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만행을 보며 검사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정부패척결의 논리를 제시한 정치지망생이었던 김용원의 에세이 “브레이크 없는 벤처”라는 제목이 생각난다. 김용원의 “브레이크 없는 벤처”가 아니고 계속되는 추미애의 막장 검찰인사가 “브레이크 없는 베츠”라는 것이다. 저런 덜떨어진 인간이 법무장관이라는 나라꼴도 우습고 원칙도 없고 공정도 없는 전라도 충견 검사들을 대거 승진 포진시키는 검찰의 인사를 막무가내 행태를 부리고도 “인사가 만사”를 입에 올리는 후안무치를 보면 당장이라도 구역질이 올라온다.
이번에 인사에서 검찰의 옷을 벗는 문찬석 광주지검장은 “검사라고 불리지만 다같은 검사가 아니다” 이성윤중앙지검장을 향해 “이성윤이 검사인가 검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채널A 이동재기자와 한동훈검사장을 엮어서 스스로 검언유착이라는 의혹을 만들고 그 증거가 차고 넘친다는 게소리 늘어놓던 추미애에 대해서도 문찬석지검장은 “전국시대 조나라가 인재가 없어 장평(長平) 전투에서 대패하고 40만 대군이 산채로 구덩이에 묻힌 것이냐. 옹졸하고 무능한 군주가 무능한 장수를 등용한 그릇된 용인술 때문이었다”고 말하며 추미애에 대해서는 “옹졸하고 무능한 군주”로 요번에 요직에 포진된 충견검사들을 “무능한 장수”로 비판의 칼날을 서슴치 않았다.
또 문찬석지검장은 이동재 채널A 기자와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의 ‘공모’를 밝혀내지 못한 서울중앙지검의 ‘채널A 사건’ 수사에 대해선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면서 수사팀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의혹을 생산해 내는 이런 수사는 처음 봤다”고도 했다. 한 특수통 출신검사는 검사생활 20년 넘게 했지만 이성윤이나 저번에 한동훈검사장 폭행한 정진웅검사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 둘의 검사생활이 얼마나 비루했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이쯤되면 법무장관으로 온갖 행태의 악행을 저지르는 추미애는 대한민국 법무장관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공의 적이다.
그리고 폭우로 수십 명의 사상자와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여 국민들의 슬픔과 시름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민주당 당대표와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부겸 전 의원과 김종민 의원이 각각 자신들의 지지자들과 함께 술처먹는 가진 사진이 공개돼 여론의 따가운 뭇매를 맞았다. 그들은 애시당초 국민의 아픔이라는 것에는 모기 눈물만큼의 관심이 없었다. 저런 인간들이 국정운영의 책임을 지고 있는 집권당의 지도부로 나섰다니 나라꼴이 잘될리 만무한 것이다.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대국 자존심을 건 막장 대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그 전선도 남중국해, 무역, 첨단기술 분야에서 홍콩, 대만, 신장 등 전방위로 확대되고 미국이 중국의 급소를 정확하게 겨냥하고 있다.
미·중 대결이 격화되고 전선이 확대될수록 한국은 양국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할 상황이 올 것이다. 중국으로서는 한·미 관계를 이간하고 동맹을 와해시키고 한국을 속국화 시키려 할 것이다.
안그래도 사드문제로 민주당의원들이 중국에 가서 우리도 “사드반대”라면서 알몸으로 교태를 부리고 문재인도 중국가서 “중국몽”이니 “중국은 대국”이니 하면서 중국에 알아서 납작 엎드렸서니 중국은 아시아 국가중 가장 협박과 회유하기 좋은 나라로 우리나라를 생각할 것이 아니겠는가.
문재인정부들어 우리나라 안보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한미동맹을 약화시키고 우리가 스스로 사드 삼불합의((사드 추가배치, 미국 미사일방어체계 편입, 한미일 군사동맹 가입을 하지 않겠다)에 합의하며 중국에 무릎꿇고 굴종했으니 중국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어떤 취급을 할지 뻔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이나, 신장(新疆)에서 일상사가 되고 있는 위구르족 탄압을 입에 올릴 입장도 아니다. 억압받는 북한 주민을 외면하고 동족을 억압하는 김정은 정권의 편에 선 정부가 남의 나라 인권 문제에 나선다면 세계의 조롱거리가 될 것이다.
우리국민들은 이제라도 자유 애국 우파의 정권을 창출해서 중국과 북괴의 온갖 조롱과 멸시를 털어내고 우리나라 국익과 나라의 존망이 걸린 안보에 대해 세계 최강의 미국과의 한미동맹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야 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의 사명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