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여정이 6월4일 탈북자단체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핑계로 “나는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못 본 척하는 놈이 더 밉더라.”라며 1단계 도발(Provocation)을 시작했다.
6월9일 남북 통신선 폐쇄에 이어 6월13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남북 간 갈등을 고조시켰다. “소대가리, 돌대가리, 처먹고, 요사 떨고, 쓰레기, 죽탕 치고, 못 본 척하는 놈..... 등”의 온갖 막말과 욕설로 북한은 설레발쳤다.
북한은 대놓고 대남 전단 살포와 확성기 방송 재개를 떠벌리며 문재인과 남한 정권을 압박했다. 북한이 마지막 신의 한 수 대남전단살포로 을러대자 문재인과 청와대는 사시나무 떨 듯 떨며 북한 도발에 납작 엎드려 굴복했다. 김여정의 도발 후 20일이 되는 6월 23일에 북한 김정은은 중앙군사위원회를 통해 "대남 군사행동계획을 보류한다."고 발표했다. 김정은의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로 남북 전단 갈등은 북한의 일방적 승리와 남한의 무조건 항복으로 끝났다. 갈등의 원래 의미가 한 쪽의 일방적인 학살이듯이.....(갈등? = 참조 : blog.daum.net/hwhp/54 )
어떤 조건과 금액으로 남한이 북한의 대남전단 협박에 굴복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한이 엄청난 금액과 굴욕적인 조건으로 대남전단 협박에 굴복했다는 것은 명확하다. 얻는 것도 없이 싱겁게 북한이 대남 도발을 중단했을 리가 없다. 지금까지 북한을 공식 비공식으로 방문했던 현 정치권과 당-정-청 인물들에 대한 섹스스캔들과 합성사진이 대남전단으로 무제한 살포되리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사실과 흑색선전 및 조작 합성사진으로 전단을 만들어 무제한 살포하리란 것은 문재인의 얼굴에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흩어놓은 합성사진 공개로 확인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갑작스레 김정은이 도발 20일 만인 6월23일에 군사행동계획 보류를 공표한 것은 남한이 막대한 물적 보상을 제시했다는 걸 쉽게 확인시켜 준다.
6월23일 북한 김정은의 군사행동계획 보류로 남북한 간 전단(삐라) 갈등이 중단된 직후 행한 문재인대통령의 북한 관련 인사에서 대북지원과 퍼주기에 이골 난 박지원을 국정원장, 친북 이인영을 통일부장관, 주사파의 상징인 임종석과 정의용을 대통령 외교안보 특별보좌관,, 서훈을 안보실장에 임명함으로써 친북인사들로 대북한 부서들을 휩쓸고 덮었다. 특히 대북지원과 퍼주기에 이골이 난 박지원을 국정원장에 기용한 것은 공식 대북지원과 비공식 퍼주기가 곧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과, 대북지원과 막 퍼주기의 주역이 박지원이 될 것을 예보한다. 문재인에게 충성 맹세한박지원이 주도할 대북지원과 퍼주기는 북한의 대남전단(삐라) 살포 중단 사례보상금이다.
박지원이 수행할 주임무는 공식적인 대북지원과 비공식적인 퍼주기며,
박지원이 주도할 모든 지원은 남한에는 백해무익한 북한에 바치는 조공이며,
"한강에 돌 집어넣기"로 끝도 한도 없고, 되돌려 받을 수도 없는 무조건 퍼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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