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㉓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편저>
<2020년 4.15총선도 참사다>
윤석열 검찰은 4.15 부정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선거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최대의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만행이다. 만약 반역 빨갱이들이 저질은 선거부정을 덮으면, 6.25전쟁을 능가하는 엄청난 피해가 대한민국을 흔적도 없이 쓸어갈 것이다. 이게 무슨 악마의 장난인가?
2020년 21대 총선 사전 투표 득표율 |
지역 | 민주당 | 미래통합당 |
서울 | 63.95% | 36.05% |
인천 | 63.43% | 36.57% |
경기 | 63.58% | 36.42% |
과거 조국이 멸망하여 사라지려는 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잘 보라. 포탄이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지옥같은 전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0(zero)에 가깝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지옥에서 탈출한 대한민국을 완전히 망치려는 문재인과 그의 졸도들은 이제 생존의 길을 선택하라. 어느 것이 사는 길인가?
1951년
3월 1일(250일차)
-미 제1해병사단, 횡성 동쪽에서 백병전으로 중공군 88명 사살
-미 국방부 발표, 미군 손실 5만 765명(전사 7,636명)
-3.1절 기념식, 부처별로 거행
-이승만 대통령, 동래 중앙상이군인정양원 방문
3월 2일(251일차)
-미 제1해병사단, 횡성에 완전 입성
-공산군, 안흥 북방에서 완강하게 저항
-포로가 된 국군과 월북한 강태무(전 국군소령, 북한군 연대장) 평창에서 전상사(戰傷死) 증언
-국회, <반민법> 폐지안 통과
3월 3일(252일차)
-미 해병대, 횡성 북방 321고지의 공산군 참호 공격
-유엔군, 서울 폭격
-유엔 지상군, 공산군 2,371명 살상, 40명 생포
-상공부 전기국 파견단, 영월발전소 피해상황 보고
3월 4일(253일차)
-미 해병대, 홍천 14.4km에 육박
-국군 제3사단, 10시간 교전 후 횡성 동남 14.4km 지점의 고지 점령
-유엔군 속사리 돌입
-국회, 국회 경남. 북 및 전남. 북 4도의 비상계엄령해제 건의안 준비
-중국, 상하이에서 노동자 66만명 미국의 일본 무장 허용에 대한 반대 시위 확산
3월 5일(254일차)
-국군 제7사단, 38선에서 40km 떨어진 하진부에 도달
-미 제2. 7사단, 프랑스군, 중부 전선 산악지대에서 북한군 6,000명 추격
-정부 발표, 토지개혁법에 따라 지난해 120만 소작인에게 토지 분배
-국민방위군, 국민방위군설치법에 따라 정규군에 준하는 상비방위군 편성
-유엔 직원 6명, 한국 이재민과 피란민 구호위해 입국
3월 6일(255일차)
-국군과 유엔군, 격멸작전 종료
-미 제2사단, 장평 탈환
-조병옥 내무부장관, 농촌 피란민의 수복지구 귀환 허가
-맥아더사령부, 공산군 9~12개 사단이 중부전선에 새로 출현했다고 발표
3월 7일(256일차)
-국군 제7사단, 공산군의 압력으로 아미동 근방에서 후퇴
-미 제25사단, 서울 동남방에서 한강 도하, 교두보 진지 구축
-미 제24사단, 양평 북방 153고지 공산군 백병전으로 격퇴
-트루먼 대통령, 백선엽 준장에게 표창장 및 최고훈장 수여
3월 8일(257일차)
-공산군, 유엔군 4개 사단에 정면 반격해 밤새 격전
-미 순양함 맨체스터 및 구축함 3척. 기타 함대, 성진만에 돌입해 군사시설 포격
-교육법 개정안 심의, 중학 3년, 초급대 2년(고교 졸업자 입학) 제도 통과
-윤익헌 국민방위군 부사령관, 31세 이상 장정 귀향 조치 발표
-경상남. 북도 비상계엄 해제 동의, 국회에 제출
3월 9일(258일차)
-미 제7사단, 북한군과 백병전 끝에 대미에서 철수
-미 제25사단과 미 제24사단(양평 지구) 연결 성공
-국회, <귀속농지특별조치법> 통과
-장면 국무총리, 경상남도에 공무원 감축 통첩 발송
3월 10일(259일차)
-서울 동쪽 24km 지점의 미군 제25사단, 1~4km 전진
-미 제24사단, 양평 북서 10km의 880고지 탈환
-유엔 공군기, 횡성 북방 공산군부대에 빈 맥주병 2,400개 투하
-정부, 500억 원 건국 국채 발행동의안 국회에 제출
3월 11일(260일차)
-방림지역의 중공군, 완강히 저항
-홍천지구 중공군, 유엔군 공격으로 후퇴
-맨체스터호, 성진 포격
-중국, 한국전선에 20만명(劉伯承 휘하 제2야전군 등)증파 지령설
3월 12일(261일차)
-유엔군 선발대, 홍천 8km 지점에 도달
-중공군, 서울에서 퇴각 개시
-이승만 대통령, 영월 방면 전선 시찰
-해군본부, 서해일부 특정해역 제외한 전 해역에 자유어로 및 자유운항 허가
3월 13일(262일차)
-공산군, 전 전선에서 유엔과 첩촉 끊고 후퇴 개시
-동부전선의 공산군, 전면 퇴각
-미 제10군단장, 최영희 준장에게 은성장
-미 극동 공군, 라존폭탄(무선유도장치) 사용발표
-린뱌오 휘하 15만 및 서남 국경지대 2만 중공군, 한국파견 명령으로 북향설
3월 14일(263일차)
-국군해병대, 북한군 제10사단과 교전
-미 전차부대, 홍천 통과 38선 29km까지 진출
-공보처, 해외 구호물자 도입 상황 발표
-유엔으로부터 880만 명분의 의료품 입하
3월 15일(264일차)
-미 제2사단 용두리 북방에서 북한군과 백병전, 사살 600명, 생포 8명
-미 전차부대, 홍천 장악
-이승만 대통령, 트루먼 대통령과 맥아더 원수에게 수도탈환 메시지 발송
-신성모 국방부장관, 38선 철폐 주장하는 담화
3월 16일(265일차)
-미 해병대, 홍천 확보 중
-국군 제1사단, 계속 서울 입성
-경찰, 고창지구 잔비 토벌작전, 사살 194명, 생포 61명, 소총노획 51정
-맥아더 원수, 이승만 대통령에게 서울환도 보류하도록 서한
-신성모 국방부장관, 38선 월경문제에 관하여 성명 발표
-중공군 제3군단 조직 편성, 북한으로 들어가 작전 돌입
3월 17일(266일차)
-그리스군, 춘천지역에서 중공군의 돌격 세 차례 격퇴
-유엔군, 서울 북방 교외로 1km 진출
-한국 및 미국 헌병대, 부산 국제시장에서 10 트럭분 미 군수품 압수
-김일성, <최후까지 싸우겠다>고 스탈린에게 서한 발송
3월 18일(267일차)
-국군 부대, 홍천 서북방에서 공산군 1,500명과 조우
-미 8군 대변인, 독가스탄 사용한 일 없다고 중국방송 반박
-김훈 상공부장관, 한. 일통상협의차 도일
-부산 부두노동조합, 미 전투사령부 노무처에 노임 인상 요구
3월 19일(268일차)
-미 장갑 탐색대, 의정부 남방에서 야포. 박격포 엄호받는 공산군 1개 소대와 교전 후 철수
-공산군, 38선 이북으로 패주
-약 20만 명의 제2국민병, 훈련시설 부족으로 소집 해제 발표
-중국, 서울시민 5만 8,000명 납치인정 발표(서울시민이 중공군 철수와 함께 북상했다고 발표)
3월 20일(269일차)
-서울 북방에서 국군 정찰대와 공산군 2개 대대 교전
-영국 육군교육총감 케일 중장 전선 시찰, <중국의 주도권 재장악 없을 것이라고 언명>
-재무부, <소위 인민권 및 적성통화> 유통금지 발표
-방위군, 각급 교육대 해체
-국회의원 120명, 부산특별시승격안 국회 제출
-이성주 경상남도 경찰국장, <굿을 하지 말라>라고 경고
3월 21일(270일차)
-국군, 동부 38선 근접까지 진출
-중공군 제3야전군 제26병단, 한반도에 출현
-임병직 외무부장관, 에치슨 미 국무장관에게 유엔중재위원회 문제에 대한 요구 담은 서한 발송
-내무부차관, 보위국 밀정단 체포경위발표
-3월 22일(271일차)
-미 제8군 오전 8시 일제히 공격 개시
-국회, 특별경비대 신설
-정부, <양곡증권법시행령> 공포
-신성모 국방부장관, 비상계엄 일부 해제에 즈음한 담화 발표
3월 23일(272일차)
-미 제187공정부대(VOA보도 3,000명), 북한 제1군단의 퇴로 차단 위해 문산지구에 낙하
-이승만 대통령, 유엔군이 국경진격 후 철수하더라도 50만 국군이 국토보전 가능하다는 특별성명
-백두진 재무부장관, 세무관리들에게 조세 완전징수 요망하는 격문 발표
-전남방직 발전소 완전 복구
3월 24일(273일차)
-국군 정찰대, 38선 돌파, 공산군과 교전한 후 다시 귀환
-공산군, 청평 북방에서 완강히 저항
-이승만 대통령, 한. 만 국경까지 진격할 것이며, 그전에는 정전 불가라고 담화
-경찰국 사찰과, 가짜 육군 대위 체포
-3월 25일(274일차)
-국군 탐색대, 계속 월경
-심계원, 불필요한 예산 집행 엄중 감시할 방침 천명
-울산정유공장, 상공부에 미 경제협조처 대충자금 지원 요청
-애국지사 홍언,(미주 지역 여성 항일언론인) 사망
3월 26일(275일차)
-춘천 북방에서 공산군 1개 소대와 교전
-미 제7함대사령관 스트루블 중장, 마틴 중장과 교체
-이승만 대통령, 조림. 농토개척 강화하라고 조병옥 내무부. 윤영선 농림부 장관에게 특별지시
-중국, 한국전쟁 완수 위해 농산. 공산물 증산을 전 국민에게 지령
3월 27일(276일차)
-국군 제1군단, 양양 점령
-국군 부대, 양양 북방 고지에서 공산군과 교전 끝에 고지 점령
-국민, <국민사상 지도원 직제>(대통령령 제465호) 공포
-문교부, 6-3-3-4제 신학제 실시로 학제의 단일화, 문교부에서 행정조치
3월 28일(277일차)
-중국, 춘천 북방에 약 9만 명의 대규모 부대 병력 집결
-유엔 기동부대, 원산(38일째). 성진(19일째)에 함포 사격
-공산군, 평양-숙천 간 대형차량부대 이동
3월 29일(278일차)
-유엔군, 공산군 방어선에 접근
-의정부 방면, 공산군 후방부대 총퇴각
-국회, 국민방위군 의혹사건 폭로, 23억 원 및 양곡 5만 2,000석 착복
-헌병사령부, 가짜 헌병 주의 요망 담화
3월 30일(279일차)
-국군, 38선 이북 12.8km 진출
-춘천-김화 지대, 공산군 8만명 포진
-중공군, 소규모 반격 끊이지 않음
-국회 본회의, 비공개리에 거창사건과 벽보 사건 논의, 거창사건 조사위원회 구성 결정
-한. 미 합동수색대, 국제시장에서 군수물자 일제 압수
3월 31일(280일차)
-국군, 38선 이북 16km 도달
-미 전차부대, 의정부 북방에서 38선 돌파 후 귀환
-조선석탄배급회사 등 8개 회사, 국영기업체로 지정 공포
-북한지역 수복 위한 행정 요원(123명) 강습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