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은 사라져야할 잡놈!!!
이해찬이 서울은 천박한 도시라고 했다.
세종 시로 수도를 옮기려는 꼼수로 서울을 팔아먹으려는 막말로 보여 나도 막말 한 번 해주는 것이다. 나의 막말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요. 그의 막말은 천만 서울 시민과 600년 된 서울을 천박하다 했으니 감히 그 무게를 비교할 수가 없을 것이다.
물론 그가 그런 말을 한 번 뱉었다고 해서 600년간 유지돼 온 서울이 하루아침에 천박한 도시가 될 수 없다는 것 또한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일이다.
또 본인이 이해찬은 사라져야할 잡놈이라고 평한다고 해서 그가 하루아침에 잡놈이 되는 것도 아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뿐인 것이다. 그럼에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의 사회적 정치적 위상으로 봐도 전혀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했다는 것에 대한 분노의 표시이며 또 한편으로는 그도 나도 다 같이 늙어 가는 마당에 추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문재인 일당들 정치가 오죽 답답했으면 죄 없는 서울에 천박하다란 욕을 붙여 벗어나고자 했을까.
이해찬이 만약 명예훼손죄로 나를 고소한다면 비록 보잘 것 없지만 내가 가진 물질적 정신적 재산 아니 목숨을 바쳐서라도 그와의 싸움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최종 승리하리라는 믿음도 굳건하다. 천만 서울시민을 믿기 때문이기도 하다.
도시는 도시계획에 의해 인위적으로 이뤄질 수도 있지만 고대 도시는 오랜 시일을 거쳐 자연발생적으로 가꿔지고 다듬어 온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도시 형성의 제1조건은 예나 지금이나 물을 빼 놓고 논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인체의 구성 요소 중 70%가 물이라는 것도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며 서울은 한강이 흐름으로써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것이지 빨갱이들이 무너뜨리고자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독재 권력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도시가 아닌 것이다. 평양도 그러하기는 마찬가지 이다.
한강보다 더 큰 강을 세종 시에 만들겠다는 건가.
그들이 기대고 있는 조선 인민민주주의 주사파 수령의 지령을 접해서일까?
아니면 박원순 시장이 죽어 사라짐으로써 때는 이때다 싶어서였을까.
박원순이 죽자 이해찬 등 더블당은 그 뜻을 받들겠다고 하는 광고를 얼핏 본 것도 같은데 설마 성추행을 이어 받겠다는 것은 아니라고 선의로 이해 해 주고 싶다.
박원순이 오직 잘한 일 한 가지가 그린벨트를 지킨 일이었는데 장례를 치르기가 무섭게 마치 죽기를 기다린 것처럼 그린벨트를 해제하겠다며 국민들 눈치를 살피더니 여의치 않으니 접는 시늉 후 미련을 못 버리고 문재인은 다시 태릉 골프장에 아파트를 짓겠다고 했다.
문재인 참모들 하는 일이 도대체 뭔가. 태릉 골프장도 그린벨트라는 것을 나 같은 투기와는 담 쌓고 사는 사람도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사실인데 문재인이 알고도 그런 말을 한 것인지 모르고 한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참모도 그렇고 그도 자격미달인 것은 매 한가지 이다. 이해찬은 박원순 보다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박원순이 지키려다 그 그린벨트에 목을 맸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제발 이해찬은 박원순 만도 못한 추한 모습으로 이 세상을 떠나가는 인간은 되지 마라는 충고를 주고 싶다.
20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