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망친나라 8.15 혁명으로 지켜내내자

‘친문무죄 비문유죄’ 노골화, 선거공작 범좌자가 피해자 행세, 권력형 범죄자 국회의원돼
모든 국가기관의 문정권 예속화 코드 안 맞추면 ‘찍어내기’ ‘수도 이전은 위헌’도 뒤집기
문재인에 반기든 최재영 감사원장 윤석열 검찰총장 대깨문 동원 총공격 찍어내기
민주당 다주택자는 “국민의 행복권을 뺏어간 도둑들. 세금내는 형사범”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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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사법부도 모두 문재인이 장악했으니 이제 검찰은 손떼라고
권력형 범죄 혐의자 공천해 ‘주택 보유세·양도세 폭탄’ 입법을 강행한 것도 문재인지시
문재인 광기서린 폭정이 국민 숨통을 조이고 독재독선이 북한 김정은 따라잡기 경쟁
다주택자가 형사범이라는 민주당
문재인이 권력형 범죄 혐의 모두 ‘친문무죄, 비문유죄’로 만드는데 좌익대법원장 기명수와 추미애가 앞장서고 있다. 문재인의 공산혁명 본색이 노골화되고 있다. 문재인은 친구인 송철호 울산시장 부정선거 덥고 코드 조국 윤미향 유재수 불법 행위 덮기 위해 검찰 대학살을 단행했다.
민주당 8·29 전당대회 김부겸 당 대표 후보가 송철호 울산시장이 엉뚱한 검찰의 유탄을 맞아 고생하고 있다며 법원에 무죄를 선고를 요구했다.
입법·사법부도 모두 문재인이 장악했으니 이제 검찰은 손떼라는 것이다. 송철호 시장과 함께 기소된 채 국회의원이 된 한병도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도 “검찰 조사를 받아보니 저도 모르는 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내는지, 민주주의 안에서 사는 게 회의감이 들었다”며 ‘윤석열 검찰’을 공격했다. 울산지방경찰청장 재직 중에 그 청와대 하명 사건 처리 과정의 불법 혐의로 기소된 상태에서 국회에 진출한 황운하 민주당 의원도 윤 총장을 매도하며 ‘억울한 피해자’로 행세한다.
판사 출신의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헌법재판소에 신행정수도 위헌판결을 문재인이 추천한 새 재판관들은 위헌결정을 번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문 정권의 헌재 장악’도 사실상 자인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연설에서 “국회도, 청와대도, 정부 부처 모두도 세종시로 내려가야 한다.
행정수도 이전을 통해 서울·수도권 과밀과 부동산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민주당이 ‘수도는 세종시’로 못 박는 개헌까지 공공연하게 내세운 이유는 헌재를 장악했으니 거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친문인 권력형 범죄 혐의자 상당수를 공천해 국회의원으로 만든 일이나 ‘주택 보유세·양도세 폭탄’ 입법을 강행한 것도 모두 문재인지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원로 헌법학자인 허영 경희대 석좌교수의 “집을 처분하지 않고는 도저히 부담할 수 없는 도살적 과세에 해당해 위헌”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다주택자를 겨냥해 “집을 갖고 싶은 국민의 행복권을 뺏어간 도둑들. 세금으로만 하지 말고 형사범이라는 막말 가지 퍼부었다.
문재인 사악한 광기서린 폭정이 국민 숨통을 조이고 독재독선이 북한 기정은 따라잡기 경쟁을 하고 있다. 정의당까지 ‘입법 독재’를 개탄한다. 민주당의 한 중진 의원조차 “압도적 다수 의석을 얻은 4·15 총선 후엔 쓴소리를 했다가는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가 됐다”고 익명으로 밝혔다. 바른소리 했다고 최재형 감사원장을 민주당이 총동원 매도하고 있다.
부동산폭등 세금폭등에 ‘나라가 니꺼냐’ ‘문재인을 파면한다’ 등의 표현이 인턴검색아 1위에 오르고 있다. 문재인 광기를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8.15 국민혁명 밖에 없다.
문재인 내시로 전락한 민주당은 아부단체로 변해
문재인과 민주당은 참여연대를 만든 박원순과 정의연대를 이끈 윤미향 비리를 덮기에 급급하다. 문재인권력과 좌익시민사회가 일체화하면서 공론장은 사라지고 브레이크 없는 문재인 권력의 폭주 막장을 달리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한 8.15 혁명이 반드시 이루어 내야 한다.
공수처는 무서운 부패 수사기관이다. 대통령과 국회의원, 광역단체장과 판검사 등 권력자와 그 가족의 범죄를 수사한다. 검찰과 경찰은 범죄 사실을 안 즉시 공수처에 통보해야 한다. 생사탈권을 거머쥔 공수처장이 사실상의 권력 2인자가 될 것이라고 한다.
대통령은 7명의 추천위원 가운데 6명 이상이 찬성한 두 사람 중 한 사람을 공수처장으로 임명한다. 야당인 미래통합당 몫은 두 사람이어서 추천 과정에서 비토권을 행사가 의미가 없다.
대통령은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공수처장으로 임명할 수 있게 된다. 검찰총장은 종이호랑이가 될 것이다.
공수처가 살아 있는 권력이 아닌 야당과 반대자를 결박하면 존재의 정당성을 주장할 수 없다.
원로 진보정치학자인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는 “강력한 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한국의 대통령중심제는 원천적으로 전제정치의 위험을 안고 있다”며 “공수처법은 대통령을 위한 법이 될 위험성이 높아서 문재인독재정치를 제도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거 민주화 세력이라던 문재인이 민주주의를 독재국가로 만들어가고 있다. 문재인 제왕적 권력에 헌법적 가치인 입법·행정·사법의 분립 원칙이 사라졌다.
민심은 문재인 오만한 정권에 경고등을 켜고 있다. 대통령 임기가 2년도 남지 않았다. 실정을 또 다른 실정으로 덮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있다. 민주주의를 살려야 한다. 그래서 8.15 혁명이 필요하다.20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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