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의 포항시 빨갱이 범죄자와 필자 우익대사
---필자 사건의 진실은 이미 국정원, 경찰, CIA, Mossad가 모두 파악하고 있다...
---첩보에 따르면, 2011년 필자의 감시, 탄압, 테러, 암살 시도를 주도한 포항시의 정보원 녀석이 허리와 다리의 병신이 되어 살아 있다...
---신체적 불구가 된 정보원과 기능적 불구가 된 국정원...
---국정원과 경찰의 중공 정보원과 포항시의 전라도 골수 정보원, 조직폭력배, 학교폭력자의 합작품으로 추정된다...
---국정원의 중공 정보원,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 포항 북부경찰서, 학산파출소...
---빨갱이 국정원의 정보원과 첩보원을 모두 과감하게 사살시켜야 한다...
지난 2011년 경북 포항시에서 학생운동권 출신이자, 위장보수의 뉴라이트로 대표되는 미국 딥스테이트의 하수인 이명박의 국정원이 강력한 애국우파인 필자를 빨갱이 정보원을 통해서 집요하게 감시, 탄압, 집안의 돌멩이 테러,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빨갱이 조직으로 완벽하게 개조한 국정원을 이명박이가 그대로 계승한 것으로 보면 틀림이 없다.
당시 중공의 박사 유학생이었던 필자가 한국과 중공에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을 중심으로 익명으로 북괴 비판, 광주 5.18의 북괴군 비판, 김대중 비판, 국정원의 빨갱이 비판, 박정희 연구 등등을 하였다. 한국과 중공에서 거의 10여년 동안 이렇게 했는데, 2011년 2월과 4월에 경북 포항시에서 국정원의 빨갱이로부터 집안으로 돌멩이 테러와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를 당한 것 외로는 다행히도 險地라면 險地라고 할 수 있는 중공에서 별다른 사고 없이 유학생활을 마치고 2018년 7월에 안전하게 한국으로 귀국했다.
특히 필자는 주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익명으로 활동을 하다가 2011년 2월 4월에 포항에서 감시, 탄압, 돌멩이 테러, 위치추적의 암살 시도를 당했는데, 정황적으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도 공모자들이 있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필자는 이 점을 매우 의심스러워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간첩들이 반드시 눈에 보이는 종북 단체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는다.
필자를 비롯한 애국우파들이 빨갱이나 골수 좌익분자들의 말, 글, 눈, 관상, 몸 등등을 보면 그 실체를 대충 알 수가 있듯이, 반대로 빨갱이들도 필자와 같은 강력한 애국우파를 알 수가 있다. 즉 국정원의 빨갱이들이 필자 우익대사를 이미 10여년 전부터 감시하다가 도저히 포섭과 매수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보고, 포항시에서 테러와 암살 시도를 한 것이다. 즉 이들이 필자 우익대사를 강력한 反共과 滅共의 朴正熙(1917~1979)級이나 蔣介石(1887~1975)級 정도로 이미 간파한 것이다. 이것은 지난 10여년 동안의 필자의 애국 활동이 그대로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거만한 말(?)을 필자가 직접 말하는 것이 좀 그렇지만, 실제로 빨갱이들이 필자를 이렇게 높이 띄워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필자의 이런 태도는 인간 예수가 자신을 주변에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 “내가 곧 생명의 떡”,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는 것처럼, 자신이야말로 “이 세상의 최고요, 구원자요, 등불이요!”라는 식으로 주변에다 말하는 매우 교만한 태도(!)보다는 매우 겸손한 편에 속한다. 필자는 노파심으로 한국에서 예수를 맹신하는 수많은 기독교인이 이러한 예수의 말씀처럼 자신도 저 예수처럼 나와 가족이 최고라는 생각을 가질까봐 매우 두렵다. 실제로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비기독교인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다른 종교는 아무 것도 아니고 자신이 신봉하는 기독교만이 최고라는 태도가 많이 발견된다. 특히 일부 기독교 목사 중에서는 저런 예수의 말을 달달 외우면서 자신을 마치 예수와 동일시하거나 또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목자나 선지자라고 말하면서, 교회 신도들을 상대로 온갖 추악한 범죄들을 저지르기도 한다.
암튼 필자 우익대사는 지난 이명박의 국정원 5년과 지금 문재인의 국정원으로부터 경북 포항시에서 지속적으로 감시, 초소형 감시 카메라 설치, 통제, 전자파 공격, 위치추적 등등을 당하고 있다. 보통 위치추적은 경찰에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2011년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를 당할 적에 이상하게도 오후 2시경인데도 의도적으로 교통신호가 통제가 되어 다니는 차량이 없었다. 이것은 당시 관할 지역의 포항시 북부경찰서와 학산파출소가 관여된 것이 아닌지 의혹을 낳게 한다. 즉 국정원 직원 신분인지 모르는 경찰관이 필자의 위치추적을 해주고 실제 차치기 암살 시도는 국정원의 빨갱이가 저지르는 형태로 보인다. 이 정도면 포항시의 경찰서나 파출소의 고위급 간부인 서장이나 소장이 관여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역시 국정원처럼 철저한 공산주의적 서열식 명령 조직이 아닌가?
암튼 이런 경찰과 국정원의 개자식들의 肝이 배밖으로 나온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몸속에 붙어 있어야 할 간이 배밖으로 나왔다는 이야기는 이제 죽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이 된다.
암튼 필자가 몇 시간 전에 한글로 이 글을 작성하는 것을 이미 국정원에서 인터넷을 통해 파악한 후, 2011년 필자의 감시, 탄압, 돌멩이 테러,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를 주도한 용의자로 보이는 나이 45~50대 사이의 정보원을 벌써 마트로 데려 놓았다. 지금 이 녀석은 필자의 암살 실패를 책임지고, 安家로 끌려가 허리와 다리 병신의 불구가 되어 계속해서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저 절뚝거리면서 신체적 불구된 상태로 계속해서 정보원 노릇을 하는 것을 보노라면, 작금의 기능적 불구가 된 국정원을 떠올리게 된다.
불구의 정보원이 아직까지는 유력한 용의자이기에, 한국에는 빨갱이도 명예가 있기에 구체적인 신원은 밝힐 수는 없다. 다만 대체적인 것만 밝힌다. 관상과 몸에서 邪氣, 惡氣, 毒氣가 뿜어져 나오며, 전형적인 사보이 조폭의 관상이다. 또 無學과 無識의 정보원으로 보이고, 자동차 운전만 할 줄 아는 거의 무능력자 수준이다. 국정원에서 이 놈에게 마트 관리를 맡긴 듯 하다. 주변에서 이 놈이 자살을 당하지 않도록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이 녀석 말고도 당시 필자를 담당한 국정원 정보원팀이 거의 대부분 살아서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첩보도 있다. 이 년놈들 역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같이 4년제 대학은 커녕 無學과 無識의 관상이고 몸에서는 邪惡한 기운이 흘러나오고 있다. 암튼 이들은 이명박의 빨갱이 국정원을 잡을 수 있는 강력한 증인들이다.
그리고 당시 2011년의 테러와 암살 시도를 전후하여, 포항시의 필자 거주지 주변에 이상하게도 전라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필자 주변에 붙어 있었고, 또 조직폭력배와 어린 학교폭력자들도 왜 그리 많이 눈에 띄었는지...
2018년과 2019년에도 포항시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여전히 사보이 조직폭력배와 어린 불량배 학교폭력자 애들이 왜 그리 필자 주변에서 맴도는지, 그 이유를 이제서야 알겠다. 바로 이들이 빨갱이 국정원의 정보원이자 첩보원인 것이다. 필자가 이런 활동을 15년 정도 하다보면, 주변에서 많은 정보와 첩보가 들어온다. 즉, 어느 절의 주지 스님이 조폭이다, 초중고 남녀 학교 폭력자 출신이 정보원이다, 조폭이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트와 편의점과 불법 태국 마사지와 같은 돈줄이 나오는 것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등등...
암튼 위에 서술한 대로, 무소속의 자연인 내지 자유인인 필자 우익대사는 이명박의 빨갱이 국정원에게 집요하게 감시, 탄압, 돌멩이 테러, 차치기 암살 시도, 전자파 공격 등등을 당했어도 이제까지 위자료 한 푼도 못 받고, 심지어 지금 현재 경북 포항시에서 문재인의 빨갱이 국정원으로부터 계속해서 집안에 초소형 감시 카메라의 설치를 통한 감시, 통제, 위치추적, 전자파 공격 등등을 당하고 있다. 바로 이런 것이 문재인 집단의 지령을 받는 빨갱이 국정원의 본질과 실체를 매우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강력한 범죄를 저질러도 아무런 죄의식이 없고 처벌을 받지 않는다면, 나중에 이들을 安家에서 모두 죽여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어차피 이 싸움은 필자 개인과 국정원의 빨갱이 사이를 넘어선 자유민주의 수호와 법치의 존립을 지키기 위한 거대한 싸움으로, 필자에 대한 수사와 배상을 해줄 때까지는 계속해서 현재 진행형(ing)이다. 지난 2017년~2018년에 포항시에서 필자에게 저지른 惡業과 惡行으로 100여 차례의 지진에 국정원의 포항 빨갱이 녀석들이 엄청난 겁을 먹었는데, 하늘이 필자의 심정을 안다면 지진이나 쓰나미를 좀 더 날려야 수사와 배상을 해줄까나? 마치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는 중국 공산당의 蠻行에 그 근거지를 하늘이 지진으로 순식간에 수만 명을 흔들어 버리듯 말이다.
언젠가는 필자에게 범죄를 저지른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장을 필두로 해서 정보원들의 가슴에는 이름표를 달고 “나는 국정원 빨갱이(범죄자)입니다.”라는 피켓까지 들고서 포항시 가두 행진을 시켜야 할 것이다. 포항시 북구 모처에 위치한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에서 출발하여 KTX 포항역, 나룻끝, 포항세무서, 북부경찰서, 육거리, 죽도시장, 오거리, 오광장, 시외버스터미널, 포항시청 등등을 행진하는 그런 가두 행진이다. 지금 한국에서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나라와 국민을 파괴시키는 문재인 악당이 백악관에 문재인을 기소와 체포를 해달라는 청원이 제1위를 향하는 기가 막힌 현실에 살고 있다.
따라서 국정원의 범죄자를 가두 행진 시키는 것 역시 비현실적이거나 코웃음을 칠 일은 아닌 것이다. 박정희의 1961년 5.16 혁명 시절, 당시 정치깡패들을 가두 행진을 시켰는데, 이들은 바로 60여년이 지난 지금 국정원의 빨갱이 정치깡패와 완전히 동일한 세력인 것이다. 빨갱이 정치적 범죄 집단인 국정원은 김대중 때부터 문재인 때까지 엄청난 테러와 암살을 자행한 조직이라, 대국민적 지지와 성원을 받을 것임이 틀림이 없을 것이다. 아울러 국정원에서 필자와 같은 강력한 애국인사들을 상대로 감시, 탄압, 테러, 암살 시도, 전자파 공격, 위치추적 등등의 각종 불법과 범죄의 일을 하면서, 국정원으로부터 제공 받은 월급과 활동비, 처자식과 남편의 취업 제공, 각종 이권의 제공을 통한 재산과 부동산 증식 등등을 한 국정원의 빨갱이 범죄 정보원의 재산과 부동산 역시 몰수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암튼 가두 행진 후에는 安家에서 모조리 사살시켜거나 형장의 이슬로 보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죄가 없는 국정원 정보원까지 모조리 사살시키지는 않는다. 빨갱이 국정원 내부에서 오로지 필자와 같은 애국우파 인사들의 감시, 탄압, 협잡, 테러, 암살 시도, 위치추적, 전자파 공격 등등의 범죄에 관여된 정보원과 첩보원만 사살시킨다.
그동안 너무 물러터진 애국우파들이 국정원의 無學과 無識의 빨갱이들에게 너무나 관대했고, 국정원의 저 아래 동네 반장까지 연결된 내부와 사람들을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책임이 크다. 즉, 전국적으로 국정원의 실무진에 조폭과 학폭이 대거 침투된 내부 빨갱이들을 모조리 안가에서 안 죽이니까, 지금 자신과 가족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민이 이렇게 매우 위태롭게 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앞으로 재건되는 자유 한국의 강력한 중앙 정부는 일단 국정원 내부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숨어 있는 빨갱이와 그 부역자까지 모조리 찾아서 죽여야 한다. 암튼 그 이후에는 지금의 빨갱이 국정원을 없애고, 국가와 중앙의 명칭이 들어간 새로운 정보기관을 만드는 한편, 조폭 등의 불순분자들이 특채로 정보원으로 고용되는 것과 대국민을 상대로 각종 범죄 행위를 하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형사처벌을 하는 법을 만드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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