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의 죽음과 관련된 2권의 책
북괴 뿐만 아니라, 유독 한국에서 북괴와 매우 친한 정치 사회인들의 죽음을 바라볼 적마다, 그림자정부인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이 자주 확인이 되어서 매우 안타깝다.
북괴에 일루미나티에 충성을 하는 상징물들인 피라미드와 전시안을 본 뜬 건물들이 몇 개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노무현의 무덤이 피라미드로 된 것 역시 그러하고, 이번엔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에도 아래처럼 매우 예견된 암시들이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명백한 일루미나티의 증거들이 많이 보인다면, 이제 음모론으로 치부하기보다는 명백한 사실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
보통 일루미나티의 핵심 본부는 미국, 영국, 유럽쪽인데, 특히 한국의 친북좌파 정치인이나 위장보수 정치인들은 언제라도 이용을 당하다가, 졸지에 희생을 당할 수도 있음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일루미나티 하수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대체로 미국쪽에서 활동하거나 공부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가족들까지 있다. 여기에 해당되는 한국의 친북좌파 정치인과 위장보수들이 몇몇 있지 않는가?
아시다시피, 자국내 수십개의 정보기관을 보유한 미국이 그렇게 쉽고 어설픈 나라가 아님은 잘 아실 것이다. 미국은 자국민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감시하면서 통제하고 있는 나라이다. 아무쪼록 지금 진행되고 있는 공산당의 중국에 대한 전면적인 압박과 통제처럼, 북괴와 한국의 친북좌파까지도 일망타진 해주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다행히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께서 당선이 된 지금, 미국의 딥스테이트, 일루미나티, 그림자정부 등등이 잘 퇴치되고 있기에, 항상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바이다.
또 노파심으로 미국의 일루미나티가 밀어준다고 자기 능력과 본분을 망각하고, 그들이 던져준 미끼를 덥석 물어서도 아니될 것이다. 좌파와 위장우파를 동시에 밀어주고 서로 싸움을 부치고 가지고 노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미 모두가 아는 시대이고, 또 더이상 재미가 없으니, 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게 바로 세계를 리드할 만한 유구한 문명과 문화가 없는 역사가 짧은 200여년 정도의 일루미나티의 결정적인 한계인 것이다. 그저 중간에서 하수인들을 내세운 후, 서로 싸움을 부쳐서 이익을 챙기는 그런 머리 수준인 것이다. 즉 무슨 기본적인 치국의 이론이 없는 세력인 것이다. 이들과 딱 맞는 수준이 바로 중국 공산당, 북괴 공산당, 한국의 친북좌파,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조폭, 불법 섹스 마사지, 유흥 문화 등등인 것이다.
이제 박원순의 죽음으로, 여야 할 것 없이 한국의 딥스테이트는 또 다른 숨겨둔 인물들을 내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정보가 들어온다. 일각에서는 딥스테이트의 매우 쉬운 구분법은 박근혜 대통령을 복귀 시키지 않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자들이 바로 딥스테이트의 노예들이라고 말한다.
필자 뿐만 아니라, 일부 양식이 있는 분들을 느끼시겠지만, 항상 북괴와 한국의 골수 좌익분자와 딥스테이트의 노예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민족과 한국인의 민족성이 크게 대단한 것임은 아님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것이 바로 지극히 열등한 일부 민족성과 국민성의 수준인 것이다. 20세기 초반, 민족의 선각자들이 왜 민족성 개조라는 말을 자주 했겠는가? 박정희 역시 민족이란 말이 들어간 책이 3권이나 된다.
암튼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 발표가 그들만의 세계에서 용도폐기인지, 자살을 한 것인지, 자살로 위장된 것인지, 어디 다른 나라로 몰래 빼돌렸는지 등등에 대해서는 필자가 직접 박원순의 시체를 두 눈으로 확인을 하지 못해서 단정을 내리기는 매우 어렵다. 암튼 아래의 자료들을 잘 보시면, 이미 저들 세계에서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미 박원순의 제거는 미리 치밀하게 준비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박원순의 죽음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