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범죄 전과자 옹호 정당이 있는 국가는 지구상에 KOREA 밖에 없을 것이다.
더듬어성추행당 신정훈에 화려한 범죄이력
<전과 1>
‘386 운동권’ 출신인 신정훈은 고려대 재학 시절 1985년 서울 미국 문화원 점거농성사건을 주도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으로 1986년 2월 4일 징역 3년형 을 선고받았다.
<전과 2>1988년 2월 27일 특별사면복권됐지만, 그는 이듬해 수세(水稅)폐지운동을 하다 공무집행방해·공용물건손상죄로 1989년 12월 14일 징역 8개월 을 선고 받았다.
<전과 3>2000년 9월 21일에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원 을 선고받았다.
<전과 4>
2007년 5월 30일에는 농지법위반·산지관리법위반·건축법위반·상해로 벌금 1500만원 을 선고 받았다.
<전과 5>2009년 6월 4일에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보조금의예산및관리에관한법률위반으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을 선고 받았다. 2013년 1월 31일 특별사면복권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4/20200804015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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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경력도 골고루로 똑같은 재범이 없어 특별사면 복권 해준것인가 ?
"이런자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을 지배하는 것은 양심이고 사회를 지배하는 것은 상식"이며"법은 양심과 상식의 경계를 정하는 도구다"라고 주둥이질을 해대고 있다.
제말대로 양심과 상식의 경계를 정하는 법의 제재를 받은 전과5범이 국민의 대변인이라는 국개의원해먹는 것은 한마디로 양심 불량이고 ,,,
이런 범죄전과자를 국회의원에 입적시킨 더듬어 주사빨당은 내패거리면 무조건 국개로 입장시켜 자유대한민국 국회를 사회정의에 반하는 범죄 전과자 천당으로 만드는 주범이 아닌가 ?
일반 시민은 작은 범죄도 전과자 낙인이찍혀 평생을 따라다니며 불이익을 받는대 오히려 범죄전과자가 그 반대로 일반 시민위에 군림하는 대표자리에 올라 개아가리질로 국민을 희롱하다니 ,,,
그러니 반정부 데모질로 국가와 사회정의를 어지럽힌 주사빨패거리들이 범죄자들을 특별사면 복권이란 사회 상식에 반하는 특혜를 주어 주사빨늠들 세상의 나라가 되고말아 국가정체성과 사회정의는 썩은 악취가 진동하는 오물쓰레기 통으로 던저지고 국회가 국개로 주사빨개들 놀이터로 개판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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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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