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⑭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문재인이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면, 6.25전쟁 때 한. 미 연합군이 인민군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꼈을 것이다. 6.25 전쟁 때 주적이었던 북한, 중국과 친하고, 한국의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문재인은 제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이적행위자가 청와대나 국가 요직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국가 요직에서 북한. 중국과 매국노 짓만 골라서 할 것이기 때문이다.>
10월 24일(122일차)
-유엔군 총공세(추수감사절 공세)개시
-영연방 제27여단, 청천강 도하
-트루먼 대통령, 유엔 기념 강연에서 전쟁 회피 가능, 평화유지 강조
10월 25일(123일차)
-국군 제8사단, 구장동 진입, 국군 박천. 서천 점령
-영연방 제27여단, 청천강 도하 완료
10월 26일(124일차)
-중공군 본대 추가(제50군, 제66군)압록강 도하 개시
-국군및 유엔군, 박천. 태천. 운산. 운정리. 희천. 이원까지 진격
-우루과이, 모포 7만 매 원조 제공
10월 27일(125일차)
-국군 수도사단, 황수원리 점령
-미 제24사단 일부, 태천으로 진격, 미 제1기병 연대, 마천령 점령
-유엔군, 평양 북방 80km 박천에서 대령강 도하
-국군이 안주에서 잡은 중공군 포로, 중공군 2만 명 입북설
-마오쩌뚱, 인민해방군 제9병단 한국전 투입 비준
10월 28일(126일차)
-국군, 성진에 돌입하여 확보, 국군 수도사단, 삼수 탈환, 국경까지 13km
-국군 제3사단, 수동에서 중공군과 격전
-합동수사본부, 1만여 건의 부역자 심사
10월 29일(127일차)
-미 제7사단, 원산 북방 280km의 이원 상륙
-미 해병대, 원산 남방 48km의 고저(庫底) 점령
-이승만 대통령 평양 방문
10월 30일(128일차)
-국군 7사단, 태천 동쪽의 창동 탈환
-국군 6사단, 온정. 운산지구에서 북한군 1개 사단의 완강한 저항으로 후퇴
-옹진 지구에서 북한군이 학살한 인명 피해 약 4,500명 판명
10월 31일(129일차)
-중공군 영원 침입
-국군, 고성리 점령
-김훈 상공부 장관, 청평 발전소 완전 복구 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