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태국마사지를 모두 없애야 하는 10가지 이유
필자의 직간접적인 불법 태국마사지 업소의 관리와 이용, 그리고 유튜브에서의 전직 업주들과 카운터 실장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하루 속히 이들을 모두 없애야 하는 이유를 10가지 정도로 열거해보겠다. 추후 국회, 경찰청, 법무부를 통해, 실제적으로 관련 법의 개정과 단속을 기대한다. 이에 대해, 필자가 조만간에 경찰, 수사, 정책 관련 학술지에다 불법 태국마사지의 실태와 대책에 대한 글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0년 3월 기준 법무부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38만명 정도에 달한다고 한다. 실로 중형 도시의 인구에 달하는 숫자이고, 마치 집안의 대문을 활짝 열어 놓아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들락날락 하는 느낌이다. 이처럼 국가에 허점이 많은 것 역시 친북좌파 정권의 기획된 한국의 파괴 전략으로 보면 될 것이다.
지난 2019년 2월~3월 한달 정도, 미리 언론에다 알린 후 경찰청과 법무부가 불법 체류자가 많은 건설 현장, 유흥업소, 마사지 업소 등등을 집중 단속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처럼 미리 단속 광고를 내고서 단속에 들어가는 것은 단발성(單發性) 단속으로 끝나기 쉽고, 또 업소들과 안마사들은 그 때만 잘 넘기면 된다는 식으로 대처하게 된다.
따라서 추후 조속한 시일 안에 2가지 측면으로 국회에서 법 개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임금 격차가 많이 나는 아프리카와 동남아 국가들 사이의 장기간 무사증 협정의 폐지나 시일 단축을 검토하고, 다음으로 작금에 엄청난 숫자의 마사지 업소를 난립케 한 자유업종 제도에서 당국에서 관리와 감독이 가능한 허가 등록제로 변경하는 것이다.
이러한 국회의 법 개정을 통한 아예 발본색원(拔本塞源)을 하는 것이 필요하며, 작금에 신고를 받으면 출동하여 단속하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시스템에서 탈피하여, 비정기적으로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사복 경찰과 출입국 관리소 직원이 직접 손님으로 마사지 업소로 가서, 일일이 안마사 자격증과 비자 확인을 거쳐서 적발하는 적극적인 수사와 단속의 형태가 바람직하다고 본다.
특히 한국에 불법 태국마사지가 엄청난 숫자로 생겨나서, 대다수의 국민조차도 그것이 불법인 줄을 모르는 마치 “불법 불감증”에 걸려 있는 현실이다. 이것은 마치 김대중이 한국에서 통일 전략전술을 펼치면서, 빨갱이 국정원을 통해 한국 국민들을 “좌익 불감증”에 걸리게 했던 전술과 매우 비슷하다. 이제서야 무슨 감이 좀 오시는가?
아래는 기본적인 10가지 정도만 나열했고, 이 외로도 상당한 많은 불법들과 사회적 문제들이 있는데, 생략한다.
① 거의 대부분의 태국 여성 안마사들이 정규적인 안마 교육과 의학 과정을 배운 적이 없는 무면허 안마사이다.
② 업소를 운영하는 업주 역시 안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다.
③ 대충 마사지 하다가, 유사 성행위와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 상당히 많으며, 출장 마사지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④ 조폭이나 건달이 운영하는 곳이 적지 않아, 이들에게 탄탄한 자금력을 제공할 수 있다. 바로 이들이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빨갱이 정보원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수시로 정치권에 개입할 수도 있다.
⑤ 태국 여성이 90일간 사증 면제로 한국으로 입국한 불법 체류자들이 매우 많으며, 취업 비자가 없이 불법적으로 고용되어 근무하고 있다.
⑥ 정식 안마보다 섹스성 서비스를 많이 할수록, 돈을 더 많이 버는 구조이다.
⑦ 한국의 공정하고 정상적인 노력을 통한 노동의 가치를 파괴시키고 있다.
⑧ 섹스성 서비스로 인해, 한국의 건전한 생활질서, 윤리질서, 미풍양속, 법치질서 등을 파괴시키고 있다.
⑨ 신원 확인이 어려운 불법 체류자들의 에이즈 등 성병 확산에 무방비 상태이다.
⑩ 정체불명인 태국 여성의 무분별한 유입으로 한국 안보에 매우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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