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장례식 5일장 서울특별시장으로 치른다고 한다. 21세기 대명천지 대한민국에서 성추행 가해자를 국민혈세를 들여 장례식을 치른다고...
벌써부터 박원순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피해여성 전 비서의 신상을 털고 있다. 몇 년간 성추행을 당했으면서도 박원순이 겁이 나서 숨도 제대로 쉴수 없었던 그 힘없고 불쌍한 여성에게 제2차 가해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란 글을 올렸다.
같은 당 김두관 의원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추도 메시지를 남겼고, 김주영 의원 역시 “박원순 시장님…부디 영면하시길”이라고 썼다.
이개호 의원은 “명복을 빈다. 그동안의 인연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하겠다. 따뜻하고 온화한 모습 기억하겠다”며 “잊지 않겠다. 부디 평강 속에 영면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윤영찬 의원은 “삶이 무엇이고 정치는 또 무엇인지 갑자기 안개가 제 시야를 가린다”며 “저와 개인적 인연은 없었지만 네이버 다닐 때 갑작스럽게 정무부시장 제안을 해주셔서 고사했던 기억이 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환경운동가 출신인 양이원영 의원은 “어느 밤, 지역 투쟁하다 올라 온 말단 환경운동가를 불러 하소연을 들어주던 분. 믿을 수가 없다”고 했다.
김용민 의원은 “도저히 믿기 어렵고 슬픕니다.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과 서울을 위한 거인과 같은 삶을 사셨습니다”라고 했다.
열린민주당 손혜원 최고위원은 "서둘러 가시려고 그리 열심히 사셨나요. 제 맘(마음)속 영원한 시장님…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저번 노회찬의 검은 정치자금 수수의 더러운 자살때에도 노회찬의 정신을 이어가자던 인면수심의 인간들. 정신은 무슨 정신을 이어...검은돈 처먹고 아파트에서 다이빙하는 정신을 잇자는 것인가.
야당마저도도 박 시장 명복을 빈다고 했다. 박원순의 몇 년째 계속되는 성추행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박원순의 더러운 신체를 텔레그램 매신저로 받을 수 밖에 없었던 힘없고 불쌍한 여인. 그 피해 여비서에게 모조리 이지매를 놓고 있는 꼴이다.
“ 참으로 인면수심의 더러운 인간들 ”
더러운 성추행범 박가놈을 국민의 혈세들여 서울시장장으로 한다는 게소리 늘어놓지 말고...
그저 거적떼기 둘둘 말아다가 지놈 고향 창녕의 음지바른 야산에 파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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