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건국절이 되어야 한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자유와 민주와 정의와 공정을 바로세우는 그 기회가 이번 광복절 뿐이다. 그동안 종 북 골수 좌 빨들은 자유와 민주 공정 정의를 입에 올리면서 군사독재를 타도하고, 민주화를 바로세우자고 길거리에서 공공장소에서 또는 직장의 현장에서 목 놓아 소리치던 그들이 막상 정권을 잡고 보니 자유와 민주는 어디가고, 공정과 정의는 미친개가 물어 갔는지 꼬랑지도 보이지 않고 저들이 집권한 이후, 모든 언론 매체와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지방 자치단체장을 모두 석권하고 특정지역의 능력 없는 군상들을 모든 국가 권력기관의
중요 요직에 앉혀 놓고 저들이 하는 꼴을 보면 이것은 이승만 독재나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정권 당시에 있었던 부조리와는 대비조차 할 수 없는 엄청난 부정과 비리 불의를 행하면서 오직 자기들은 잘못이 없고, 과거 보수 정권의 잘못된 관행과 관습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자기들의 잘못을 묻어 버리고 반성과 용서를 국민들에게 빌지 않는 그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들짐승과 같은 자들이다. 어디 그뿐인가 ? 저들이 발의하고 저들 마음대로 밀어붙여 통과시킨 헌법도 개 무시하는 종자들이 바로 문재인 빨갱이 족속들이다. 이승만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건국한 건국의 아버지이다. 그런데 자기의 양아들 이강석의 아비 이기붕이가 이승만의 권력을 앞세워서 온갖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고 결국은 3, 15 부정선거로 젊은 학생들이 3,15 부정 선거를 규탄하면서 총궐기했고, 4,19 학생의거로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이승만은 결국 하와이로 망명을 갔고, 이기붕 일가는 이기붕의 아들 이강석이가 쏜 총탄에 가족들이 죽어졌고, 12 년 독재 권력의 자유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 당시 3, 15 부정선거를 기획 주도했던 자들은 5,16 군사혁명이 성공하고 모두 형장의 이슬로 살아졌다.
이번 4, 15 부정선거는 누가 뭐라 해도 종 북 주사파들의 사전 기획과 조작이 빛 어 낸 더불어 민주당의 가짜 승리인 것이다. 그렇다면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이번 8. 15 광복절에 광화문에 모여서 4, 15 부정선거의 원흉들을 찾아내어 능지처참[凌遲處斬]해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들이 왕이다. 문재인 일당들은 가짜 민주화 일꾼들이고, 중공과 북한에 매수된 오열[汚裂]들이다. 저들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신봉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북조선 인민공화국 김정은 똥 돼지의 시다 바리들이다. 이번에 저들을
징치하지 못하면 이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지구상에서 살아지고 없을 것이고, 북조선 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로 국호가 바뀔 것이다. 자유와 민주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4, 19 학생의거 당시 우리 젊은 학생들은 독재의 총칼에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젊은 학생들의 고귀한 피로 우리는 지금 것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 문재인 종 북 주사파 빨갱이 일당들은 우리 국민들과 나라를 김일성 악의 축에게 헌납하려고 한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자유와 민주를 택할 것인가 ? 아니면, 철의 장막
악귀들이 통치하는 북조선 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로 자유를 구속당하고 인신의 고통을 받는 김정은의 독재왕조로 남겨질 것인가 ? 그 기회는 이번 8 ,15 광복절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이제는 피를 흘려야 할 것이다. 피 흘리지 않는 자유는 공염불에 지날 뿐이다. 자유와 민주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젊은 그대들의 운명이 걸린 이번의 기회를 그대들은 외면할 것인가 ? 칠순이 넘은 우리 늙은 꼰대들이 죽음을 마다 않고 문재인 공산 빨갱이와 싸우길 주저 않는데, 피가 철철 끓어 넘치는 젊은 그대들이
나라가 망해 가는대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방관 한다면, 이 나라는 반드시 망해야 한다. 그리고 젊은 그대들은 우리들이 젊은 시절 헐벗고 굶주리면서 초근목피로 연맹 하던 그 당시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야, 지금 죽은들 무슨 여한이 있겠는가 ? 그래도 박정희 같은 성군[成君] 만나서 초근목피의 대명사도 없앴고, 세계 경제대국 10 위권도 올라봤으니 이제 무슨 소원이 더 있겠는 가 ! 다만 강보에 쌓인 우리 손주들이 힘든 세상 살아 갈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할 뿐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서러운 것이 무언지 아는 가 ? 배고픈 서름과 많이 못 배운 설음이다. 젊은 그대들의 정의로운 결 단을 기대해 본다. 그대들의 무훈을 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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