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태(태어나선 안될 인간) 문재인을 8.15 혁명으로 끝장내자
김대중아들 김홍걸 백선엽장군 국립묘지에 묻힐자격 없다고 자격 없느 것은 김대중
군인권센터좌빨 센터장 "친일파 백선엽 묻힐 곳 현충원 아닌 야스쿠니 신사" 막말
문재인은 2019년 현충원 추념사에서 북한 6.25의 괴수 김원봉이 우리군의 뿌리라며 호국영영들을 모독
문재인 해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해군은 3군 가운데 일본군 출신이 아닌 우리 힘으로 만든 최초의 군대'라고
추미애는 윤석렬 검찰 총장을 끌어내려고 그의 핵심 참모였던 한동훈 검사장에 누명을 씌웠다 허위로 밝혀
한동훈 검사 감찰은 사기꾼과 어용방송, 추미애 민주당이 검찰총장을 흔들기 위해 벌인 사기극임이 드러나
한동훈 검사장은 대검심의위에서 "추미애가 말도 안 되는 사건조작 권력에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고 있다"며 "지금의 광풍을 나중에 되돌아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사법시스템 중 한 곳만은 상식과 정의의 편에 서 있었다는 기록을 남겨달라"고
검찰총장이 조국과 유재수를 수사하고 청와대가 연루된 울산시장 선거공작을 파헤치자 이에 보복위해 벌인 조작극
한동훈 검사장과 채널 A 기자의 유착은 허구이고, 실상은 사기꾼과 어용 방송, 추미애와 민주당이 검찰총장을 흔들기 위해 벌인 사기극임이 드러나
정작 수사받아야 할 대상은 한동훈 검사장과 기자가 아니라 사건을 조작한 추미애와 민주당, 어용 방송 KBS MBC

백선엽장군을 성추행범 박원순 취급한 문재인
백선엽 장군은 1950년 김일성과의 전쟁에서 낙동강 전선을 지켜낸 인물이다. 문재인 태어나기 전 일이다. 그가 이끄는 사단이 무너졌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다. 함께 싸웠던 미국군은 그를 영웅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과 청와대·민주당·국가보훈처는 백선엽 장군이 서거하자 매도하기 시작했다.
헌법1조에는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지만 속은 '문재인공화국'이다. 민주당 누구도 문재인말을 거역할 수 없는 유일의 독재 체제다. 청와대는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했고 실제 문재인은 백선엽장군 장례 기간 내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문재인은 성추행범 박원순 자살사건에 침묵하더니 “백선엽장군 서거에도침묵했다' 결국 박원순 자살과 백선엽장군 서거를 동일시 한 것이다.
국가보훈처가 백선엽장군을 '친일반민족행위자'라고 한 것은 문재인의 뜻이다. 백선엽장군은 1941년 만주군관학교를 졸업했고 일본 패망 때 계급이 중위였다. 특히 1943년 2월부터 45년 1월까지 간도특설대에 근무하면서 독립군을 토벌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1935년 이후에는 독립군은 만주에서 연해주로 이주 만주에는 없었다
문재인은 2019년 현충원 추념사에서 북한 6.25의 괴수 김원봉이 우리군의 뿌리라며 호국영영들을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 또 해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해군은 3군 가운데 일본군 출신이 아닌 우리 힘으로 만든 최초의 군대'라고 했다.
육군과 공군은 정통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라는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은 대한민국 역적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백선엽장군이 내가 뒤로 물러나면 나를 쏘라면서 낙동강 전선을 지켰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지켜진 것이다. 백선엽장군이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김정은에 짓밟히며 짐승취급을 받아으며 살아야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김정은을 상전으로 섬기면서 백선엽장군 업적을 짓밟고 있다.
한동훈 검사장 감찰은 MBC.KBS 민주당 추미애가 꾸며낸 조작극
추미애는 윤석렬 검찰 총장을 끌어내려고 그의 핵심 참모였던 한동훈 검사장에 누명을 씌웠다 허위로 밝혀졌다.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한동훈 검사장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고 불기소하라고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에 권고했다. 변호사·법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5명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내린 결론이다. 당연한 결과다. 채널 A 전 기자와 한 검사장 녹취록을 보면 한 검사장은 '나는 (신라젠의 여권 로비에) 관심없다'고 했다
. '금융 사기 규명과 피해회복이 우선'이라고도 했다. '공모' 증거는 하나도 없고 도리어 공모하지 않았다는 증거만 나왔다. 그런데도 수사팀은 공모로 몰아가며 '검·언 유착'이라며 없는 죄를 뒤집어씌웠다.
처음 보도한 MBC에 제보한 사람은 신라젠 대주주의 지인이라며 허위보도를 했고 KBS가 허위보도를 받아 다시 보도했다. 허위제보자는 기자에게 협박당했다더니 기자를 만난 날 '부숴봅시다. 윤석열 개검들 ㅋㅋㅋ'라고 소셜미디어에 썼다.
기자가 '취재를 접겠다'고 하는데도 무슨 비리 제보가 있는 양 기자를 계속 함정으로 끌어들였다. "기자가 '총선에서 야당이 승리하면 윤석열 총장에게 힘이 실린다'고 했다"며 방송 인터뷰에서 대놓고 거짓말까지 했다.
여권 비례당 대표는 "지금부터 작전에 들어간다"고 하더니 기자가 하지도 않은 말을 녹취록에서 봤다며 허위 내용을 퍼트렸다. 누가 봐도 조작이 분명한데도 추미애법무장관은 이를 받아 검찰총장 수사권을 빼앗았다.
당사자에게 압수 영장을 보여주지도 않고 휴대폰과 노트북을 가져가는 불법 압수 수색까지 벌였다. 영장 판사는 "검찰과 언론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는 황당한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수사심의위 결정으로 한동훈 검사장과 채널 A 기자의 유착은 허구이고, 실상은 사기꾼과 어용 방송, 추미애와 민주당이 검찰총장을 흔들기 위해 벌인 사기극임이 드러났다.
검찰총장이 조국과 유재수를 수사하고 청와대가 연루된 울산시장 선거공작을 파헤치자 이에 보복하는 것이다.
여기에 일부 검사가 가세해 사실상 정권 뜻대로 무리한 수사를 하고 영장 판사마저 노골적으로 정권 편을 들었다. 정작 수사받아야 할 대상은 한동훈 검사장과 기자가 아니라 사건을 조작한 추미애와 민주당, 어용 방송 KBS MBC 이었다.
한 검사장은 심의위에서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권력이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지금의 광풍(狂風)을 나중에 되돌아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사법시스템 중 한 곳만은 상식과 정의의 편에 서 있었다는 기록을 남겨달라"고 했다.
한동훈 검사장의 다른 많은 사건에 대한 수사 방식은 추미애와 민주당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가 이날 한 이 말만은 현실과 진실을 담고 있다.
그 말 그대로 심의위가 상식에 맞는 결정을 내렸다. 그런데도 검찰 수사팀은 "납득할 수 없다"며 계속 수사하겠다고 한다. 한동훈 검사장의 진짜 혐의는 '정권 비리를 수사한 죄'다.
그러니 문재인 충견 추미애 이성윤 MBC KBS가 벌인 사기극은 이제 접어야 한다. 민주화 운동했다는 문정권이 뻔뻔하고 추잡한 사기극을 벌여 유능한 검사장을 파멸로 몰고 있다. 이런 국민을 농락하는 문재인 퇴출위해 8.15 혁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2020.8.3
관련기시
- [강천석 칼럼] 문 대통령, '태어나선 안 될 나라'의 대통령인가
- [사설] '민주 국가'에서 '정권 비리 수사죄'에 걸린 사람들
- 공산당도 이렇겐 안 한다"…통합당 "文독재 못 참겠다" 장외투쟁
- [사설] 수사 절차도, 국민도 무시한 검언유착 수사팀장의 활극
- [오피니언]사설현 정권의 최재형 감사원장 겁박은 위헌·불법 행태다
- 與개혁안 더 못참겠다’… 검찰 반발 확산
- [오피니언] 사설검사장 상대로 한 ‘정진웅 活劇’…이게 검찰 개혁인
- [오피니언]사설‘추미애 아들 의혹’ 軍병원 자료 없다는 황당한 국방부
- [오피니언]시론-이도운 논설위원 위대한 서울, 천박한 정권
- [단독] 박원순이 쓴 한강대교 '자살예방문구' 서울시가 지웠다
- 진중권 "자기편 아니면 검사장도 폭행, 이게 조국표 개혁검찰“
- 슈퍼여당의 ‘입법 완력’… 3大권력기관 개편 시동
- “檢 직접수사 대폭 축소… 국정원→대외안보정보원 변경
- [사설]‘경찰 중립’ 빠진 검경 개혁… 정권 위한 개편 안 된다
- [사설]헌법기관 감사원장까지 뒤흔드는 巨與 횡포
- [김형석 칼럼]‘나라다운 나라’를 위하여
- [사설] 검찰의 뇌물 수사 원천봉쇄한 권력기관 개혁안
- [사설] 상상도 못 할 일들이 매일 벌어지고 있다
[탐사취재] 민주당 실세 6인… 文정부 3년간 '부동산 평가차익' 24억원
황당한 KBS… '검언유착 오보' 아무도 모르게 그냥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