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의 무지가 결국은 오늘과 같은 재앙을 불렀다.
이번에 내린 비는 중국을 비롯하여 내몽고 외몽고를 그야말로 천지개벽의 재앙을 가져왔다. 그중에 문 재인이가 통치하는 북조선 남쪽 총독부 역시 그 재앙을 벗어날 길이 없다. 이번에 계속되는 비의 강우량은 지난 십년동안 모아둔 강우량에 버금할 정도이다. 문 재인이가 죄 없는 박 근 혜 대통령을 잊지도 않은 태블릿 피시를 조작하여 특정지역의 사기꾼들이 총 결집하여 박근혜의 40 년 지기인 최 순 실과 국정농단이란 죄목을 엮어서 전라도 언론 총수 중앙일보 홍 석현이가 역시 전라도 광주 토박이 출신인 김무성을 대통령 만들기 위하여
벌린 작업이 잘못되어 결국은 능력도 자질도 없는 골수 종 북 주사파 문재인 일당들에게 보수 정권을 내다 바이 당한 것이다. 허기 사 이명박이나 박 근 혜는 보수 우파도 아닌 맹물 사꾸라 보수흉내를 내던 사이비들이다. 이명박은 보수를 위장한 빨갱이 김영삼의 직계이고, 사상이 호리 뭉텅한 무늬만 보수 행세를 했던 갈대와 같은 회색 중도이다. 박 근 혜는 자기 부친의 위업을 계승하기는커녕, 동서화합은 상생이니 남북통일은 대박이니 하면서 박지원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노무현 정권 당시에 5 박 6 일 동안 북한 영빈관에서
김정일과 무려 수 시간의 독대당시에 요상한 언행에 대하여 박 지 원이는 박근혜의 아킬레스건을 잡고서 그것을 전라도 호남 향우회 발전과 호남 정치인들의 권력을 공고하게 하는데, 디딤돌이 되게 한 장본인이다. 박 근 혜는 보수 우파도 아닌 어떻게 보면 시 진 핑의 정치노선을 좋아 했던 좌파적 인물이다. 그래서 박 근 혜는 우리 세대 같은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늙은 틀 닥 우파 보수들의 열렬한지지 속에 빨갱이 문 재인을 간신히 이기고 집권을 했지만, 그의 속마음에는 김정일과 독대하면서 약속한 남북통일을, 사실은 적화통일의
선봉에 서게 된 계기가 되었고, 지역갈등을 없애고 동서화합을 주창하면서 자기 측근 요직에 전라도 출신 정치인들을 청와대에 모조리 심어둔 것이다.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고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호남 출신 정치인들을 청와대 수석 90% 를 배치하였고, 박지원의 세작인 이 정현을 자기의 눈과 입으로 완전히 핵심 자리에 앉힌 것이다. 그래서 이 정현의 전라도 라인 11 인회가 그 당시에 결성된 것이다. 그리고 박 근 혜는 취임 초, 우리의 혈맹이고 절대적 우방인 미국을 방문하지 않았고 시 진 핑의 중국 전 승 절
기념식에 참석하여 시 진 핑의 왼쪽 자리에 앉아서 극진한 대접을 받는 영광까지 누린 것이다. 그래서 박 근 혜는 중국과 등거리 외교로 결국은 미국 정계의 눈 밖에 난 것이고, 어떻게 보면 지금 박근혜가 국정농단으로 없는 죄를 뒤집어쓰고 32 년형이란 종신형을 받게 된 것도 자기의 자업자득인 것이다. 박 근 혜는 호남의 맹주 박지원의 전술 전략에 농락 당한 것이고, 시 진 핑의 애견 노릇을 한 것뿐이다. 그런데 아직도 박 근 혜를 맹신하는 박 파들은 박 근 혜를 영웅시 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일개 시골 통반장 감도 되지 않을 문 재인이가 대통령을 얻어 걸린 것 역시 박근혜의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칠적부터 나는 알아보았다. 박근혜의 정신세계를 말이다. 박 근 혜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아니 될 사람이다. 그가 선거의 여왕인줄은 몰라도 5 천만 명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군주로서는 결격 사유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다. 자기가 고등학교 다닐 당시 청와대에서 자기 어머니가 제일교포 간첩 문 세광에게 총 맞아 서거하는 것을 보았고, 4 년 후 자기 부친이 자기의 혁명동지이고,
자기 아버지의 권력 2 인자였던 김재규에게 역시 총에 맞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이미 박 근 혜는 그 당시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문재가 많았다는 것이다. 즉 대인 기피증으로 외부 사람들을 경계했다는 것이고, 왼 간해서는 측근 참모들과 소통하길 꺼려했다는 것이다. 모두 자기를 헤치려는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고, 그래서 자기가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자기의 정신적인 지주였던 최 태민 목사의 딸인 최 순 실을 자기 측근에 두고서 국정을 농단했다고 보여 진다. 그래서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은
이런 기회를 놓칠 리 없을 것이고, 김무성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김 무성이의 외가인 조선일보 방사장쪽이 총대를 메고서 호남 향우회의 사실상 수장인 박 지 원이와 결탁하여 청와대 요직에는 이정현과 이 남기를 김 장수 김 관진 한광옥 같은 김대중의 가신들에게 청와대의 권력을 맡겨 버린 것이다. 그리고 고영태란 남창을 선발하여 최 순 실에게 접근시켜서 박 근 혜와 최 순 실을 국정농단으로 엮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박 지 원이와 이재오 이 명박이가 결탁하여 안철수를 대통령 만들기를 시도했으나 난대 없이 골수 주사파
문 재인이가 덜컹 정권을 잡아 버린 것이다. 문재인은 전라도의 맹주 박지원이가 아니었으면 대통령의 권좌에 감히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세 월호 사건이나 메르 스 사건이 발생되지 않았다면, 박 근 혜도 저렇게 허무하게 작살이 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제 북한 김 정 은 이는 지금까지 남조선 특정지역의 정치인들과 백성들을 이용해서 남조선 문재인 총독부까지 구축했고, 연방제까지 가는 일은 순탄할 것이다. 그러나 정치란 생물은 동서고금의 역사를 통해서 많이 보았지만, 권력이란 2 등은 없다.
오직 일등만이 존재하는 것이고, 정치권력은 다 같이 나누어 먹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고,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것이 바로 비정한 정치현실이다. 남북한 연방제가 되면 김 정 은 이는 가장 먼저 전라도 정치인들과 그들을 동조지지한 세력들을 모조리 소탕할 것이다. 나는 그때를 기다려 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