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실력으로 대통령된 문재인 수명다해 8.15 혁명으로 끝내자

극단·과격 오만‧뻔뻔한 '문재인 주사파 위한 잔치'에 촛불세력 반기 국민혁명도화선
비폭력 시민 불복종 운동으로 성난민심 8.15 혁명의 불길이 티오르고 있어
문재인 반대태극기 세력과 문재인 지지 촛불세력이 문재인 퇴진 한목소리 시작
문재인은 헌충일에 6.25 전범 김원봉을 우리 군의 뿌리라며 호국영령을 모독

성폭력범 박원순 자살에 2030여성들이 문재인 지지 철회 7월 17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3040 문재인내려와“
집값폭등과 세금폭탄에 문재인지지 촛불세력 2030대가 7월25일과 8월1일 폭우중에 수천명이 문재인 내려와 외치쳐
7월 28일 이후의 실검 1위는 '문재인 파면'. 중도층과 일부 여당 지지층도 이탈
"분노한 국민들 더이상 두려울 게 없다며 적폐세력으로 몰렸는데 두려울 게 뭐냐며 8.15 국민혁명에 불붙여

"땀 흘려 집 한 채 장만한 게 적폐냐?"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 들어온 것도 적폐냐?" "임대인도 국민이다" 분노 폭발
문재인의 특징은 ‘말 따로 행동 따로’ 아쉬울 때 내뱉었던 약속을 아무렇지 않게 파기하고 마음대로 내뱉고 마음대로 행동
힘이 세졌다고 주권자인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에 국민들은 숨이막히고 울분이 터져
공수처로 검찰죽여 대통령 시녀로 만들고 검사장 수사지휘권을 법무장관에 넘겨 허수아비 검찰총장 만들겠다고
문재인은 집값 잡겠다고 수도를 세종시로 옮긴다고 16년 전 위헌 결정이 난 일을
묹째인은 가족 친인척비리 감추려고 문재인은 특별감찰관 두지 않고 코드 비리 감싸

국민 벼랑 끝으로 내몬 문재인 8.15 혁명으로 끝내야
문재인 3년 대한민국이 벼랑 끝에 섰다. 문재인이 던져주는 복지비 몇 푼에 속아 망해가는 나리를 보면서도 국민들은 구경만 하고 있다. 문재인 공산혁명이 극단으로 과격하게 치달으면서 전체주의·일당독재·공포정치가 시작되고 있다.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때 같이 문재인 '촛불 혁명'도 극단·과격으로 공포정치를 시작하고 있다.
조국 추미애 윤미향 최강욱 이성윤 송영길 김태년 이인영 이해찬 김명수 같은 주사파 홍위병들이 법과 윤리도덕을 짓밟고 대한민국 적화통일로 몰아가고 있다. 문정권 주사파들은 자유민주주에서 자유를 떼 내고 공산주의 혁명을 시작했다.
대기업 경영권 흔들기, 토지 공개념, 부동산 거래 허가제, 공룡 공수처 설치, 사법부 무기화, 일당 국회, 무소불위 입법, 세금 폭탄, 한미 동맹 퇴색, 연방제 개헌론으로 달려가고 있다. 문재인은 헌충일에 6.25 전범 김원봉을 우리 군의 뿌리라며 호국영령을 모독했다.
박원순 성폭력 자살에 2030여성들이 문재인 정권 지지를 대거 철회했고 7월 17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는 "3040 문재인내려와"였다. 부동산정책 실패와 세금폭탄에 촛줄들고 문재인 지지했던 2030세대가 7월25일과 8월1일 폭우중에 수천명이 문재인 내려와를 외치며 시위를 했다.
7월 28일 이후의 실검 1위는 '문재인 파면'이었다. 중도층과 일부 여당 지지층도 이탈했다. 국민들은 "분노한 국민은 더 이상 두려울게 없다며 적폐세력으로 몰렸는데 두려울 게 뭐냐며 8.15 국민혁명에 불을 붙였다.
문재인 3년 전교조는 청소년 세뇌(왜곡된 현대사 교과서), 증오심 고취(문재인 반대세력 적폐 몰이)로 문재인 홍위병을 길러냈다. 무지하고 무식한 탈원전 부동산정책실패 덮으려 복지비 몇 푼으로 국민들을 매수해 왔다.
그러나 국민들은 세금으로 재산을 다 빼앗기고 집값폭등으로 주택마련 꿈이 깨지자 미몽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땀 흘려 집 한 채 장만한 게 적폐냐?" "열심히 공부해 좋은 대학 들어온 것도 적폐냐?" "임대인도 국민이다"라고 외치며 문재인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문재인을 처음부터 반대했던 태극기 세력과 문재인 지지하다 돌아선 촛불세력이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 두 개를 합친 성난 민심은 8.15 혁명 쪽으로 흘러가고 잇다. 전국민의 70%인 두 개의 힘이 양 날개로 문재인을 공격하면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된다.
1987~1991년에 있었던 라트비아·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 국민의 반소평화 시위에서 인간 띠를 이루어 가요 축제라도 하듯 노래를 열창하며 맨 가슴으로 소련군 탱크를 막아냈다.
2020년 여름. 한국에 자유민주 시민들도 인간띠로 문재인 퇴출시키겟다고 나섰다. 문재인 3년 성추행, 돈 추문, 권력추문, 권력비리, 부정선거, 검찰무력화, 대법원 엉터리 판결, 세금폭탄,아파트값 급등, 실엄대란 불공정 취업, 탈원전 등 국민 분노에 기름을 부었다. 민심도 때가 되면 홀연히 눈을 뜬다.
8.15 혁명이 눈앞에 와 있다. 8월15일 모두 광화문으로 모여 문재인을 끌어내자
8.15 혁명으로 문재인 끝장내야
문재인의 특징은 ‘말 따로 행동 따로’다. 아쉬울 때 내뱉었던 약속을 아무렇지 않게 파기하고 마음대로 내뱉고 마음대로 행동한다. 힘이 세졌다고 주권자인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에 국민들은 숨이막히고 울분이 터진다 자유 민주주의의 위기다.
권력 행사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힘이 빠진 윤석열 검찰총장을 잡아들이라는 문재인 호령이 도처에서 들린다. 문재인은 윤석열은 앞세워 두 명의 대통령, 한 명의 대법원장, 네 명의 국정원장을 포승줄로 묶어 줄줄이 옥에 보낸 공로로 검찰총자에 임명했다. 그러나 검찰총칼 끝이 울산시장 부정선거 연루된 문재인을 겨누자 검찰 개혁 명목으로 윤석렬 죽기 위해 검찰 대학살을 시작했다.
문재인은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라고 지시했다. 시킨 대로 문재인의 복심 조국을 정조준하고 정경심을 감옥에 넣었더니 대역죄인이라며 감옥으로 떠민다. 이것이 문재인 본모습이다. 공수처를 만들어 검찰죽여 대통령 시녀로 만들겠다고 한다. 검사장 수사지휘권을 법무장관에 넘겨 허수아비 검찰 총장을 만들겠다고 한다.
공수처는 하이에나처럼 죽은 권력의 시체만 물어뜯지 말고 시퍼렇게 살아 있는 권력을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만든 기관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자기를 수사하는 검찰을 공수처를 앞세워 죽이겠다고 한다. 문재인은 특별감찰관을 두지 않고 있다.
특별감찰관은 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비서실의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의 비위를 찾아낸다. 초대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박근혜 정부 실세인 우병우 민정수석의 비리 의혹을 감찰하려다 충돌했다. ‘제2의 이석수’가 눈을 부릅뜨고 있었다면 조국 사태, 유재수 감찰 무마, 울산시장 하명수사라는 권력형 비리 의혹은 초기에 차단됐을 것이다. 특별감찰관을 임명하지 않으면서 살아 있는 권력을 잡겠다고 공수처를 만드는 것은 모순이다.
문재인은 국가 백년대계인 국가수도를 집값을 잡겠다고 세종시로 옮긴다고 했다. 16년 전 위헌 결정이 난 일을 사전 검토와 공론화 과정도 없이 밀어붙였다. 문재인은 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옮기겠다는 ‘대선 1호 공약’도 안 지켰다. 행정수도 이전 공약으로 “재미 좀 봤다”는 노무현 따라 한 대선용 카드로 던진 것이다. 문재인은 거짓말로 나라를 망쳤다. 그해답이 8.15 혁명이다. 20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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