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죽이고 경제죽이는 문재인처단해야 경제도살고 국민도산다.
IMF 한국 국가부채 비율 금년말 49.5%(작년 말 41.9%) 급등 예상 재정악화 우려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경제 4월(-25.1%)과 5월(-23.7%)의 6월(-10.9%) 수출 감소
문재인 기업들에 융단폭격 식으로 쏟아지는 반기업 입법으로 숨통을 조이며 협박
가계·기업 부채 3866조원 GDP 대비 201.1%로 GDP 2배 넘어 시한폭탄
가계·기업 부채 전년대비 12.3%, 전분기 대비 4.1%포인트 폭등 통계작성 후 최고
코로나로 기업부채 급증 기업영업이익으로 이자로 감당 못하는 기업이 절반을 넘어
민간부문 부채증가로 가계의 가처분소득 감소시키고, 기업의 재무건전성 악화시켜
‘코로나 경제위기 지속→가계·기업부채 증가→경제난 심화’의 악순환에 문재인 계속 빚 내서 선심정책
1-5월까지 재정적자 78조 '사상 최대' 세금 21조 줄고 지출은 25조 늘어 망국위기
실업급여중독 유급 6개월 일하고 넉달간 724만원 수급 3년간 3 차래이상 반복수급
일하며 버는 최저임금보다 놀며받는 실업급여가 더 많은 고의실직 얌체수급자 급증
문재인 복지포플리즘에 근로의식상실 도덕적해이로 대한민국이 물질적 정신적 파탄

죽어가는 기업 숨통조이는 문재인과 민주당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성장률을 -2.1%로 전망했다. 문정권(0.1%)과 한국개발연구원(KDI·0.2%)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내외 예측기관들이 이미 마이너스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IMF는 또 한국의 국가부채 비율이 올해 말 49.5%(작년 말 41.9%)까지 급등할 것이라고 예상해 재정악화 우려가 사실임을 확인시켜줬다.문재인이 자랑하던 한국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좀체 줄지 않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가 꺾이고 있다.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 경제에 4월(-25.1%)과 5월(-23.7%)의 6월(-10.9%) 수출 감소로 경제가 붕괴되고 있다.
IMF의 미국 성장률 전망치가 -8.0%일 정도로 선진국 수출 시장이 어려울 뿐 아니라 신흥국 경제도 살얼음판이다. 아르헨티나가 아홉 번째 디폴트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브라질 헤알화는 연초 대비 34% 폭락했다.이런 판국에 문재인은 기업들에 융단폭격 식으로 쏟아내는 반기업 입법으로 숨통을 조이며 협박하고 있다.
부정선거로 177석의 민주당이 기업 활동에 크나큰 제약으로 작용할 각종 규제 법안을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내고 있다. 민주당이 대형 유통업체 규제 내용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중소유통업 특별법 제정안에 이어 이익공유제를 담은 법안을 발의하자 정부도 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기업을 다 죽여 북한처럼 모두 못살게 만들어 배급제로 국민 숨통조이는 공산혁명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제 나라구하는 길은 국민혁명 밖에 길이 없다.

기업 죽이는 문재인 혁명으로 처단해야 경제 살릴 수 있어
코로나 위기 속에 살아남기 위해 늘린 기업과 가계의 빚이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1분기에 기업 수익성과 가계소득이 급격히 악화하면서 민간신용(기업부채+가계부채)이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사상 처음으로 두 배 웃돈 것이다.
한국은행이 어제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말 기준 가계·기업 부채 3866조원으로 명목 GDP 대비 201.1%에 달해 민GDP 2배 넘어 시한폭탄이 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12.3%포인트, 전 분기 대비 4.1%포인트 각각 뛴 것으로,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0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었다.
미·중 무역전쟁과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지속화된 기업 규제 강화로 민간 부문 체력은 코로나 확산 전부터 허약해질 대로 허약해진 상태였다. 국회예산정책처 집계 결과 한국의 GDP 대비 가계신용 비중은 2017년 4분기부터 2019년 4분기까지 15.5%포인트 급등해 작년 말 197.6%에 도달했다.
지난해 증가폭은 10.0%포인트로, 비교 가능한 41개국 중 두 번째로 컸다. 여기에 미증유의 코로나 경제위기까지 덮쳐 더 큰 충격을 받은 것이다.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더욱 확산되고 있어 부채 증가세가 더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 기업이 벌어들인 영업이익으로 이자로 감당 못하는 기업이 절반을 넘고 있다.
한은이 내수 및 수출 충격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가정한 올해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 1 미만인 기업의 비중은 지난해(32.9%)보다 17.6%포인트 급등한 50.5%에 달한다. 기준금리를 연 0.5%까지 내려 이자 부담이 크게 줄었는데도 그렇다. 아울러 GDP 대비 민간신용 비중도 더욱 치솟아 올해 말 208%에 달할 전망(국회예산정책처)이어서 여간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따르면 올해 1∼5월 총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조7000억원 줄고 총지출은 24조5000억원 늘어 수지 적자 폭이 확대됐다. 올해 5월까지 총수입은 198조2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7조7000억원 감소했다. 특히 국세 수입이 118조2000억원으로 작년보다 21조3000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민간 부문의 가파른 부채 증가는 가계의 가처분소득을 감소시키고,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악화시키고 있다. ‘코로나 경제위기 지속→가계·기업부채 증가→경제난 심화’의 악순환 늪에 빠지고 있는데도 문재인은 계속 빚을 내서 선심정책을 쓰고 있다.
허약해진 경제 체력을 되살리려면 경제 활동의 발목을 잡는 각종 ‘족쇄’부터 풀어줘야 함에도 족세를 강화하는 법안을 계속 만들고 있다. 문재인은 하루 1조식 국채를 팔아 노인 일용직일자리에 돈을 풀아 4.15 부정선거를 덮고 공산혁명을 진행시켜가고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 노예로 살면서 5000만 국민을 김정은 인질로 잡고 적화통일로 가고 있다. 국민이 살길은 국민혁명 뿐이다. 20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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