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광활한 영토는 사분오열 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 내리고 있는 장맛비는 무려 한 달 하고도 10 일이다. 40 일간 연일 쉬 임 없이 쏟아 붙는 빗줄기는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다. 이미 중국은 무려 넉 달간 집중폭우가 중국의 광활한 평야지대의 농경지와 주택을 침수시키고 있다. 더욱이 지금은 한창 곡식이 결실기에 들어 가서 수확을 얼마 남겨 놓지 않았고, 고추 채소 같은 작물들은 수확한번 하지 못하고 모두 황톳물에 잠겨 버렸다. 그것도 중국의 곡창지대인 중남부의 모든 지역 수백 곳이 이번 폭우로 농작물은 거의 전멸상태이다. 안동 촌 노가 인터넷 신문에서 전달되는
뉴스를 볼 적에는 금년 중국의 농사는 80% 정도가 폐 작[廢 作]일 것으로 본다. 중국의 곡창지대에 거주하는 가옥들이 거의 집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침수가 되었다면, 주거지대 보다가 더 낮은 위치에 자리 잡은 벼나 채소들은 거의 전멸상태로 본다. 그렇다면 중국의 인구가 공식적으로 집계된 것만 해도 13 억이고, 호적이 없는 무호적자가 무려 2 억이면 15 억의 중국인구가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망막[茫漠] 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통치하는 외몽고나 내몽고 역시 이번 장맛비로 축산업이 거의 초토화 되다 십이 했다는 것은
중국의 앞길이 난감할 것이다. 중국은 50 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50 위에 있던 경제력이 빈국의 나라였던 것이 작은 거인 등소평의 자유무역 개방정책 때문에 중국은 일약 대 발전을 이룬 것이고, 지금은 미국 다음가는 경제 대국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시 진 핑의 종신권력 때문에 결국은 세계 패권국의 꿈을 실현 하고 져 무리한 수를 쓴 것이 바로 미국의 트럼프정권과 경제 전쟁에서 결국은 중국의 세계패권국의 꿈이 남가일몽[南柯一夢]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금년에 중국에서 처음 발생된 우한 코로나폐렴 때문에 지금 전 세계가
크나큰 시련을 겪고 있다. 거기다가 공산 사회주의자들의 이기적인 양면성으로 자기들의 잘못을 반성 할 줄 모르는 저들의 인성이 결국은 오늘날 중국은 하늘의 크나큰 심판을 받은 것이다. 이제 중국은 이번 홍수로 인해서 저들의 광활한 농경지와 동북 아세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름진 곡창지대가 폐허가 된 이상, 중국의 산업경제도 천길 나락으로 밀쳐질 것이다. 더욱이 중국에 모든 자원과 식량을 의존하던 북한의 김정은 정권도 이제는 멸망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나마 우리는 아직까지는 식량이 금년에
먹을 수 있는 양은 확보되었지만, 다음해가 걱정이다. 전국을 골고루 뿌린 이번 장맛비의 영향으로 고추 농사와 수박 여름 채소와 참깨는 50% 이상 전멸이다. 고추 성장기와 수확기에 40 일간 비가 나려서 태양을 보지 못해 광합성 작용을 하지 못하고 성장을 멈춘 것이고, 계속되는 비로 인해서 농작물에 각종 바이러스가 침투했지만 방제를 하지 못해서 고추 같은 경우는 탄저병과 무름 병으로 수확량이 50% 이상 감소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렇다면 고추 값과 채소 값은 천정부지로 솟구칠 것이고, 그로인해 서민 경제는
더 나빠질 것으로 보여 진다. 더욱이 값싼 농산물을 중국에서 수입하던 것이 중국역시 이번 풍수해로 자기들이 먹을 것조차 모자라니 수입 공급조차 힘 들 것이다. 이래저래 우리 같은 서민들만 죽어 나갈 것이다. 이모든 것이 하늘이 우리들에게 문재인 종 북 정권을 지지해준 업보로 보아야 할 것이다. 모든 시발점은 중국 시 진 핑의 권력 욕심 때문에 벌어진 사단[事端]이다. 세계 최악의 독재정권인 북한을 감싸 돌고 자기들의 영역을 확장하려고 우한 폐렴을 발생케 하여 인류에 재앙을 가져오고, 전 세계를 아비규환으로 만든
중국 시 진 핑의 음흉한 전술 전략이 결국은 중국의 멸망을 앞당긴 것이고, 공산사회주의의 몰락을 가중[加重]시킨 것이다. 이제 중국은 이번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중국의 광활한 영토는 갈래갈래 찢어질 것이고, 시 진 핑은 실각할 것이고 중국정부는 사분오열 될 것이다. 이것은 공정과 정의를 외면하고 불의를 숭상한 인간들에게 하늘이 내리시는 천벌이다. 다만 북한의 김정은 똥 돼지는 아직도 적화야욕의 꿈을 버리지 않고 문재인 일당들과 한편이 되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점령하려는 술책을 쓰지만, 그것 역시 하늘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도록 우리 국민들이 두고 보지 않을 것이고, 만약에 적화통일 된다면 우리는 미국이나 서방 국가에 의하여 핵무기로 초토화 될 것이다. 이것이 신의 조화이고 세계 역사의 흐름이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이 서울을 특수부대를 투입시켜서 문재인 정권과 야합하여 남한을 점령 할 것이라고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결코 그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는 그날이 바로 한반도의 마지막 명운이 다 하는 날이다. 그 이유는 미국은 한반도를 절대 포기 하지 못할 것이고,
미국이 동북 아세아의 관문이고, 군사적 요충지인 한반도를 포기하는 순간에 미국 역시 좁은 대서양 깊은 바다 속에 갇혀서 멸망의 길을 가기 때문이다. 자세한 것은 천기누설이기에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