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으로 가는 문재인‧민주당 처단위해” 8.15 혁명 성공해야 한다.
8.15 시민혁명을 촉발시킨 조국 윤미향 추미애 김현미 이해찬 최강욱 김명수 등
국민을 우습게 아는 문재인과 민주당 처단 위해 8.15 혁명해은 반드시 성공해야
21대 국회 문재인과 민주당 부정선거로 177석 확보, 민주당 입법부 무차별 유린
민주당은 야당을 몰아내고 임대차3법 공수처법 단독 처리 의회민주주의 유린
문재인과 민주당 눈에 보이는게 없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어 추미애 김현미 두장관 처단 요구
이해찬 신속한 입법 중요하다며 일하는 단독 국회의 진면목 국민께 보여드려야 한다”며 국민 약까지 올려
민주당 53년 만에 국회의장 단독 선출했고, 32년 만에 18개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
민주당 단독 35조 넘는 3차 추가경 단독 처리 국정원장 박지원 토일 이인영 통일인사청문 보고서도 단독으로 채택 후보자 청문회까지 무력화
이인영 통일부 "폭탄이 떨어지는 전쟁 한복판에서도 평화를 외치는 사람만이 더 정의롭고 정당할 수 있다"고
김대중 햇볕정책 박지원시켜 북에 30억 달러 돈, 물자 지원 했더니 핵으로 돌아와
민주당 소병훈 다주택자들 "집을 사고팔면서 차익을 남기려는 사람들은 형사범으로 다뤄야 한다고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014년 새누리당 대책 때문에 집값이 폭등했다"고 전가
문재인 내려와 외치는 2030
민주당은 단독으로 법안 처리는 소위원회 심사, 찬반 토론 등 필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민생법안인 임대차3법을 단독 통과시켰다. 국회가 문재인 거수기로 의회민주주의가 무너졌다. 민주당은 국민 비판에 외면하고 민심을 짓밟았다. 그래서 문재인 지지하던 2030 촛불세력이 거리로 문재인 내려와를 외치고 있다.
이해찬은 법안 신속한 입법이 중요하다며 일하는 단독 국회의 진면목을 국민께 보여드려야 한다”며 국민들 약까지 올렸다. 부정선거로 177석 확보한 민주당은 야당을 배제하고 법안을 일방적으로 통과시키는 ‘통법부’로 만들어 놓고 이를 ‘일하는 국회’라며 국민우롱하고 무시하고 있다
부정선거로 21대국회를 장악한 민주당 전횡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53년 만에 처음으로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했고, 32년 만에 18개 국회 상임위원장을 독식했다.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35조원이 넘는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단독 처리했고,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의 인사청문 보고서도 단독으로 채택했다. 장관 후보자의 자질을 거르는 청문회까지 무력화한 것이다.
“민주당의 전횡이 도를 넘었다”고 국민은 분노하는데 민주당은 민심을 짓밟고 있다. 민주당은 야당은 철저히 무시하고 수적 우위만을 앞세워 멋대로 국회를 좌지우지하는 것은 북한독재나다를 게 없다.
그래서 분노한 국민들이 8.15 혁명으로 문재인과 민주당 초전박살을 내기로 결심햇다. 국민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문재인과 민주당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할 때가 되었다. 서울 민심이 민주당 31.3 미래통합당 40.8로 혁명을 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서울은 천박, 부산은 초라해서?… 세종시에 부동산투기
이인영 소병훈 김태년을 국민 이름으로 처단해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폭탄이 떨어지는 전쟁 한복판에서도 평화를 외치는 사람만이 더 정의롭고 정당할 수 있다"고 했다. "북한이 핵이나 미사일 이야기를 할수록 우리는 더 강력하게 평화를 쏘아 올려야 한다"고도 했다. 현실과 동떨어져 꿈나라에 사는 몽상가가 장관직을 맡고 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적이 넘볼 수 없는 힘을 키우고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
햇볕정책이라며 미명아래 김대중이 박지원시켜 30억 달러 돈, 물자를 줬더니 북핵으로 돌아왔다. 이인영은 6·25 남침을 당했을 때 밀고 내려오는 북한군 총부리 앞에서 '평화'를 외치다 죽으라는 것이다. 이런 인간이 장관자리에서 나라를 팔아 먹고 국민을 공포속에 몰아넣고 있다.
북은 우리를 겨냥한 핵·미사일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고 김정은이 직접 '핵보유국' 선언을 했다. 국민의 생명 보호가 최우선이어야 할 통일부장관은 '적이 폭탄 쏴도 평화를 외치다 죽으라'고 하고 있다.
대재앙을 불러올 북핵엔 관심도 없고 김정은에 나라를 송두리째 받칠 생각만 하고 있다. "핵 억제력으로 더이상 전쟁이 없게 하겠다"는 김정은 말과 "폭탄이 떨어져도 평화 외치자"는 이인영 말 보면 문재인이 이인영을 통일부장관에 간첩같은 박지원을 국정원장 임명한 것은 김정은 지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민주당에선 이런 상식 밖 주장이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 나오고 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다주택자들과 관련, "집을 사고팔면서 차익을 남기려는 사람들은 형사범으로 다뤄야 한다"고 했다. 집을 팔아 이익 남기면 형사범이라는 소병훈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한 것이다.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2014년 새누리당 대책 때문에 집값이 폭등했다"고 한다. 자신들의 22번의 부동산 대책이 다 실패했는데 전정권에 뒤집어 쓰우고 있다. 이런 인간들은 국민 이름으로 하루빨리 처단 해야 한다. 그래서 8.15혁명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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