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無知) 무치(無恥) 무대뽀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하지 못하는 무지,
인간의 조건이라고도 하는 부끄럼을 모르는 무치,
제 이익을 위해서는 앞뒤 가리지 않는 용맹한 무대뽀.
이 3무(無)는 문빠 곧 좌파의 공통점이자 필수조건인 것 같다.
남녀노소 유무식 지위고하 빈부에도 별 차이 없다.
긴 말 생략하고 백주대낮 공무수행 중에 부장검사가 상급자인 검사장을 UFC처럼 덮치고 타격하는 난동장면 하나가 다 설명하고 보여주잖아? 검사들의 이 활극은 폭행가해자인 검사가 오히려 피해자인 양 응급실에 드러누워 링거 맞는 사진공개에 절정을 이룬다. 검사가 이 정도이니 찌질이 일반 대깨문들이야...
양심과 정의감이 바탕을 이루는 보수우파들은 죽었다 깨나도 도저히 도달하지 못할 경지, 하지만 저들에게는 그냥 일상사에 불과하다. 이런 3무의 문빠 좌파를 어떻게 감당하겠노? 지금 대한민국은 3무의 전성시대, 화적떼가 고을원님 자리에 앉아 호령하는 쌍늠의 시대가 활짝 열린 것.
이들이 정권 잡으면 당연 나라에 예의 질서가 사라지고, 민간에는 양심이 실종된다. 순식간에 나라는 단지 뜯어먹을 고깃덩어리가 되고, 먼저 먹는 늠이 임자라며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천하대란 아비규환의 시대가 입을 크게 벌리고 맞이한다. 당연한 현상이자 결과 아니겠나?
건국 70년 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10위권의 선진국으로 오른 세계적 기적을 창출한 나라가 언제부터 왜 망국으로 가는 이 꼴로 전락했지? 이 문제의 근원을 규명하고 대책과 활로를 찾자면 지금 감옥에 처박아놓고 잊어버리자는 박근혜 대통령을 외면하고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 돌아갈 수도 건너뛸 수도 없다. 타락한 국민의 양심회복이 없이는 길이 없기 때문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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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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