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을 공격하려는 적들은 들으라. 그 순간에 지구를 깨버리고 다같이 죽는
거이야" 이제 섬뜩한 저들의 생각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상황이 점점 눈앞에 다
가옵니다.
위 제목대로 이것이 김가 주체 영생교 집단이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저는 이 말을 탈북해서 미국
으로 망명한 인민군 군관 출신 탈북자에게 직접 들었다고 여러 번 말씀 올렸습니다. 2010년 경 처
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에는 그냥 무시했지만 이후 1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북한은 이미 수천 기
의 미사일과 수소폭탄을 포함한 수십개의 핵무기를 사실상 보유한 것으로 다수의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요즘 한반도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미국의 전략 자산 위주로 정찰, 무력 투사, 지휘관 회의
등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당근 빨갱이화된 주류 언론에서는 보도가 잘 안되고 있고, 군사
/안보 관련 유튜브 매체에서 그나마 열심히 보도하고 있지요. 제가 예전처럼 관련 정세 분석 글을
거의 안 올립니다.
그 이유는 이미 다가올 정세에 대해서는 본 카페에서도 수십 회 이상
예언 같은 글들이 올라와 있기 때문이고 또한 천기 누설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의 앞날을 내다본 분
들이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기술/표현할 수 없는 게, 구체적으로 했다가는 대중을 현혹한다는 비
난을 받을 뿐더러 만에 하나 언젠가는 현실로 나타날 그 시점이 빗나갔을 때 후과를 감당키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언자도 절대로 아니고, 정세 분석가도 절대로 아닙니다만 멀게는 지난 100여년, 가깝게는
지난 십여년간 분단 한반도를 공부하면서, 왜 이 조그마한 한반도에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가장
극단의 상극 체제가 그것도 동족 간에 70 년간 존재 해 왔는지를 배우다 보니까 허접 하나마 보이
는 그림이 있었고. 거기에 더하여 미국에 20 년 간 살다 보니까 나름 다른 시각에서 얻는 정보와
시각이 여러분들보다는 조금은 더 있어서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역시 한반도가 위기 상황으로 치달았던 2017년부터 때로는 욕도 먹고, 때
로는 칭찬도 들으면서 양치기 소년의 소임을 나름 감당해오면서도 회원님들께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했고 앞으로도 밝히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다만 힌트랍시고 한 말씀 드리면, 지금껏 패권국 미국이 두들긴 불량 국가들과 북괴와 무엇이 다르
길래 어찌보면 한줌도 안되는 북괴를 지금까지 미국이 못 건드리는 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깨달
아지실 걸로 봅니다.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회원님들께서 직접 목도하실 것로 봅니다.
잡설이 길어졌는데,,,,,,
오늘은 호주 매체에서 만든 '60 Minutes Australia' 프로에서 2017년에 방송한 북한 관련 다큐
멘터리를 올려드리면서,
실제 평양의 외국인 언론사 기자를 안내(감시)하는 안내원이 본인 입으로 직접 내뱉은 무시무시한
이야기와 또한 평양 출신 탈북인 청년이 이를 그대로 뒷받침하는 증언을 들은 내용을 유튜브로 올
려드립니다.
25초: 호주 앵커의 시작 멘트는, 2017년 미북간 일촉즉발의 긴장 상황은 지구 종말의 방아쇠가
될 수도 있었다.
3분 0초: 안내원 주 정혁의 위협: 서방 세계가 우리 공화국을 보는 시각에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다.
그들은 공화국의 실제 모습을 모른다. 우리는 정상적이고 행복한 우리의 삶을 우리 식으로 살아가고
잇고, 위대한 영도자 김 정은 동지의 지도하에 모두가 일심 단결해 있고,
4분 59초: 안내원 주 정혁의 위협: 우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주체 핵무력을
가지고 있다. 전에는 약했지만 지금 공화국은 강하다. 위대한 영도자와 전 인
민이 일심 단결하에 ICBM을 가지고 있다. 트럼프야, 덤빌 테면 덤벼라. 수소
폭탄으로 니 목을 날려줄께....
14분 15초: 탈북자 이 승주 씨와 서울에서 인터뷰: 북괴는 전 인구의 10%, 평양의 김 일성 귀족
을 위해 존재한다. 나머지 90%는 10%를 위해 살아야 하는 노예다.........................
만약 누구든 북괴를 공격한다면 그게 미국이든 중국이든 한국이든 100% 장
담하건대 핵으로 보복한다. 그래서 무력보다는 외부 세계의 정보를 북한에 최
대한 들여보내서 외부 세계를 알게 된 북한 인민들이 선택하게끔 해야 한다.
그들은 외부 공격을 받으면 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차피 질 거, 너 죽고 나
죽자는 최루 선택지를 위해 핵을 만들었고 그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게 벌어
진다면 인류 멸망의 3차 세계 대전이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말
폭탄이 절대로 아니다.
<----바로 이겁니다. 제가 다른 글로 수차례 말씀드린 것과 정확히 일치하죠? 그런데 보십시오.
박 상학씨 같은 탈북자 단체가 대북 전단을 날리는 것을 구속까지 해가며 핍박하는 문 가 새 끼
패거리가 회원님들께서는 대한민국을 보위 할 의지가 있다고 보십니까? 답은 당근 노입니다.
아무리 미국의 감시/정찰 자산이 외계인급이라고 해도 유사시에 북의 모든 수량과 위치
파악이 어려운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수백 미터 지하에 있는 여러 전쟁 지휘소, 통신 시설,
수십기에 이르는 잠수함 추적, 그리고 10명에 이르는 김 정은이의 대역과 진품 김 정은이를
어찌 찾아서 100% 완전 제거할 수 있는 지를 판단하기가 쉬울까요? 이중 단 한 발의 핵
미사일을 놓쳐서 서울 혹은 동경, 워싱턴 디시로 날아오면 이를 100% 확률로 요격하지
못하면 무슨 상황이 벌어질까요? 혹은 저들이 수만명 특작부대로 수도권 기습 점령후 수십개
이상 파 놓은 남침 땅굴에 핵무기를 갖다 놓고 미제 놈들 나가라고 협박하는 상황이 벌어진
다면 어떻게 하나요?
평범한 일개 소시민인 제가 파악한 게 이 정도면 미국의 정보 당국은 더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 겁니다. 어쩌면 국내 자생 빨갱이들이 기회만 되면 '전쟁하자는 거냐?"며 울부짖는
것도 이런 협박을 북의 상전으로부터 당했고, 그러다 보니 북에 조공해주지 않으면 안된
다고 길길이 날뛰며 울부짖는 것은 아닐까요?
이상 제가 쓴 허접한 글을 보시고, 요즘 한반도 군사 상황과 반미 분위기가 팽배하는 분위
기와 연관 지어서, 내가 미국 대통령이라면 대선을 앞두고 중공발 생물학 전쟁으로 하루
천 명씩 자국민이 죽어나가는 현실을 어떻게 타개할지 한번 입장을 바꿔서 고민해보시고,
다시 입장을 바꿔서 송구하지만 내가 문 가 새 끼라면 어떨까라고 고민해보십시오.
아마 그러면,,,,,어떤 최악의 시나리오가 눈앞에 펼쳐질지 아마도,,,,,,ㅊ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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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5iGClYMpcpE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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