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비리 덮으려 윤석열총장 쳐내는 추미애 국민이름으로 처단하자.
문재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사문화 민주정치 앞세워 폭정도 정당화
문재인 비리감추려 윤석열 총장 매도하며 문재인코드들 ‘불법’을 정의라며 감싸
추미애 검찰총장에게 모욕 조롱 "이래도 안 물러날 거냐"고 조폭식 협박 말종인간
문재인 신독재에 내시족들이 충성 경쟁하는 행태는 ‘망나니’나 다를 게 없어
문재인 신독재는 법위에 촛불세력, 촛불세력 위에 문재인, 문재인 위에 김정은
문재인이 내세우는 주사파 행위는 모두 선, 조국 윤미향 민노총 불법폭력도 정당화
국민들은 문재인 신독재에 의해 대한미국이 공산화되는 것이 두려워 밤잠을 설쳐
문재인이 조국에 대해 ‘큰 마음의 빚’이라며 비호하자 추미애가 조국 죄 덮기 나서
볼턴은 회고록서 문재인을 정신병자라 했는데 정신병자 앞잡이 추미애도 미쳐가
조국, 윤석열 향해 "검찰 파쇼 추미애 지휘 거부는 헌법 위반"
주호영 “추미애의 윤석열 죽이기?…靑이 배후였다”
자유민줒의 헌법 파괴범 문재인
헌법전문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민주화 세력’이라는 문재인 의해 사문화퇴고 있다, 문재인 헌법과 법위서 그의 말이 법이고 정의라고 한다. 문재인이 내세우는 것은 모두 선이라며 문재인을 떠받드는 주사파 조국 윤미향 민노총은 폭력도 정당화된다.
국민들은 신독재에 의해 대한미국이 공산화되는 것이 두려워 밤잠을 설치고 있다. 문재인에 대한 낯 뜨거운 충성 경쟁도 국민을 위한 것으로 충견언론이 위장하고 있다. 문재인은 반대세력을 적폐로 몰아 모두 감옥에 보낸 공로로 윤석열을 검찰 총장에 임명하며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문재인이 임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울산시장 부정선거 원흉 문재인에 수사칼끝을 겨누자 추미애를 장관에 이명 검찰을 대학을 시작 했다. 추미애는 윤총장 팔다리를 다 잘라내고 사퇴하라고 전방위로 매도하고 있다. 추미애는 12가지가 넘는 불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부부에 대한 검찰 수사까지 대놓고 매도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민주당 의원이 “조국 일가 수사와 관련해 검찰의 공정성에 의심이 간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추 장관은 “과잉 수사, 무리한 수사가 있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한 수사를 개혁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문재인이 조국에 대해 ‘지금까지 겪은 고초만으로도 아주 큰 마음의 빚’이라며 비호하자 추미애가 조국 죄 덮기에 나선 것이다. 대한민국에는 문재인 말이 법이고 정의인 세상이 되었다.
추미애는 민주당의 ‘초선 의원 혁신포럼’에선 책상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같은 장관급으로 정치적 중립이 생명인 검찰의 수장을 봉건사회의 집안 하인 다루듯이 꾸짖었다. “검찰총장이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
장관 지휘를 겸허히 받아들이면 좋게 지나갈 일을 새삼 지휘랍시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고 했다. 이에 어느 친문 의원은 “절반을 잘라먹은 게 아니라 아예 무시했다”고 맞장구쳤다. 볼턴은 회고록에서 문재인을 정신병자라 했는데 정신병자 앞잡이 추미애도는 미쳐가고 있다.
검찰총장에게 모욕 조롱한 추미애는 막가파 조폭
추미애는 검찰개혁은 검찰 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경찰 출신 황운하의원도 검찰 개혁을 할 수 있다”고까지 했다. 화운하는 울산지방경찰청장 때 ‘문재인의 30년 지송철호를 당선시키기 위해 관권선거’를 한 혐의로 기소된 신분으로 당선된 범인이다.
황운하가 주제넘게 “추미애의 미친 짓이 빛이 나더라”고 했고 다른 민주당 의원은 잘한다며 추미애를 “대통령을 하시라”고 가지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측근들과 관련된 사건 모두 덮거나 무죄로 몰아가기 위한 저의도 노골화하고 있다. 문재인 신독재에 내시족들이 충성 경쟁을 하는 행태는 ‘망나니’나 다를 게 없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추미애를 “인성의 문제”라며 천박성을 개탄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추미애를 학생 조폭에 빗대 “일진이냐. 이 분 껌 좀 씹으시네” 하고 비웃으며 민주당의 “검찰총장에 대한 집단 이지메가 6·25 때 인민재판을 보는 듯하다”고 했다. 문재인 말한마디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시직 보안검색원들을 정식직원이 되자 2030 취업준비생들이 ‘로또 식’ 정규직 전환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과 민주당은 양심 팔아먹는 궤변으로 불공정은 공정 불의를 정의로 둔갑시켰다고 비난 했다 문프(문재인애칭)는 항상 옳다’는 인식이 민주당 인사들의 과잉 충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말까지 나왔다 문재인의말이 법이요 진리인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문재인은 지난 1월 신년회견에서 “대통령을 하는 동안 전력을 다할 것이다.
대통령이 끝난 뒤 좋지 않은 모습은 아마 없을 것이다. 대통령 이후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대통령으로 끝나고 싶다. 잊힌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이것도 거짓말이다. 문재인죄는 사형으로도 모자라다. 3족을 멸해도 모자라다. 스스로 자폭하는 길이 문재인 위해 최선의 방법이다.
문재인과 추미애 자기코드 죄 덮으려 수사검사를 수사
추미애가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대검의 수사자문단 소집을 중단하고 수사 결과만 보고받으라고 지시했다. 수사에서 손 떼라는 것이다. 추미애은 앞서 수사자문단이 이재용 삼성부회장 석방요구에 "나쁜 선례"라고 했다. 추
미애 말 한마디에 추미애 충견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자이 '독자 수사하겠다'며 윤 총장에게 반기를 들었다. 추미애는 작전하듯 검찰총장의 수사 권한을 빼앗고 허수아비로 만들었다.법무장관의 수사 지휘권은 원래 정권의 수사 개입을 막기 위한 장치다.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장관이 검찰총장 한 사람 외엔 지휘할 수 없도록 제한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노무현 때 천정배가 수사지휘권 발동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역대 정권에서 예외 없이 검찰이 대통령 가족과 측근, 심지어 대통령 본인까지 수사했지만 법무장관이 지휘권을 행사한 적이 없다. 그런데 추미애는 벌써 두 번째 수사 지휘를 하며 검찰총장을 하인 취급했다.
독재자의 상징 독일 히틀러의 나치당서나 있었던 일이 문정권에서 벌어지고 있다.추미애는 수사 지휘 이유에 대해 제시한 의혹들은 모두 거짓말이었다. "검사가 기자와 공모해 재소자에게 특정 인사의 비위에 관한 진술을 강요한 사건"이라고 했으나 녹취록에 따르면 기자가 '여권 상대 로비 수사'를 언급하자 검사장은 거듭 "나는 관심 없다"며 방에서 나가달라고 했다.
추미애는 거짓말로 시민단체 고발을 받았다 추미애가 압장 서자 문빠들은 인더넷에 "이제 작전에 들어간다" "부숴봅시다! 윤석열 개검들!! ㅋㅋㅋ"라고 쓰기도 했다. 취재 욕심이 있는 기자를 끌어들여 검사와 유착 관계가 있는 듯 조작한 하려는 것이다.
여기에 충견언론 MBC가 검·언 유착이라는 식으로 보도했다. 채널A 기자는 "이번 사건은 정치권력과 사기꾼, 이에 부화뇌동한 MBC의 합작품" "제2의 김대업 사건"이라고 했다. 여그런데도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들에 대해서는 전혀 수사하지 않고, 법무장관은 "검사와 기자가 공모" "증거가 있다"고 몰아가고 있다.
검찰총장을 압박해 쫓아내려는 속내가 뻔히 보인다. 거짓을 사실로 만들려는 문재인과 추미애를 국민혁명으로 끝장내야 한다.20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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