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나라팔아 복지비 빚잔치에 박수치는 국민도 역적이다.
문재인, 부채비율 40%를 60%로 올려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400조원 벌었다고
문재인, 열심히 공부한 사람, 땀 흘려 일한 사람이 바보가 되는 것이 '공정'이라고
문재인, 국민 혈세를 '공짜 돈'처럼 뿌리고 나눠 먹는 게 '평등'이라고
문재인, 취업준비생에게 '누가 공부하라고 했느냐'고 목소리 높이는 것이 '정의'라고
문재인, 금년 6월까 나랏빚 111조 급증, 1초에 나라 빚 이자가 353만원 씩 늘어
3866조원 가계·기업 부채, GDP 2배 넘어 시한폭탄, 기업 절반은 이자도 못 벌어
문재인 임기가 끝나는 2022년 국가 부채는 1000조원, 부채비율은 60%를 넘을 것
문재인 '사 람이 먼저다' 정책은 '버는 사람'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 먼저라는 것
문재인 3년간 3회 이상 실업급여 받은 사람 올해 6만명 근로의식 사라져 망국 길
실업급여가 한 달에 1조원을 넘어 2017년에 10조원이 넘던 실업기금이 바닥나
문재인이 퍼준 공자복지비가 10배의 세금으로 돌아오고 나라는 빚더미에 죽어가
국제 신용평가사들 한국 부채비율 경계선은 46%인데 벌써 부채비율이 43% 넘어
부채비율이 높아지면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이자부담이 급증
문재인3년 기업은 망하고 세금폭탄에 국민분통
문재인 말한 마디에 정규직 직원이 1400명인 인천공항공사가 1900명의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임용하자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뭐냐"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기업 중 취업준비생 입사 선호도 1위라고 한다. 취업준비생들은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 바보가 되는 세상이 되었다며 분노하고 있다.
문재인이 소득주도성장 정책 실패를 실업급여 확대로 때우면서 실업급여 사냥족들이 3년간 3회 이상 실업급여를 받은 사람이 올해 6만명을 넘었다. 실업급여로 받은 돈이 최저임금보다 많다고 한다. 실업급여로 여행하며 사는 라이프스타일까지 등장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문재인세상이 되었다. 실업급여가 한 달에 1조원을 넘어섰다.
2017년에 10조원이 넘던 실업기금이 바닥이 났다고 한다.문재인은 열심히 공부한 사람, 땀 흘려 일한 사람이 바보가 되는 것이 '공정'이라고 한다. 국민 세금을 '공짜 돈'처럼 뿌리고 나눠 먹는 게 '평등'이라고 한다. '누가 공부하라고 했느냐'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정의'라고 한다
.문재인식 공정, 평등, 정의 아래 우리나라 공기업들이 적자비율이 100%를 넘었다. 문재인 코드를 공기업사장 임명하고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하자 이를 이용 코드들 친인척 취업문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촛불세력이 공기업 사원채용에 독식하면서 흑자 공기업이 적자 도산위기에 있다. 공기관의 부채는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크게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년 만의 최저치로 줄었다. 이 부실은 전부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그런데도 이를 자신의 부담으로 느끼는 국민은 거의 없다. 근로자의 절반 가까이가 근로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다. 세금은 안 내면 관심이 없다. 세금을 내는 사람들도 눈앞에서 벌어지는 세금폭탄에 못 살겠다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 나라 팔아 빚잔치에 환호하는 촛불세력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문재인이 퍼준 공자 복지비가 10배의 세금으로 돌아오고 나라는 빚더미에 죽어가고 잇다. 문재인은 금년6월까 하루 1조씩 국재발행 나랏빚 111조 급증 이자만 1초 353만원 늘나고 있다. 가계·기업 부채가 3866조원이 넘어 GDP 2배로 시한폭탄인데 기업 절반은 이자도 못 벌고 있다.
문재인은 국가부채비율 40% 준수를 60%올려 400조의 빚을 얻어 쓰면서 공자돈이 생겼다고 한다. 문재인 임기가 끝나는 2022년 국가 부채는 1000조원, 부채비율은 60%를 넘을 것이라고 한다. 부채비율 10%포인트가 거의 200조원이다.
문재인 말 한마디에 쓸 돈 200조원이 생겨난 것이다. 문재인은 부채비율 60%도 괜찮다고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400조원은 우리 경제에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한다. 70년간 피땀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진리를 짓밟고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400조원 빚을 얻어 물 쓰듯 하고 있다.
이 복지마약을 받아먹은 국민은 공돈마약에 중독괴어 병들 가고 있다. 문재인은 '미국도 부채비율 100%인데 우리는 왜 안 되나'는 말이 나올 것이다. 그러면 1200조원 공돈이 생긴다. 1조원은 매일 100만원씩 2739년을 쓸 수 있는 돈이다. 빚을 얻어 놓고 공돈이 생겼다고 샴페인을 터뜨리고 파티를 하는 인간이 문재인이다.
문재인이 자기 돈처럼 퍼준 복지비는 코로나 재난지원금 등 2000종이 넘는다. 각종 현금 복지비에 공무원 17만 명 증원, 공기업 비정규직정규직화 적자 공기업들의 보너스 잔치, 공기업 사원 무작정 늘리기에 나라와 공기업이 이미 빚더미 속에 망해가고 있다.
미국·일본·유럽은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돈을 찍어내는 나라기 때문에 빚이 늘면 돈을 찍어 갚으면 도니다. 그러나 우리는 환율 계약에 따라 화폐를 조정 받는 나라기 때문에 돈을 찍어내어 빚을 갚을 수 없다. 여기에 저출산 고령화로 국가 부채는 현기증 나게 불어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사들이 한국의 신용등급을 나추기 시작 했다. 이들이 제시한 부채비율 경계선은 46%인데 이미 43%를 넘었다. 국민이 '공짜가 없구나'하고 후회하는 순간 부도국가가 된다.
문재인 소득주도성장정책에 기업이 죽어가고 경제가 죽어 가는데 빚잔치를 하고 있다. 작년에 명목 정부 지출이 9.6% 늘었는데 명목 GDP는 1.1% 늘었다. 분모보다 분자가 더 빨리 커지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재인 '사람이 먼저다' 정책은 '버는 사람'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 먼저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역대 정부가 피땀 흘려 이룩해온 재정 건전성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6개월도 안 된 올 한 해 적자 국채가 100조원을 넘었다.
문 정부 2년 적자가 전 정부 10년 흑자와 맞먹는다.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대승해서 국회를 장악한 문재인은 마음대로 복지비를 퍼부어 민심을 사고 있다. 했다. 복지비에 나라는 망해 가는데 복지비 몇 푼 받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더 이상 문재인 복지비에 속으면 나라는 거덜 나고 베네수엘라처럼 거지나라가 된다. 해결책은 문재인 조기 퇴출이 답이다. 20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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