61.3% 감소 피해액 60.6% 감소
![매부리TV] 2차 조세저항집회...분노·눈물 폭발한 시민들 - 매일경제](https://i.ytimg.com/vi/jyW8QElJeN4/hqdefault.jpg)
김영민 비서실장 아파트 8억 남기고 팔고 윤창렬 사회수석은 14억 남기고 팔아
개발안된 섬징강 큰 피해 문재인에 "여기 뭐하러 와? 이게 독재지"수재현장 주민, 와쳐
문재인 태양광 사업 3년간 베어진 나무만 2,327,495그루 산사태 사망자 유독 많아
하늘도 문재인 정권에게 등을 돌렸다.
국민을 버린 문재인 국민들이 버릴차례다..
문재인 3년 집값이 52% 올랐다. 집값 폭등은 젊은이들을 절망케 하고 집없는 서민들게 박탈감을 주었다. 문재인은 부동산 정책을 가진자와 없는 자 편 가르기로 정치에 이용하려는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하고 있다.
문재인 부동산정책으로 국민을 궁지로 몰아 때려잡고 있다. 부동산정책을 3년간 22차례나 180도 뒤집기로 부동산 시장에 폭탄을 투하했다. 그래도 천정부지로 치솟는 부동산값을 잡겠다고 세금폭탄을 퍼부었다. 문재인 3년 서울 재산세가 14배 올랐고 서울시 재산세 313억에서 8429억으로 3년 만에, 27배 늘었다
피토하는 50대 아주머니 호소
서울 조세 저항 시위에 나온 50대 아주머니는 문재인이 적폐으로 몰고 있는 국민이었다. 그분의 연설은 피를 토하는 것 같았다.
"저는 남편과 33년 자영업을 했습니다. 쉰 적도 없고 좋은 옷 명품 한번 입어본 적 없습니다. 애들과 놀이동산 한번 못 갔습니다. 지독하게 절약하고 일만 했습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은 시간과 영혼을 돈과 바꾸는 것입니다.
노후에 조금 편하게 살고 싶어 경매를 배웠습니다. 법인으로 빌라 몇 채 샀습니다. 법인 등기 내고 사업자 등록했습니다. 탈세한 적 없고 세금 연체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법인이 시장 교란 세력이라고 종부세 7.2% 내라고 합니다.
낡은 빌라 수리해서 1년 임대료가 480만원 나오는데 종부세가 600만원입니다. 빌라 하나는 1억4천 전세줬는데 종부세가 1200만원 나옵니다. 이걸 낼 수 있겠습니까.
수입 있는 곳에 세금 있다고 했는데 이건 세금이 아니고 폭력이고 살인입니다. 그냥 솔직하게 재산을 몰수하겠다고 하십시오. 팔려고 내놨더니 취득세가 너무 많고 임대차법 때문에 살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팔 수도 없고 가지고 있으면 종부세가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제가 어떻게 살 수가 있습니까.
빌라는 법원 경매로 샀습니다. 법원이 저한테 빌라를 팔았습니다. 저는 잘 수도 먹을 수도 없습니다. 제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어떤 사람은 국민이고 어떤 사람은 국민이 아닙니까. 다 똑같은 국민입니다.
자영업이 너무 힘들어 조금 편하게 살아보려고 했던 게 저를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저한테 빌라를 팔아먹은 법원은 죄인이 아닙니까. 법인을 내주는 국세청은 죄인이 아닙니까.
민주당 의원은 다주택자는 형사처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법원과 국세청도 감옥에 처넣으십시오. 그런 다음이면 저도 벌금 내겠습니다.
저의 공포를 아십니까. 문재인과 민주당은 국민을 위한다는데 우리는 국민이 아닙니까. 억울해서 잠을 못 잡니다. 어제도 4시까지 못 잤습니다. 먹어도 먹은 게 아닙니다.
어렸을 때 밥을 굶어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분, 이 정부는 국민을 달달 볶고 있습니다. 행복해지면 안 된다고, 부자로 살면 안 된다고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문재인 내려와! 문재인 내려와!"
이분이 빌라를 산 때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제 금융 혜택 드릴 테니 다주택자들은 임대 사업자로 등록하면 좋겠다"고 발표한 뒤였다. 정부가 하라는 대로, 법에 정해진 그대로 했다. 전 재산 8억5000만원을 털어 빌라와 오피스텔을 사 임대했는데 올해 41만원인 종부세가 내년에 4871만원이 된다. 국민이 정부 권유대로 했다가 날벼락을 맞는 나라가 됐다.
'어떤 사람은 국민이고, 어떤 사람은 국민이 아닙니까'라고 물었는데 이 정권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다수에게는 영합하고 소수는 무시여 선거에 유리하면 무슨 짓이나 하는 집단이다.
부자 대 서민, 세금 내는 소수 대 세금 쓰는 다수, 서울 대 지방, 강남 대 비강남, 대기업 대 중소기업, 최저임금 주는 사람 대 받는 사람, 정규직 대 비정규직, 사용자 대 노조, 의사 대 건보 수혜자, 서울대 대 지방대 서울대 폐지, 외고·자사고 대 일반고, 장군 대 병사 등 소수를 죽이고 다수를 자기편 만들어 영구 집권을 하겠다는 게 문재이다.
문재인은 소수인 가진자를 때려잡아 비명지르게 하여 다수를 만족시켜 선거를 이기려는 꼼수에 피해본 국민이 아우성이다. 날벼락 맞은 아주머니는 정부 하라는 대로 하다가 소수가 됐다. 문재인의 적이 된 것이다. 문재인 적이 된 2000만 국민이 8.15에 광화문에 모여 혁명을 할 계획이다. 피해자는 모두 나와 문재인 퇴진에 함께 해야 나라를 지킬 수 있다.
분노한 민심이 8.15 광화문에서 폭발 할것
8월1일 저녁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앞에서 열린 청년들의 시위에는 임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인천국제공항공사직원과 대학생 등 200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소망을 담은 노란색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한쪽에선 ‘불공정 OUT’이라 고 쓰인 두더지 잡기 게임을 했다.
외대앞역 광장에선 길바닥에 앉아 안희정·오거돈·박원순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권력형 성범죄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몇 주째 계속되는 부동산 시위는 어느새 3040대의 놀이터가 됐다. 국회 개원식 때 대통령에게 구두를 던진 남성을 ‘신발 열사’로 부르며 신발 던지기 행사를 이어갔다. 온라인에선 부동산 카페에 글을 올려 단번에 62만 조회수를 기록한 39세 주부 ‘삼호어묵’이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반정부 시위의 성격이 최근 한 달 사이 크게 변한 것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집회 주체가 태극기부대에서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되면서 시위 양상이 다채로워졌다. 이는 현 정부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여겨졌던 30~40대(부동산)와 청년(일자리), 여성(미투)의 민심에 균열이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총선 직후인 4월 말 64%였던 대통령 지지율은 8월 12일 38%로 급감했다정당 지지도에선 4·15 총선 당시 여당에 49개 의석 중 41석을 안겨줬던 서울에서 민주당(31.4%)과 미래통합당(40.8%)의 지지율이 역전됐다(리얼미터). 지난주 부동산법 졸속 처리 추미애와 김현미 장관에 분노가 폭발하면서 민심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부동산 집회 참가자들은“우리는 순수 시민들이다. 생존과 관계된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나왔다”고 했다. 이념적 성향이 달라 정부 정책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걸려 있어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인천공항 임시직을 정규직으로 바꾼 사태에 분노한 청년들도, 미투 문제로 여권에 등 돌린 여성들도 모두 마찬가지다. 8월15일에 광화문에서 분노한 민심이 폭발 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다. 걸을 수 있는 국민은 모두 광화문으로 나와 혁명대열에 동참해야한다.20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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