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빅4자리 호남출신으로 싹쓸이.
지난번 인사에 이어 계속된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27기검사장 승진인사 7명 중 5명이 호남출신.
건국 이래 이런 막가파 인사는 없었다.
이리되면 이번 정진웅 부장검사의 화끈한 활극 덕에 드러난 서울중앙지검 상황처럼 하부조직도 저절로 호남출신으로 채워진다. 검찰이 명실상부한 호남향우회조직으로 개편된 것. 한마디로 검찰의 호남화라 하겠다.
이게 과연 호남사람들이 환호만 할 수 있는 일일까? 드디어 호남이 대한민국검찰을 완전 장악했다고 승전보 받은 것처럼 기뻐할 일일까? 다음과 같은 질문이 당연 문재인과 호남인들에게 던져질 것이기 때문이다.
검찰의 호남화가 검찰개혁의 실체여?
호남사람들에게는 대한민국법과 호남법이 따로 있나?
호남출신 검사들은 대한민국수호가 임무가 아니라, 문재인일당을 위해 범죄를 덮어주고 축소하고 필요하면 범죄자와 피해자도 바꿔치기하는 걸 임무와 권력으로 여기나? 선거부정 금융부정 탈 원전 위법.. 수사 안할 거여?
검찰의 호남화, 우선은 호남의 영광이고 맛있는 떡일지 모르겠다만, 제 무게로 점점 수렁으로 빠져드는 자업자득의 업보(業報)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 일이다. 눈앞의 이익에만 매몰될 게 아니라 대한민국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기록될지도 두려워할 일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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