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 공산사회주의 노선은
붕괴되었지만, 림종석의 종북 주사파가 문제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 날 적에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떻게 사람같이 살다가 아름다운 생을 마감하고 저 세상으로 다시 돌아갈 것인가에 대한 숙제를 안고, 고고[呱呱]의 성[聲을] 울리면서 이승에 태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인간답게 살다 갈려면 엄청 많은 삶의 고통이 따른다. 가장 먼저 날숨과 [호흡] 들숨을 잘 쉬어야 하고 배가 불러야 하고, 그것이 충족이 되면 춥지도 않게 덥지도 않게 사철을 구분하여 옷을 걸쳐야 한다. 이것을 우리는 바로 의식주[衣食住]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노력을 하지 않고 절대로 의식주를
해결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숨을 쉬지 않으면 죽을 것이고, 밥을 먹지 않으면 역시 죽는 것이고, 추운 곳에서 따듯한 옷을 입지 않으면 얼어 죽을 것이기 때문에 인간은 태어날 적부터 지난[至難] 한 삶의 고통과 수행이 동반하게 된다. 아무리 좋은 집안에 태어나서 의식주가 풍족하더라도 자기가 밥을 손으로 먹지 않으면 안 돼 듯이 사람은 태어날 적부터 노동은 필수적이고 숙명적인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젊은 세대들은 열심히 노력을 해서 살려고 하지만 정치 사기꾼들의 알다가 모를 개 가튼 잘못된 정치로 인해 엄청난 삶의 고통을 받고 있다.
거기다가 금방 태어나는 애기들도 덤으로 상속 증여 ? 받는 부채가 무려 2,500 만원이나 된다고 하니 이놈의 나라가 어찌 망하지 않을 것인가 ? 소위 민주화 일군이란 종 북 골수 주사파 문재인 일당들이 어 거지로 보수 정권을 탈취해서 저들의 집권 3 년 동안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건실한 국가경제는 이제 부도의 위기로 치달았고, 거기다가 전대미문의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하는 전염병이 창궐하여 모든 경제 기반이 무너지고 공산사회주의식 경제 구조로 변환하여 듣도 보도 못한 소득경제가 어떻고 하면서 국채[國債]를 남발하고
거기다가 실업자를 구제 한다면서 수십조의 돈을 풀어헤쳐서 탄탄한 경제 구조까지 무너뜨리고 자유경제 시장의 원리조차 개 박살 내면서 박 근 혜 정권 당시 세계 경제 순위 11 위였던 것이 문재인 종 북 주사파 떨거지들이 집권한지 삼 년차에 이제 그 순위가 45 위로 급락했다고 한다. 북한이 85 위였던 것이고, 이제는 우리가 저들과 같은 순위의 실체적 경제 지표라는 것이다. 그런대도 개돼지 궁민[窮民]들은 저들의 속셈조차 모르고 아우성이다. 문재인 정권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경제를 개 박살 내는 이유는 북한 김일성 왕조정권과
연방제 순서를 밟아서 적화통일이 되었을 당시, 북한과 경제 레벨을 같은 단계로 조정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우리의 자유경제시장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그저께 미투 사건으로 자살을 한 박 원순 서울시장이 수도 서울부터 철저하게 망가뜨리기 위해 작업을 한 것이 바로 아름다운 재단이니 하는 거시기였다. 공산사회주의식의 경제로 전환하기 위해서 박 원순이는 서울 시청 6 층에다가 자기의 심복들을 대거 집합시켜서 철저하게 공산사회주의 노선의 정책을 입안하였다고 본다. 그나마 천우신조로
하나님이 도우시사, 박 원순의 공산사회주의 식의 정책 노선이 그 열매를 맺기 전에 중단 해체된 것만 해도 하늘이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버리시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번에 박 원순의 공산 사회주의 식의 정책이 대선전 까지만 갔더라면 그것이 성공 했을 것이고, 박 원순식의 공산 사회주의 나라가 태동 되었을지도 모른다. 박 원순의 원초적 사상과 이념은 북한 김일성의 사상과 이념과는 대별이 되는 과거 남 노당 박헌영의 공산사회주의에 근접한 것이고, 그것은 박 원순 식의 계량된 자주적 공산 사회주의 노선인 것이다. 문재인과
림 종석은 김일성의 직계 독재 왕조의 세습 체제에 동조하는 오리지널 종 북 골수 주사파이지만, 박 원순의 사상과 이념은 저들과는 동 떨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다만, 박 원순이가 죽지 않고 북한의 김일성 체재와 같이 정권을 잡았더라면, 박 원순 역시 박 씨 왕조의 독재정권을 세웠을 것으로 본다. 이것이 바로 현실 정치인 것이고, 흘러가는 한줄기의 역사일 뿐이다. 이제 우리는 가장 위험한 박 원순식의 박씨 왕조의 굴레를 벗어났지만, 이제는 문재인식의 추잡하고 악취 나는 더러운 정치판을 계속 지켜보아야 할 것인가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