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을 일본이 지배하는 시나리오 문재인 탓!
문정권이 트럼프와 어긋나는 행보를 계속 보이면 트럼프는 문재인을 거르고 일본 호주 등과 연합해서 중공과 북한을 손보게 될지도 모른다.
승리한 연합국에 일본이 그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게 되면
트럼프와 중공은 어절 수 없이 일본이 북한을 지배하도록 양해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1910년 대한제국이 일본에 병합된 역사가 다시 반복되는 것이며
대한민국은 국제고아 신세가 되고 말 것이다. 동맹국 미국을 멀리하고 6.25전쟁에 적국으로 참가한 중공과 주사파 일당을 껴안음으로써 대한민국에 반역하고 적과의 사상과 이념의 동질성을 만천하에 드러내 보였다. 자신을 뽑아준 자유대한민국 국민을 배신하고 자신을 키워준 자유대한민국과 동맹국을 배신한 결과물이니 누구를 탓하겠는가. 또 일본과 미국 탓을 할 것인가. 조선이 일본에 지배당하게 된 것도 조선의 왕과 위정자들이 나라를 잘 못 이끈 탓이듯이 이 또한 문재인의 잘못이지 일본과 미국 탓이 아님은 분명한 것이다.
문재인의 요즘 하는 행태를 보면 위의 시나리오는 실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는 현실이다. 문재인은 언제나 전 정권을 탓 했지 제 잘못은 아니라고 주장해 오고 행동해 왔다. 자유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북의 6.25남침 전쟁에서 낙동강 방어선을 목숨 걸고 지켜낸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로 몰아내야만 하는 이유와 오늘 중공과 주사파 집단을 받드는 이유는 딱 한가지로 귀결된다.
그 딱 한 가지가 바로 주사파 사상에 흠뻑 젖은 인민민주주의라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자유민주주의의 나라를 세우고 또 지켜낸 이 나라의 영웅을 조선을 병합한 일본의 앞잡이로 내 쳐야만 하는 뚜렷한 사상과 이념을 드러내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설사 그들의 주장처럼 이 나라의 영웅들이 그 당시에는 어쩔 수 없이 친일파였다고 하드라도 지금의 주사파로 인해 다시금 일본이 북한을 지배하고 남한이 국제고아가 되도록 나라를 망친 것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 수준이며 일본지배기에 일본국민으로서 불가항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적 민주주의를 독재로 규정짓고 타도를 외친 전력자들이 어찌하여 김일성이 주장하는 주체의 붉은 사상은 인민민주주의로 포장돼 따라야 하고 박정희의 한국적 민주주의는 타도 대상이 돼야하는 것인지 우리는 알 수 없다. 민족의 통일을 노래하는 이들이 조선조의 백성을 노예로 부린 그 때로 돌아가려는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제 정신 박힌 사람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다.
문재인의 국정운영 능력은 이제 모든 면에서 바닥을 드러낸 상태이다. 검찰은 서로간의 총질과 폭력을 휘두르는 내분으로 조폭 수준으로 전락했다. 추미애란 인간을 고용한 이유는 정권의 부정과 비리를 밝히고자 하는 검찰을 권력의 충견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지금 그 증거가 서서히 노출 되고 있을 뿐이다. 문재인이 이러한 사태를 고의적으로 일으켜 지금까지 밝혀진 정권의 비리와 부정을 덮으려는 일이라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권력 핵심의 불법과 부정을 감추기 위해 검찰개혁이란 미명하에 이런 작태를 연출하는 것이다. 울산시장 부정선거 각종금융비리 415부정선거 갈팡질팡하는 부동산정책 등 잘못된 자신들의 모든 책임을 보상이라도 받겠다는 것인지 북에 퍼주겠다는 것인지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안기는 행태를 보면 이들은 위정 자 라기 보다는 핵폭탄으로 삥 뜯어 연명하려는 북의 주사파 집단과 조선 왕조의 사고와 닮지 않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국정운영 제1목표는 정권의 부정과 비리를 감추는 것에 모아져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것이 감춰지지 않고 드러나게 되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그들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권을 정권의 입맛에 맞춰 충견의 임무에 충실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감춰질 일인가.
내 코가 석자인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이 주사파를 손보든 접수하든 살펴 볼 계제가 아닌 것이다. 주사파 집단이 일본에 접수되고 자유대한민국이 국제 고아가 되어도 또 토착왜구 친일파를 탓하는 뻔뻔함은 변함없을 것이다. 그는 반일 종족주의자 이니까
202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