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뒷구멍 질을 그냥 둘 것인가.
415부정선거를 입증할 수 있는 투표용지 6장을 민경욱 의원에게 건넨 공익 제보자
이종원씨를 구속했다는 소식이다. 다른 색상의 투표용지 6장은 불법으로 인쇄하여 투표용지로 사용한 선관위의 부정선거 개연성이 매우 높고 그 증거물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의정부 지법은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붙여 공익제보자 이종원씨를 어제 밤에 구속했다는 것이다.
부정선거의혹으로 선거 무효소송과 고소 고발한 건이 전국적으로 100여건 이상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재검표나 수사는 착수할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는 마당에 부정선거가 의심되는 색상 투표용지 6장을 도둑질했다는 누명을 씌워 제보자를 구속한다는 것은 어느 모로 보나 부정선거를 덮기 위한 정권차원의 탄압이지 법치실현은 아니다.
제보자는 투표용지 6장을 훔쳐서 무슨 실익을 얻으려고 검찰과 법원이 주장하는 그와 같은 일을 지지르겠는가. 이종원씨도 그 6장의 불법투표용지를 개표참관인으로 종사하던 중 종사원 누군가로부터 부정이 의심된다며 전달 받은 투표용지라고 하며 당시에 경찰을 불러 증거를 확보하려 했으나 선관위 직원이 경찰의 개입을 원천봉쇄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제보자를 구속하려면 처음에 이종원씨에게 전달한 그 사람의 의도와 불법성 유무를 따져보는 것이 순서이며 또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이를 막은 선관위의 부정불법여부도 같이 수사하는 것이 상식이며 공정한 업무처리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제보자 이종원씨를 도둑으로 몰아 구속부터 하는 것은 부정선거의혹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고 또 추가 제보자가 나오지 못하도록 대국민 협박과 선전포고와 다름없는 것이다.
공정과 정의를 외치고 기회는 균등할 것이라고 외치던 문재인은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뻔뻔한 인간이란 말인가. 그 스스로 절친 송철호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듯이 그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가 개입한 정황으로 검찰에서 관련자들을 기소한 것을 잊었는가. 윤석열 검찰은 이에 대한 수사를 선거의 공정성을 위해 415총선 이후에 재개한다고 하였으나 이에 대한 추가 수사를 재개하고 있지 않다. 왜 이겠는가. 추미애로 하여금 그를 내치도록 뒷구멍 질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인다.
앞에서는 추미애와 윤석열을 향해 협력해 일을 잘 하도록 당부했지만 추미애가 청와대 결재를 득한 후에 윤석열을 지휘하는 명을 발했다는 오늘자 뉴스가 떴다. 문재인은 지금 윤석열을 잡지 않으면 울산시장 부정선거 415 부정선거 등이 노출되어 도중하차할 걱정에 밤잠을 설치고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밝혀지면 내려오는 것으로 끝날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미애를 고용하여 그를 내치기 위해 올인하고 혈안이 되어 있기에 다른 뭣을 생각할 겨를이 없을 것으로 짐작되기 때문에 국정이 엉망인 것 또한 당연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삐를 단단히 조여야할 것이다. 415부정선거 의혹은 더운 여름철임에도 불구하고 날로 눈덩이처럼 커지고 불어나고 있지만 윤석열 검찰은 선거 전에 약속했던 울산시장 부정선거 건은 물론이고 415부정선거에 대한 수사도 착수조차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문재인과 추미애 청와대와 더불당 모두가 자신을 잡기위해 광분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방어하는 일이 우선 급하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권과 윤석열의 한판승은 결코 유야무야하지 못할 것이다. 누구든 한쪽은 살아남지 못할 것으로 본다,
누가 살아남아야 이 나라가 망하지 않겠는가. 윤석열이 박근혜 사냥에 일조했지만 그 일은 잠시 잊고 문재인 일당을 몰아내 나라를 살리기 위해 415부정선거를 끝임 없이 외치고 알려 정의의 칼잡이가 되도록 윤석열을 응원하고 격려해야 할 것이다.
2020.7.07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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