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종교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짓밟는 빨갱이들
코로나 핑계로 교회예배를 위한 집회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면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수 천 명이 밀집한 공연은 허용하고
나이트 클럽 등 유흥업소 영업은 허용하고 있다.
기타 확진 자가 발생한 탁구장 물류창고 등도 업업을 허용하고 있다.
야외 집회는 코로나 감염염려가 실내집회에 비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야외에서의 집회를 금지한다는 종로구청장의 고지 플레카드가
도심지에 버젓이 걸려있다. 이게 공정한 나라냐 문재인은 답하라!.
코로나 슈퍼 전파자 문재인은 처벌받지 않으면서
교회의 예배를 위한 집회 참가자를 기소하여 처벌하려고 한다.
415부정선거를 규탄하기 위한 집회를 금지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을 위반한 문정권과
그 졸개들을 반듯이 처벌하여야 공정한 법집행이라고 할 수 있다.
같은장소의 집회신고도 빨갱이 집회는 허용하고
애국인사의 집회는 금지하는 것이 공정한 사회인가.
빨갱이들 뇌 구조를 해부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2020.7.0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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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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