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네 것이냐" 성난민심 8.15 혁명에에 불당겼다.
2030세대 문재인 퇴진 촛불시위에서 '나라가 니꺼냐'는 문구가 실시간 검색어 1위
문재인 독재독주‧민주당 1당독재, 국민이 아닌 자기들 코드만을 위한 정치 국민분노
문재인이 부르짓던 협치는 협박으로 성추행범 박원순 자살은 피해호소인으로 미화 뉴질랜드 총리가 한국외교관이 성추행 문제를을 문재인독주막기 위해 8.15 혁명이
7000억원 들여 개보수한 원전 말도 안 되는 이유 붙여 폐쇄 나라를 제 소유물로
문재인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던 한국형 원전산업을 한순간에 몰락 3족 멸해야
최재형 감사원자 41% 지지를 받은 문재인이 59%의 국민뜻을 거역할 수 없다고
북한이 대포 쏴도 평화외쳐한다는 이인영통일부장관 이익남기고 주택파는 다주택자를 형사범으로 다뤄야한다는 민주당 소병훈
문재인 협치란 말은 협박이었다
청와대 국회 검찰 등 대한민국 심장부에서 최근 매일 벌어지는 범죄행위가 폭주하고 있다 자기편이 아니면 검사장도 검사가 폭행하는 난투극, 날치기 입법, 감사원장 때리기, 청문회 무력화, 성추행범 외국 정상의 항의 전화, 추미애의 언동, 조국 윤미향의 갑질, 북한이 대포를 쏴도 평화외쳐한다는 이인영통일부장과 이익남기고 주택파는 다주택자를 형사범으로 다뤄야한다는 민주당 소병훈 같이 대한민국 망치는 인간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다. 문재인은 국정운영 관행도 깡그리 무시한 집권세력의 폭주를 지켜보는 국민들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를 독식 독주하면서 ‘임대차 3법’과 ‘공수처 후속 3법’을 단독 처리했다. 공수처 출범도 전에 후속 입법을 날치기하는 데 불과 18분 걸렸고 부동산 법안 11개를 2시간 망에 통과시켰다.
그 과정에서 국회법이 정한 법안심사 절차는 깡그리 무시하고 야당은 내 쫓았다 ‘1호 당론 법안’으로 발의한 ‘일하는 국회법’에서 복수 소위원회 설치 의무화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명백한 자기부정이다. 그러고도 야당 탓을 늘어놓으며 당당해하니 철면피를 넘어 금수나 다름없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최소한의 품격을 버린지 오래다. 민주당은 감사원장을 국회로 불러 3시간 넘게 호통치며 사퇴를 종용했다. 임명 때는 ‘미담 제조기’라더니, 탈원전에 대한 원하는 원전감사 결과를 안 내놓는다며 ‘탄핵’까지 거론했다.
“우리 총장님”이라던 윤석열 검찰총장에 이어 독립적 헌법기관인 감사원장에 대한 노골적인 사퇴 압박은 국가 근간을 흔드는 만행이다. 압수수색 영장 집행과정에서 벌어진 검찰 고위 간부들의 난투극은 ‘법치 타락’의 끝판을 보여줬다.
사법절차의 엄정함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고위 검사들의 막장드라마급 육탄전은 권력 상층부의 도덕적 파탄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이런 법치 추락의 이면에는 검찰의 권력 감시를 원천봉쇄하는 추매애가 검사장을 폭행하느 것이 조국표 검찰 개혁이라며 밀어붙이고 있다.
3040세대가 ‘부동산 정치’를 항의하며 거리로 나와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민주당은 ‘전 정부 탓’이라며 희희낙락하여 국민 분노를 증폭시키고 있다. 청와대의 독선도 점입가경이다. 문재인이 부르 짓던 협치는 협박으로 변했고 서울시장 박원순 성추행 자살하자 뉴질랜드 총리가 한국외교관이 성추행을 문재인에게 항의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수치심도 없이 뻔뻔한 모습이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이 강조하던 협치는 협박에 불과했다
독재정치가 민주화운동 경력을 훈장처럼 앞세우는 집권세력에 의해 벌어지고 있다. 대의민주주의는 선거를 통해 선출된 의원이 유권자를 대표하는 정치다. 여당이 국민 의사를 무시한 채 청와대를 대변하고, 청와대는 열성 지지층만 떠받드는 비정상인 정치를 하고 있다. 국민의 분노가 8.15 혁명의 도화선이 되고 있다.
문재인 독재 독주 막기 위해 8.15 혁명이 답
세금폭탄 부동산 급등에 2030세대가 문재인 퇴진 촛불시위에 나서면서 '나라가 니꺼냐(네 것이냐)'는 문구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나라가 네 것이냐'는 부동산 급등, 4.15 부정선거, 비정규직 정규직, 조국 윤미향의 윤리도덕 파괴, 성추행범 박원순 자살, 민주당 1당독재 국회 등 막무가내식 일방통행 국정운영에 대한 분노와 개탄과 원성이 담겨 있다.
대통령은 5년 임기동안 해야 할 일이 있고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해서는 안 될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울산시장 부정선거 자기 죄덮으려고 검찰 대학살, 파렴치범 조국 윤미향 죄덮기, 탈원전, 4.15 부정선거, 세금폭탄, 기업죽이기 등등 문재인은 네편 내편 갈라 코드 만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임기는 1년 10개월 정도 남았다. 지난 총선에서 부정선거를 하고서도 민주당과 통합당의 득표율 차이는 8.5%포인트였다. 그런데 사전선거 투표조작 177석을 인위적 의석수를 만들어 놓고 나라를 통째로 접수한 양 행동하고 잇다.
민주당은 국민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임대차3법 공수처법을 야당 의원들에게 내용도 보여주지 않은 채 2시간 만에 토론 없이 단독으로 통과시켰다. 지난 연말에는 512조나 되는 슈퍼예산을 증감 내역도 야당에 보여주지 않고 처리했다. 민주당은 국회 17개 상임위원장을 독차지했고 야당 의원들을 상임위에 멋대로 강제 배정했다. 문재인은 지금까지 국회 청문회에서 야당이 보고서 채택에 반대한 장관급 인사를 25명이나 임명 강행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었다.
부동산 정책 실패로 집값이 급등하자 아파트값 급등 막겠다고 세금폭탄을 때리더니 그것도 안 되자 헌재에서 위헌판결이 난 수도를 세종시로 옮기겠다고 한다. 문재인은 먼저 질러놓고 어용방송통해 거짓말로 덮으려한다. 민주당 이해찬대표는 "개헌을 하면 된다"고 했고 김태년 원내대표는 "헌재 판단을 바꾸면 된다"고 했다. 개헌도, 헌재도 민주당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문재인은 '30년 친구' 송철호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에 부정선거 대책본부를 차려 선거공작을 벌였다. 공권력을 제 소유물로 알고 마음대로 휘두른 것이다. 국민이 그토록 반대하는데도 한사코 희대의 파렴치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했다. 대통령의 공무원 임면권은 대통령 개인 소유물이 아니다. 문재인은 검찰총장을 임명하며 '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그 후에 조국과 유재수, 울산 공작 등 청와대의 비리가 수사 선상에 오르자 검찰 수사팀을 해체해 버려 수사를 막았다. 독재 시절에도 없던 일이다.
문재인은 탈원전을 밀어붙여 1000조의 먹거리 시장을 포기여 우량기업 두산중공업이 문을 닫을 위기에 있다. 에너지 수급은 경제 발전과 국민 생활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7000억원 들여 새것이나 다름없이 만든 원전을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붙여 폐쇄한 것은 나라를 제 소유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5년 대통령에게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던 한국형 원전산업을 한순간에 몰락시켰다. 이를 보다 못한 문재인이 임명한 최재형 감사원자이 41% 지지를 받은 문재인이 59%의 국민뜻을 거역할 수 없다고 일침을 놓앗다. 이 막중한 문제를 5년 문재인이 파탄 낸 것은 3족을 멸해도 분이풀린다. 국민들은 문재인에 이런 권한을 준 일이 없다.
학생 수가 줄어 전국 대학의 4분의 1이 5년 안에 문 닫을 판인데 조 단위 돈을 들여 한전공대를 새로 만든다. 대선 때 호남공약이란 것이 유일한 이유다. 그 돈은 국민이 낸 전기료로 충당한다. 국민 돈도 제 돈으로 안다.
아무리 공기업이라고 해도 대통령이 '비정규직 제로(0)'를 만들라고 갑자기 지시할 수 없다. 수천억 적자 위기에 몰린 인천공항공사가 인건비 상승이 뻔한 무리한 직원고용에 나서는 것도 나라를 제 소유물로 알기 때문이다.
수십조원이 들어가는 지역 민원성 사업 수십 건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선심 쓰듯 면제해준 것도 국민 세금을 제 돈으로 알기 때문이다. 이 중 상당수는 부실화될 것이 명백하다. 앞으로도 '나라가 네 것이냐'고 물어야 할 사태가 속출할 것이다. 이를 막기는 길은 8.15 혁명밖에 없다. 20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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