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올해 국회 법사위에 출석한 추미애를 두고 미래통합당의 장제원의원이 화면을 틀어 지난 1월25일 설날에 서울소년원 제소자들로부터 세배를 받고 봉투를 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고 이미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그 영상은 많은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법무부도 추미애를 엄마장관 김오수를 아빠차관이라고 표현하는 자막을 붙이는 꼴같잖은 행태로 국민들의 원성만 무더기로 샀다. 국민들의 더욱더 가관인 것은 그 영상중 어느분이 추미애에게 고우시다고 하자 추미애는 아가리가 귀에 거린 모습으로 웃으며 “장관도 얼굴보고 뽑나 봅니다”라며 말같잖은 소리 해대었다.
뭐 얼굴보고 뽑는다고...나 참 기가막혀서 소녀시대의 윤아나 레드벨벳의 아이린의 얼굴 근처에도 가본적없는가 보다. 아니 현재의 여자 아이돌 근처에 가보지도 못할 것이다. 아니 가자말자 문재인의 덜떨어진 마누라 김정숙과 트럼프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여사가 같이 서있는 꼴이 날 것이기 때문이다. 소생은 지금도 낯뜨거워서 문재인 내외와 트럼프대통령 내외가 같이 찍은 사진을 지금도 보지 못한다. 비교도 어느정도가 되야지.
소년원가서 억지로 소년원 아이들에게 세배받고 햄버그 쿠폰이나 주는 쑈하면서... 오로지 헌법과 국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자기들의 편 불법비리 조사한다고 독사처럼 독기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는 저따위 인간이 뭐 얼굴보고 장관을 뽑아...
지난 7월2일 가당치도 않는 수사지휘권을 발동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사퇴로 내몰던 추미애의 요란한 깡통소리는 잦아들게 되었다. 요란한 깡통 두드리며 자신이 판 사퇴의 함정으로 윤석영총장을 내 몰았으나 자신이 그 함정에 자신이 빠진 꼴이 되었다.
윤석영총장이 추미애가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그 다음날 7월3일에 소집한 전국 고검장과 지검장회의에서 추미애가 인사 발령한 검사장들 마저 일제히 반기를 들었다. 3일 대검에 집결한 전국 고검장 6명과 검사장 19명은 모두 추미애가 지난 1월 인사에서 임명한 사람이다. 면면을 보면 '친윤석열'이라고 할 만한 인사가 그야말로 소수였다. 그런데도 수도권 검사장(9명) 회의에서는 만장일치로, 10명이 참석한 지방 검사장 회의에서는 한두 명 이견이 있었다지만 압도적 다수 의견으로 이번 지휘권 발동이 부당하다는 의견을 냈다.
검사장들은 검찰청법 제8조와는 달리 제12조에 위배된다며 특히“검찰총장의 수사 지휘권 박탈”에 강한 반발을 했다고 한다. 추미애의 지휘권 발동 근거는 '법무부 장관은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총장만을 지휘·감독한다'는 검찰청법 8조였다. 그러나 검사장들과 대검은 "장관이 총장의 직무 권한을 박탈하는 내용을 지시하는 것은 총장의 신분과 직무 수행을 보장하는 검찰청법 12조에 위배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2005년 노무현정부시절 천정배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을 수용하고 사표를 던진 “검찰의 전설” 김종빈 전 검찰총장은 우회적으로 강하게 추미애를 비판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검찰의 총책임자는 총장일 수밖에 없는데 총장 지휘권을 박탈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측면에서 윤 총장이 사퇴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윤총장의 사퇴불가를 강하게 표현했다.
조국, 최강욱같은 지금 재판중인 한줌도 안되는 자신들의 편인 피고인들을 등에 업고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추미애의 지금 심정은 과연 어떠할까. 자신이 이미 빠져버린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해 또 어떤 패악질을 생각하는 것일까. 그러나 마치 조롱하듯 추미애의 “검언 유착”은 개소리라는 글을 SNS에 올린 일요신문 최훈민기자나 휴가 나가면서 출타대장도 작성하지 않고 미복귀한 추미애의 아들 서씨는 탈영이라는 당시 서씨의 선임병 현동환씨의 발언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다급한 추미애가 청와대를 간절히 바라보며 문재인에게 SOS를 쳐대지만 청와대와 문재인도 제 발등에 붙은 불꺼느라 정신이 혼미한 상태다. 안으로는 이해찬 당대표의 청와대,정부가 정책결정 뒤 당정협의 하자면 거부한다는 거부선언, 밖으로는 3년새 21번의 부동산 정책실패, 세계 제일의 집값 상승률, 이미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외교실패,안보실패, 경제실패등등등...
우리국민들은 지금 장고중인 윤석열총장이 추미애와 조국,최강욱같은 버러지같은 인간들의 마지막 숨통을 끊어놓을 윤석열총장의 신의 한수를 흥미진지하게 지켜보고 있다. 이제 요란했던 추미애의 깡통소리는 점점 잦아드는가.
“ 힘내라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