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오만과 뻔뻔함‘ 나라망쳐 8.15 시민혁명으로 끝장내자
성폭력당 민주당은 패륜행위도 서슴없이 문재인 조국 윤미향 내세워 윤리도덕 파괴
부정선거로 176석차지한 민주당 능력없이 권력쥐고 매일 사고만쳐 국민분노 폭발
안희정•오거돈•박원순 성폭력, 조국 윤미향 패륜행위, 북연락사무소폭파, 집값폭등사과는커녕 목 세우고 호통까지
산 권력과 맞선 윤석열 단죄하라며 제왕적 대통령 권력 전제군주화 민주주의 위기
김여정은 문재인을 겨냥해 "잘난 척, 정의로운 척, 평화의 사도처럼 처신머리가 역겹고 꼴불견“
북한은 남북 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민주당 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은 "포로 쏘지 않은 게 어디냐"며 감싸
문재인이 트럼프, 김정은 두 사람 회담에 끼워 달라고 매달렸다는 볼턴 회고록은 문재인의 민낯을 드러나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비정규직 1900명 정규직 전환 정규직 1400명보다 많아 2030 취업준비생들 분노 폭발
22번째 부동산 대책 '패닉 바잉(공황구매)'만 부추겨 전셋값 폭등 세금폭탄에 초불세력 촛불들고 문재인 퇴진외쳐
아파트값 세금폭등에 '3040 문재인에 속았다'며 ’문재인 내려와‘가 인터넷 검색 창 1위에 올라
국민들이 문노하고 있는데 문재인과 그 졸개들은 목을 더 빳빳이 세우고 국민에게 호통까지 쳐
민주당은 2004년 이후 야당 몫이었던 국회 법사위원장 자리를 강탈하고 17개 상임위자리 독식
위기에 몰린 추미애는 검사를 시켜 검사장 한동훈 검사에 폭력을 가해 분풀이
추미애 야당 의원에게 "그래서 어쩌라는 겁니까" "시비 거는 겁니까" "소설 쓰시네"라며 야당 의원들에게 폭언
문재인, 코로나 사망자가 세월호 사망자 추월 했는데 코로나대응 모범국, 2분기 경제성장율이 –3,3% 기적같은 선방
문재인은 거짓말 실력으로 권력장악 했으나 거짓이 드러나 국민들이 분노 시작
문재인과 그졸개들에게는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고 '오만과 뻔뻔'함 뿐
부정부패 비리 온상 문재인과 민주당
민주당 충남지사 안희정이 비서성폭행으로 감옥에 가있고 4월 오거돈 부산시장이 여비서 성추행으로 사퇴하고 7월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여비서의 성추행 고소하자 자살했다. 성범죄는 "피해자 중심"이라던 문재인이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부르며 2차 가해자를 했다. 여성인권변호사 박원순과 문재인의 타락하고 추악한 본 모습이 드러났다.
5월8일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에게 "30년 동안 속을 만큼 속았고, 이용당할 만큼 당했다"고 폭로했다. "30년 동안 재주는 내가 넘고 돈은 그들이 먹었다"고 했다.
위안부 할머니 지원을 위한 기부금과 보조금 37억원이 회계장부에서 사라졌다. 문재인이 위안부 해결은 "피해자 중심"이라더니 "기억이 왜곡됐다" "심신이 취약하다"며 할머니를 치매로 몰았다. 위안부 운동을 반일 감정부추기는 도구로 이용하더니 위안부 할머니들 통해 돈벌이 한 정권임이 드러났다
6월 16일 북한은 남북 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민주당 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은 "포로 쏘지 않은 게 어디냐"며 북한을 감쌌다.
김여정은 문재인을 겨냥해 "잘난 척, 정의로운 척, 평화의 사도처럼 처신머리가 역겹고 꼴불견"이라고 말 폭탄을 퍼부어도 대응한마디 못했다. 문재인이 자랑하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이렇게 해서 끝났다. 문재인이 트럼프, 김정은 두 사람 회담에 끼워 달라고 매달렸다는 볼턴 회고록은 문재인의 민낯을 드러냈다. 
6월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비정규직 1900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 회사 정규직 1400명보다 많은 숫자다. 2030 취업준비생들은 "열심히 준비한 우리는 뭐냐"며 불공정에 분노했다. 민주당 의원이 "좀 더 배웠다고 월급 더 받는 게 불공정"이라고 끼어들었다. "부정선거로 세비 더 받는 것도 불공정"이라는 비아냥이 되돌아왔다.
7월 10일 22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매물은 잠기고 '패닉 바잉(공황구매)'만 부추겨 집값 전셋값이 수억원씩 폭등했다. "다주택자 집은 팔라"더니 청와대 민주당 고위직부터 두 채씩 다주택자 있었다. 집값 폭등에놀란 문재인 부동산 대책이 수도 이전이었다.
수도권 아파트 값도 뛰고 세종시 아파트 값도 뛰게 만들었다. 아파트값 급등으로 월급모아 집 살수 있는 기간이 16년에서 22년으로 늘어났다. '3040 문재인에 속았다'며 문재인 내려와가 인터넷 검색 창에 1위에 올랐다.
이렇게 국민들이 문노하고 있는데 문재인과 그 졸개들은 목을 더 빳빳이 세우고 국민에게 호통까지 친다.
민주당은 2004년 이후 야당 몫이었던 국회 법사위원장 자리를 강탈하고 17개 상임위자리 독식 의석수에 따라 배분하던 관행을 깼다.
문재인과 추미애는 윤석열 검찰총장 찍어내기에 불법도 서슴지 않고 있다. 사기 전과자와 손잡고 윤석열 총장 최측근 한동훈 검사장을 '검·언 유착'으로 찍어내려다 거짓으로 드러나 되잡혔다, 위기에 몰린 추미애는 검사를 시켜 검사장한동훈 검사에 폭력을 가해 분풀이 했다 이를 본 진중권 교수는 자기편이 아니면 검사장도 폭행 한으 것이 조국표 검찰 개혁이라고 했다.
추미애 법무장관은 "검·언 유착 증거가 차고도 넘친다"며 작전 세력과 한배에 탔다. 국회에 가선 "그래서 어쩌라는 겁니까" "시비 거는 겁니까" "소설 쓰시네"라며 야당 의원들에게 폭언을 퍼부었다. 그 모습에 친문은 열광하고 국민은 분통이 터졌다. 문재인과 그졸개들에게는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고 '오만과 뻔뻔'함 뿐이다.
부정선거로 최대의석을 가진 민주당과 문재인이 100일 남짓 동안 국민과 법과 운리 도덕마저 짓밟아 버렸다. 분노한 하늘이 물폭탄을 퍼부어 전국에 수해 참사 속출하고 있다. 코로나 사망자가 세월호 사망자 수를 넘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코로나 대응 모범국이라더니 2분기 경제성장율이 –3,3%가기적같은 선방이라고 자화자찬 하고 있다.
문재인 3년 국민 죽이는 악재 공장을 만들어 국민들을 죽음으로 몰고 있다. 총선 직후 70%를 넘나들던 국정 지지율은 곤두박질쳤다. 서울에서 민주당 31.3% 미래통합당 40.8%로 역전 되었다
문재인 거짓말 잘하는 실력으로 권력을 손에 쥐었다. 그 거짓이 이곳저곳에서 드러나 국민들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오만과 뻔뻔'이 문재인을 막장으로 몰고 있다.
8.15 시민혁명의 적기가 되었다. 시민혁명이 일어나면 군사혁명도 일어날 것이다. 8.15 광화문에 모여 문재인 끝장내자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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