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프리메이슨 블로그 운영자는 블로그에 이런 글을 남겨 놓았다.
" 한국은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응은 국민의 몫입니다........... 인간의 건강은 암세포는 지나치게 비대해지면 인간은 죽습니다. 한국은 마지막 단계에 처해져 있습니다. ...... 지금까지 간접적으로 경고하는 이유는, 나는 한국 대중에 대해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추억, 기억, 사랑,........ 개인은 안전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 아니라고 경고하고 싶군요."
지금 한국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 지고 있는 것일까.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수박껍질의 녹색만 보고 그것만 판단한다. 그래서 수박의 속이 붉은색이라고 말해줘도 그 속성에는 관심도 없고, 믿을려고 하질 않는 사람들이 많다. 현실을 움직이는 것은 명령체인 속성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도 말이다.
국민들은 언론에 의존한다. 하지만 언론의 속성을 프리메이슨 블로그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 언론은 우리의 목적을 위해 필요에 따라 대중을 흥분시키고, 대중들의 신뢰를 받아야하며 실체를 국민들이 알아서는 안된다............ 방송인들을 연예인이나 모델처럼 급을 떨어뜨려 권위를 탈취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몇몇 국가에서처럼 방송인들은 한낱 돈의 노예나 인기의 노예로 이미지가 굳혀져서 놀이감에 지나지 않게 되어 대중들은 더욱 더 멍청하게 될 것이다. 지능이 떨어지는 대중이란 가축에 불과하니......... "
일루미나티 카드에서는 한국 국민들을 사람이 아닌 동물의 강아지로 표현을 하고 있다. 어쪄면은 우리는 정말 어리석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 한국 국민들은 겉 모양의 쇼가 아닌 진실의 속성을 알려고 노력을 해야만 한다. 그렇게 할 때에 자유 민주주의 정의가 지켜지기 때문이다.
정말 한국에는 무슨 일들이 벌어 지고 있는가.
지금 한국은 좌파들이 점령을 했다고 말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몇 년 전에 공영방송에서 쿠바에 대해 다큐멘터리식으로 방영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어느 쿠바 사람과 인터뷰를 하는데 그 쿠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 우리는 가난의 평등을 이루어 내었다....... "
좌파 공산주의 쿠바 사람들도 많은 노력을 했겠지만 좌파 공산주의에서는 부자로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지금 한국이 좌파 공산주의가 되는 것을 지원하고 간절히 바라는 것은 바로 중국 공산당이다.
왜 중국이 한국을 좌파 공산당 국가로 만들기를 노력하는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이유의 결론부터 말하자면은 한국이 좌파 공산국가 되면은 한국의 기업인들은 한국을 떠날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 이유로 높은 세금과 정부의 간섭이 심해져서 기업의 운영이 힘들어 지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이 자유 민주주의를 배신하고, 좌파 공산국가가 되면은 미국. 일본, 유럽으로 수출을 점 점 하기 힘들어 질 수도 있다. 결국 한국이 생산하던 자동차. 전자재품, 선박. 반도채....... 모든 것이 다시 중국으로 넘어갈 것이고 결국 중국은 다시 호경기를 맞이 하게 되는 것이다.
어쪄면은 중국은 한국에 전쟁이 나서 산업생산 시설들이 파괴되는 것을 바랄지도 모른다. 지금 한국이 1차 6.25 한국전쟁때 처럼 좌파들로 확산이 되어가는 것은 한국의 좌파들 스스로도 매우 위험한 징조인 것이다.
1차 6.25 한국전쟁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은 전쟁의 원인을 다른나라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기도 했지만 나는 좌파들에 물들어 버린 한국 국민들이 가장 큰 잘못을 했다고 말하고 싶다. 왜냐면은 한국의 국민들이 좌파 공산주의를 외면 했더라면은 좌파 남로당의 박헌영이가 북한과 중국 그리고 소련(러시아)에 가서 전쟁을 하면은 쉽게 승리 할 수 있으니 도와 달라고 주장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소련(러시아)가 전쟁 미치광이나 다름없는 어리석은 이념에 물들은 철없는 한국 좌파 공산당을 이용해서 스탈린의 암호명 필리포프 전쟁을 실행하게 된다. 일급비밀인 암호명 필리포프 특명은 당혹스럽게도 북한이 전쟁에서 절대로 일길 수 없게 하는 작전이기도 했다.
만약에 한국에서 또 전쟁이 터진다면은 이번에는 중국이 만들어낸 전쟁전략에 빠질 수도 있다. 이미 중국의 시진핑은 2019년에 군사 공작회에서 백년에 한번 있을 대변혁기를 맞이해서 전쟁계획을 철저히 준비 하라고 중국군에 명령을 하달했기 때문이다.
한국에 도선대사의 34대 후계자인 박민찬 원장은 서울의 풍수를 잘못 건드려서 전쟁이 날 수 밖에 없다고 예언을 하고 있다.
내용이 길어져 6부에서 더욱 진지하게 이어가겠습니다.
2020년 7월 11일 황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