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8월 11일 까지 장맛비가 온다면(60일간)기상청 관측이래 최장기 장마
가 된다는 기상청의 발표가 있었다.
전국 대부분이 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다.
거대한 비 구름이 남북으로 오가 면서 수백미리의 물폭탄을 쏟아붓고 있다.
앞으로 일주일가량 비가 더 내리면 남한 전체가 대수해를 겪을 것이라 본다
예삿일이 아니다.
이런 자연재해가 일어나면,옛 선조들은 임금의 부덕과 폭정때문이라는 기록
들이 보인다.
북의 김일성 세습 독재와 남한의 가짜 대통 문재인의 독재가 어우러지자 하늘이
혹독한 징벌을 내린다고 하면...누구나 피식 웃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로 지쳐 있는 찰라에 다시 거대한 물폭탄을
맞고,더불어 문재인 정권의 황폭/부동산악법/경제 파탄/대북 짝사랑으로 인해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고 있다.
더구나 내년부터 시행되는 세금폭탄은 아니 그래도 폭망한 경제로 시달리는 국민
들 머리위에 바위를 내려 꽂는 짓을 하는 셈이다.
뿐인가?
우리나라 전체가 수재로 난리중인데 집구석은 놔 두고
북한 수해 걱정으로 복구비 지원이니 교류의 물꼬를
터느니 개지랄을 하니ㅡ억장이 터진다
그냥 앉아 당하리라 보지 않는다.
북한이 뻑하면 서울 불바다 운운“하지만,자칯 우리 국민들의 민란 폭동에 의해
청와대가 있는 서울이 불바다로 변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소름이 인다.
필자는 현재의 나라 상황에 대해선 천재지변이라 각설드리고,
인류에게 다가오고 있는 대 재앙에 대해 아는데로 서술해 보려 한다.
시간당 약 20미리의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는 창밖을 내다 보면서 아랫글을
올려 본다.
지금으로 부터 약 4,500년전에 지구 전체를 덮은 노아 대홍수에 대해서다.
혹자는 전설이라 여기고,혹자는 고대시대에 일어난 재앙을 믿을 수 없단다.
그러나 노아 대홍수는 수많은 인류 과학자들과 탐험가들이 증명한 자료들이
차고 넘친다.
당시에는 비란게 내리지 않고,이슬이 충분히 내려 인간의 생활에 충분한 물을
공급해 주었다.
당시 인간의 삶이나 현대 인간의 삶의 정신세계는 동일하다.
아담의 原罪는 인류시작으로 부터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승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악행이 넘치자 신은 노아에게 악행하는 인간의 멸망을 전하고 40년간
의 시간을 줄테니 나의 말을 전하라고 했다.
즉 물로 인간을 멸망시킨다는 것인데..노아가 수십년간 비“란게 내려 모두가
죽으니 하느님을 믿어라 외쳤지만-물(雨)를 모르는 사람들이 믿을 턱이 없다.
그러니 노아만 사깃꾼이 될 수 밖에...
당시의 인간 나이는 평균 700-900세에 이른다고 한다.
이걸 설명하려면 글줄이 너무 길어져 중략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인간처럼 당시의 인간들도 사악이 넘쳐 노아의 전도를 믿지
않았고 도리혀 비난과 욕설을 퍼 붓는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가족과 種別 한쌍식의 동물을 거대한 방주에 싣고 문을
닫는다.
그리고 40여일간 주야로 폭우가 내리고 지구는 물에 잠긴다.
인류의 최초 멸망이 바로 노아 대홍수 시대였다.
만약 20세기 오늘날 거대한 댐/江湺/배수등 과학적 천재지변 시설등을
해 놓지 않았다면 작금 60여일 비에 한국의 80%는 물에 잠겨 버릴게다
물이 빠지자 방주에서 나온 노아 가족은 좋은 땅을 찾아 형제 자매끼리 혼인
하여 인류를 번식시켜 그 자식들이 낳은 수많은 인간들은 다시 원죄로 인한
악행과 교만으로 우리도 하느님처럼 되자면서 하늘을 향해 바벨탑을 짓는다.
이거이 신의 경계를 침범하는 교만이라 여호와는 손을 들어 무너지게 한다.
이게 전설속?의 바벨탑이다.
그리고 서로 소통이 되는 언어를 흩어버리니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끼리 각지
로 흩어지니,(아프리카,유럽.아시아)바로 인류의 3대 인종..샘족/함족/야벳족
이된다.
우리 민족은 큰 본류의 셈족에 속하는 셈이다.
나는 노아 대홍수의 전말을 간략이 소개하면서,이런 상념에 잠긴다.
오늘날 우리 인간은 지구의 환경을 철저히 파괴한 댓가를 받고 있구나!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과 화산폭발,대홍수,역병(코로나등)은 우리 인간
의 지구 환경파괴로부터 기인된 人災다.
남북극의 거대 빙하가 매년 한반도 크기로 녹아 내리고 있다고 한다.
기온 상승은 우리가 상상치 못한 바이러스를 내 보내고,기후 변화로 대홍수와
지진.화산폭발을 가져 온다.
오늘 화두는 사실상 문재인과 그 나쁜 놈들을 공격하려 시작했지만,
각 지역에서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홍수로 인한 논경지 침수,산사태등 보도를
보면서 이제 인류의 존속/생존이 그 한계에 이르지 않았나?
아무리 핵을 만들고 천체의 혹성에 인간을 보내는 과학도 자연이 내리는 형벌에
대해선 속수무책이다.
영국 BBC가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지구의 모습“은 기가 막힌다.
아프리카.남미등 거대한 수림을 불태워 농경지를 만드는 국가 정책/무단벌목등
은 그 끝이 없다면서,지구상에 존재하는 열대 수림의 30%가 사라지는 날이--
지구/인류의 종말이라 멘트하는 과학자들의 얼굴이 일그러진다.
누가 이를 막을 수 있으며,누가 인간의 극에 달한 음행과 악행을 중단시킬 수
있는가에 미치면,그냥 한 숨만 나온다.
여호와 하느님은 내 반드시 너희들의 죄를 물을 것이며,그 날이 바로 세상의
끝이라 경고했다
무한한 천체에서 생물이 살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운 위성 땅(지구)를 파괴시키
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겠다는 신의 단호한 경고가 성서에 있다.
나의 짧은 성서 지식을 엮어 이런 저런 불쾌한 글질을 해서 대단히 송구하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의 어려움은 아무 것도 아니라 본다.
멀지 않아 닥쳐올 거대한 인간의 고통/신음/후회의 비명을 들을지 모른다.
길고 긴 장문의 졸작에 시야와 머리가 복잡해 진 점 다시 사과드린다.
--------2020년 창대같이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 보며,토함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