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재인이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나라가 망할 것이다.
금년 2020 년 경 자년 국운에 대하여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금년 1 월 2 일 여기 논장에 올린 내용에는 금년 한해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무척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고, 수천만 명의 백성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을 것이고, 남북한 왕들의 천명이 다했다는 논제의 글을 올린바가 있다. 물론 내가 올린 국운에 대한 글은 단 한자도 수정이 되거나 삭제가 되지 않고 아직 그대로 나의 블로그에 남아 있다. 물론 역학을 하는 역학자들은 국운에 대하여 신중하게 글을 써야 할 것이고, 그 글에 대하여 글쓴이는 분명히 책임까지 저야 할 것이다.
더욱이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는 역학을 어깨 너머로 독학으로 배운지가 어언 60 년의 세월이다. 철이 들 적부터 온갖 삶의 고통과 생[生]과 사[死]를 넘나드는 질곡[桎梏]의 세월을 보내면서 나의 생활공간에서 얻어진 삶의 궤적[軌迹]을 통해서 배우고 습득한 것이 바로 나의 인생관이고, 그것을 지난 과거의 역학과 접목을 하여 집필한 내용의 글이 바로 여기 논 객 넷 논장에 올려 진 안동 촌노[安東 村勞]의 역학전서[易學全書]이다. 불학무식한 시골의 무지 랭이 김 성복이가 그것도 초등학교 육학년을 간신히 졸업한 무식한 안동 촌놈이
이제는 어이 넘 차 ~ 저승길을 앞둔, 인생 황혼에 팔순의 나이를 바라보면서 앞으로 어떤 영광과 희망을 바라볼 것이며, 지금이라도 죽어진들 무슨 여한이 있을 가 마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나라가 돌아가는 꼴이 하도 역겨워서 며칠에 한 번식 이곳 논장에다가 쓰 잘 대 없는 넋두리를 토하고는 있지만, 이것 역시 부질없는 짓인 줄은 알고 있다. 사실 역학적으로 풀이 하면 문 재인이라는 사람은 한 나라를 다스리고 통치하는 군주의 상을 가진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의 자서전 책 표지 제목의 운명처럼
묘하게 일이 틀어져버린 것이다. 노 무현이가 대통령이 된 것도 그는 사실 대통령이 될 운명이 아니고, 그냥 일개 변호사로 일생을 마칠 사람이란 것이다. 그런 사람이 우연하게 김대중의 정치적 서자로 입문하여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이고, 김 대중이가 개발한 전자개표기 장난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고, 노무현 역시 군주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 즉, 왕이 되어서는 아니 될 사람이 왕이 되었기에 그는 근엄해야 할 왕의 체면을 구기고 시정잡배들이나 해야 할 막말을 참지 못하고 나불거리다가 결국은 추미애의 탄핵 선동에
노무현의 스타일을 구겨버린 것이고, 그는 헌재에서 그나마 간신히 탄핵을 면했고, 그는 임기 말 국민지지율 12% 란 저조한 국정지지도를 가지고 오직 친 노 좌 빨들에게만 영웅 대접을 받다가 그는 임기를 간신히 채우고, 자기의 고향인 김해 봉화마을에 자기의 남은 인생을 보내려다가 이명박의 검찰인 우 병우 중수부 검사 팀에게 걸려서 결국은 자기 부인과 자기 형[노 건평]과 아들딸들에 대한 부정과 비리에 포착되어 검찰에 불려 나오기 전날, 자기의 고향인 봉화마을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을 해서 자살을 했다고 하지만,
그 자살도 내가 보기론, 의심이 가는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노무현의 관상으로는 절대 그가 자기 스스로 자살을 할 사람은 아니란 것이다. 다만 나의 역학적 견해가 틀리길 바랄뿐이다. 노무현의 자살에 대한 세평[世評]과 역사적 관찰은 다음세대들이 조명할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의 관상은 어떨 것인가 ? 그는 외형상으로 나타난 관상은 온유[溫柔]하고 부드러운 사람인 것 같지만, 그의 내면적인 성품은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강렬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절대 반성과 용서를 모르는 냉혈한[冷血漢]의 성격을 가진 사람이다.
북한의 김정은에 버금갈 정도의 어떻게 보면, 포악한 심성을 가진 폭군으로 보여 진다는 것이다. 지금 그의 얼굴의 외형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보다가 얼굴모습이 많이 변했다고 보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그의 얼굴 하관[下觀]과 지금에 얼굴의 하각[下刻]이 많이 넓어진 것이 엿보인다. 즉 얼굴의 모양이 그전 보다가 아래턱이 많이 두툼하여 졌다는 것이다. 자연발생적인 변형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조정을 한 것으로 보여 진다. 그래서 문재인은 그나마 지금 것 대통령으로 간신히 견디어 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 측근에도 나와 같은 역학사가 문재인의 사주와 운명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주는 것으로 보여 진다. 그렇지 않고서는 안동 촌 노가 지적한 것에 대하여 곧바로 대응을 한 다는 것은 전문적인 술사들이 측근에서 지도를 하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다. 북한의 김 정은 이는 선대인 김정일부터 그의 주변에 이름난 무당들에게 자기의 현장지도 출행일과 장소 시간까지 자문을 받는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아무리 용한 무당이나 술사들이라도 하늘의 천기를 함부로 운용[運用]해서는 아니 된다.
옳고 선한 일에 만 쓰여야 할 술법 [術法] 들이 악한 무리들에게 운용이 된다면 그 술사들은 반드시 하늘의 천벌을 받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